지난 주 비가 오지않고 찜통 더위가 계속되어서 허덕였는데,
어제 저녁부터 시원하게 장마비가 오고 있습니다.
덥지 않으니 살 것 같다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오늘까지만 비가 왕창 오고 내일부터 청명하고 상큼한 날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주 내내 비만 오면 그것도 사람들의 불평을 사겠죠??
저 같이 하루에 한 번이상은 외근을 나가야 하는 사람은 사실
비오는게 마냥 반갑지 만은 않습니다만 그동안 너무 더위에 지쳐
지금 오는 비가 마냥 좋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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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5-07-05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인천은...
비가 올 것을 예고하는건지, 이상 저온으로 서늘...하다 못해 소슬한 바람이 살랑살랑. ^^;

비로그인 2005-07-05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탄천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방송하고 난린데 비가 올 태셉니다. 안됐다, 성남시! 으흐흐흐....

물만두 2005-07-05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도 좋아요...

짱구아빠 2005-07-05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방금 일기예보를 들으니 내일까지도 계속 비가 올거라고 하네요.. 지금 한낮인데도 벌써 어둑어둑합니다.
별사탕님> 비오는 날 물놀이 하는 것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겠죠?? 성남시에서는 울상이겠지만 ... ^ ^
물만두님> 많이 시원해졌다는 말씀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