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조조영화를 보았다
아침잠 많은 내게 너무 무리였는지 싶지만
졸린눈 비비고 가서 본 영화 치고는 눈요기 풍성했다
여름배경이라 숲도 예쁘고 두 배우 모두 예쁘다
무엇보다 수애가 참 이쁘고 청아했다.
복이가 저렇게 건강하고 씩씩하게 예뻤으면 하고 바라기까지^^
아마도 마지막 영화가 되지 않을까
영화관에서 본
앞으로 복이 태어나면 이제 언제 영화관에 갈지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