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다준 베넷저고리에 요즘 열심히 수를 놓고 있다.

원래 세마리인데 이제 겨우 한마리 완성 쉬엄쉬엄해서 그런지 더디다.

그래도 태교음악 틀어놓고 십자수를 놓고 있으면 신선이 따로 없다.

시간이 어디로 간느지 아침인가하면 저녁이다.

덕분에 요즘 책도 잘 못 읽고 있다

아무래도 계획표를 짜야할듯

마음이 급해 먼저 올렸다.또 완성컷 올리고 기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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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8-11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후..이쁩니다. 엄마의 정성어린 옷 입을 아가..

물만두 2006-08-11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하세요^^

하늘바람 2006-08-11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예브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늘바람 2006-08-11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십자수는 아무나 다 할수 있어요. 쉽거든요

내이름은김삼순 2006-08-11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너무 귀여워요~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저희 언니도 쫌 본받으라고 하고 싶어요,,헤헤~
저두 조카들 해주고 싶어요~~쌍둥이들인데,^^

하늘바람 2006-08-11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이름은 김삼순님 해 보셔요 베네옷 아니라도 신발도 있고 턱받이도 있는 거로 알아요

해적오리 2006-08-11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복이는 좋겠어요.

아영엄마 2006-08-11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벌써 수를 많이 놓으셨네요? (십자수는 이 다음에 한 번 배워보고 싶은 걸로 꼽아두고 있는건데) 아이가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옷 입고 건강하게 잘 자랄 겁니다.

하늘바람 2006-08-11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아영엄마님 십자수는 무지 쉬워요 사실 배울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런데 문제는 솜씨죠 잘하는 사람은 앞도 깔금하지만 뒤도 깔끔한데 저는 뒤는 엉망진창이에요

모1 2006-08-11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 생각보다 오래 걸리던데..대단하십니다 하늘바람님.

하늘바람 2006-08-11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헿 모1님 제가 뭐 다른 할일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