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배송이 빠르다고 생각했다.
또한 친절하게 항상 문자로 상황이 보고 되어서 좋았다.
그런데 목요일 주문한 책이 아직도 도착을 안했다.
이책이었는데
바로 삐뽀삐뽀 119 소아과
그리고 화장품 2개.
일요일은 안오니 결국 월요일 올까
그사이 내가 병원에라도 가면 택배는 누가 받느냐 말이다.
이리 늦을 줄 알았으면 주문안하는건데.
적어도 토요일에는 와주었어야지,
그리고 늦으면 왜 늦는지 이유가 있어야지 가타부타 말이 없는 알라딘
너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