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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CSI와 삼순이의 절묘한 만남(감자칼 삼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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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l 2005-07-05 10:02
https://blog.aladin.co.kr/713320193/703082
전출처 :
해적오리 > [퍼온글] CSI와 삼순이의 절묘한 만남(감자칼 삼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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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5-07-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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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짱구아빠
2005-07-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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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님> 요새 삼순이 보는 재미로 삽니다. 짱구엄마하고 서로 등 때려가면서 뒤집어지곤 합니다.
진/우맘님> 요새 삼순이 보는 재미로 삽니다. 짱구엄마하고 서로 등 때려가면서 뒤집어지곤 합니다.
진/우맘
2005-07-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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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난 삼순이 한 번도 안 봤는데....ㅠㅠ 요즘 그것땜시 자주 왕따를 당한다는....^^;;
어어.....난 삼순이 한 번도 안 봤는데....ㅠㅠ
요즘 그것땜시 자주 왕따를 당한다는....^^;;
짱구아빠
2005-07-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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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님>삼순이 역을 맡고 있는 김선아의 촌철살인의 대사가 이 드라마가 갖는 최대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삼식이를 비롯한 주변 인물이 나름대로의 개성을 가지고 드라마의 내용을 풍성해 주고 있으며, 극중 김선아의 직업인 파티쉐도 감초 역할을 단단히 하는 듯 합니다. 짜증나고 만사 귀찮다 싶을 때 시원하게 볼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너무 칭찬일색인가?? 상당수 드라마의 억지스러운 스토리 전개를 보면서 혐오에 이르는 감정(뻑하면 기억상실에다가 사귀는 연인이 알고보니 남매이고 같은 신물나기 이를데 없는...)을 가졌었는데 삼순이는 뜻밖에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진/우맘님>삼순이 역을 맡고 있는 김선아의 촌철살인의 대사가 이 드라마가 갖는 최대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삼식이를 비롯한 주변 인물이 나름대로의 개성을 가지고 드라마의 내용을 풍성해 주고 있으며, 극중 김선아의 직업인 파티쉐도 감초 역할을 단단히 하는 듯 합니다. 짜증나고 만사 귀찮다 싶을 때 시원하게 볼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너무 칭찬일색인가?? 상당수 드라마의 억지스러운 스토리 전개를 보면서 혐오에 이르는 감정(뻑하면 기억상실에다가 사귀는 연인이 알고보니 남매이고 같은 신물나기 이를데 없는...)을 가졌었는데 삼순이는 뜻밖에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해적오리
2005-07-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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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삼순이 대사는 구구 절절이 가슴을 후벼 파지요. 삼순이 넘 재밌어요.
맞아요, 삼순이 대사는 구구 절절이 가슴을 후벼 파지요.
삼순이 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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