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제가 카드한장 제대로 못 보내고 인사도 못하고 크리스마스를 맞네요.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일어나면 하루가 지나있는 기분이랍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눈이 올것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따뜻해서 추위에 떠는 사람들이 많이 줄것같아요.

알라딘 서재 지기님들

일년동안 제게 베풀어주신 사랑 너무 감사해서 말로 다 표현못하는거 아시나요?

모두 건강하시고요.

즐겁고 기쁜 크리스마스 보내셔요,

카드는 못 띄우지만 제 마음은 여러분 모두에게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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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2-24 0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 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더 따뜻해할 거라는 그 시선이 너무 아름다워요. 하늘바람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마늘빵 2006-12-24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리크리스마스에요. ^^

하늘바람 2006-12-24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고 게신 가요?
아프락사스님 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실비 2006-12-24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메리크리스마스 복이도 메리크리스마스~^^

반딧불,, 2006-12-24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건 크리스마스 되셔요^^

stella.K 2006-12-24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야말로 아무에게도 카드 한장 못 쓰고 있었네요. 이렇게 인색해서야 원...ㅜ.ㅜ
바람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빌어요.^^

하늘바람 2006-12-25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반딧불님 스텔라님 저는 인사 댓글도 제대로 못다네요

하늘바람 2006-12-25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복이가 전해달래요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