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은이는 '아기체육관'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마지막에 아기체육관 이라고 계속 불러주니 까르르 웃는다. 2007.3.24

 

 

 

 

주먹을 통째로 쥐어서 빠는 태은이...예전에 시험삼아 찍어본 것인데 너무 짧게 찍어서 아쉽다. 2007.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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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3-24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홍/수네 가족이 함께 보고 갑니다. 홍/수가 넘 귀엽대요!!!

바람돌이 2007-03-25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꼼지락거리는 태은이 너무 예뻐요. 이렇게 자꾸 예쁜 태은이 보여주시면 안되는데.... 제가 셋째 낳고싶어지면 책임지세요. ^^;;

하늘바람 2007-03-25 0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셋째낳으셔요.^^ 그럼 두 공주님이 잘 봐주지 않을까요?

책읽는나무 2007-03-29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귀여워..^^
둥이들 저럴때가 엊그제였는데 벌써부터 기억이 가물가물~~ㅡ.ㅡ;;
그나저나 정말 아기체육관이라고 하면 웃네요..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