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할까 말까하다 그냥 공개합니다.

눈도 코도 입도 퉁퉁 부어있어요.

이마가 넓어 보이기도 하고

실제 낳으면 다르겠죠?

아닌가?

그런데 전 도치엄마라 자꾸보니 귀여운 것같네요^^

아직은 잘 알아보기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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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0-14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워요^^

프레이야 2006-10-14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어머나~~ 정말 신기해요.^^ 잘 생겼네요.^^

하늘바람 2006-10-14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만두님은 사실 처음 저런 사진 본 사람은 이게 뭐야 할텐데요. 혜경님 말이라도 너무 고맙습니다.

하늘바람 2006-10-14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올리브님 전 잘 모르겠어요. 그냥 눈코입이 퉁퉁 부어있는 것 같아요^^
예쁘게 보이면 그냥 도치엄마죠 뭐. 이마가 넓고 눈이 크면 정말 좋겠네요

치유 2006-10-14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이렇게 또렷하게 보이는군요.신기합니다..

꽃임이네 2006-10-14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낳으시면 더 이쁘답니다 ,,입체 초음파 사진 은 다 요렇게 나와요님 ..
복이 얼굴 보니 이모는 기쁘단다 ..

토트 2006-10-15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신기해라. ㅎㅎㅎ

하늘바람 2006-10-15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신기하기는 합니다.
꽃임이네님 복이가 더 반가워할걸요.
토트님^^생명의 신비는 참 놀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