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부터 태은이는 베넷저고리와 속싸개를 졸업했다.
얼마나 더 속싸개를 싸주어야 할까 고민했는데 한참 칭얼대길래 우주복을 입혔더니 칭얼거림이 덜해졌다. 아마도 답답했던 모양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베넷저고리 입은 사진을 많이 찍어주지 못했다.
태은이 태어난 첫날의 사진
너무나 작은 아기 태은이.

1월 19일 속싸개에 꽁꽁 싸여진 태은이

꽃임이네 님이 보내주셨던 태은이 베내저고리를 입고서~


임신 중에 태교로 만들어준 십자수 베내저고리
이제 기념으로 두 베내저고리는 남겨서 나중에 태은이 시지갈때 물려우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