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다.

코엑스에서 나보고 웃찾사의 경분이를 닮았다고 웃는데 그게 욕아니냐 하니 좋은 말이란다.

나는경분이가 누군지 몰라 그냥 왔다

사실 웃찾사를 그리 재미있어 하지 않아서 재방송을 보며 경분이를 기다리다 지쳐 결국 못 보았는데 계속 궁금해서 찾아보니 세상에

뭐 뭐라 할 건 못되지만 난 좀더 예쁜 사람을 닮길 원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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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7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사진들은 그나마 잘 나온 사진이더라. 생각해보니 내가 전날 울어서 눈이 붓기는 했었다 그래도 그렇지. 아프로 나도 함부로 누굴 닮았단 소리 하지 말아야지

모1 2006-08-27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딱 한친구한테 ses 바다 닮았다는 소리 들어본적있다는...그런데 신기한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바다 닮았어? 하면 아니 누가그래? 해요.

프레이야 2006-08-27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딱히 누구 닮았다기보다, 어디서 본 거 같은데, 라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예전에요. 근데 한 3년 전부턴 그런 말은 못 들어요. 이제 저만의 얼굴이 만들어진 게 아닌가싶어요^^

하늘바람 2006-08-27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모1님 바다요? 예쁘신가봐요. 혜경님 누굴 닮았다는 말 기분나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예쁜 사람 닮고 싶잖아요 ㅠㅠ

세실 2006-08-27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조금 서운하셨나보다....이경분보다 훠얼씬 예쁘세요~

하늘바람 2006-08-27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세실님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