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듣는 팟캐스트 <리딩케미스트리>에서 성해나 작가가 추천한 영화 

오키쿠와 세계 



좋아하는 배우 쿠로키 하루가 주연이고 에도 시대가 배경이라 바로 보기 시작했.... 지만 일단 30분 즈음에서 정지하고 맘을 가다듬어야 했다. 


화장실 이야기라 했는데 에도 시대이니 *푸는 사람이다. <퍼펙트 데이즈>의 정갈함과 정반대의 화장실이다. 철푸덕 하는 소리가 얼마나 생생한지. 게다가 비가 와서 넘쳐... 


그러한 상황에서도 사랑은 꽃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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