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다준 베넷저고리에 요즘 열심히 수를 놓고 있다.
원래 세마리인데 이제 겨우 한마리 완성 쉬엄쉬엄해서 그런지 더디다.
그래도 태교음악 틀어놓고 십자수를 놓고 있으면 신선이 따로 없다.
시간이 어디로 간느지 아침인가하면 저녁이다.
덕분에 요즘 책도 잘 못 읽고 있다
아무래도 계획표를 짜야할듯
마음이 급해 먼저 올렸다.또 완성컷 올리고 기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