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환경수세미를 만든다고 한다.
아크릴 실로 뜨게질한 건데 처음에 나는 컵받침인줄 알았다.
하지만 뜨게질로 뜬 수세미.
아 수세미 하나 뜨는데도 뜨는 법을 몰라 배워야 하다니 흑
이 재주없음이여.
배워볼까?
다음은 환경수세미에 대한 펌글이다.
환경수세미..납시요~~~~ ^^
요즘.. . 뜨고있는 환경수세미당. ^^
그냥.. 털실처럼 보이지만..
수세미 노릇을 톡..톡..히.. 할수있는 아크릴소재라는 말씀.. ^^
젤 좋아라하는 핑크,노랭이 실로 꽃무늬
수세미도도 맹글고... ㅋ
파랑바탕에 하양꽃도 맹글고.. ^^
한시간이면 요렇게 예쁜 수세미가 탄생.. 쿄쿄.
11,000원하는 패키지 하나사면
10개정도나 만들수있다는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