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픽처스
제이슨 르쿨락 지음, 유소영 옮김 / 문학수첩 / 202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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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남긴 짧은 감상을 옮겨놓는다.)

내려놓을 수가 없다.
표지 그림이 주요 내용. 만5세 어린 아이가 이런 그림을 그린다. 같이 있는 건 상상의 친구(혹은 유령) 애냐. 그림 내용이 점점 …

이 책엔 아이가 그린 그림이 여럿 들어가있다. 그래도 글이 있는 쪽은 25줄 글이라 촘촘한 편이다. 좋아함❤️

아주 재밌게 읽었다.
아이가 처한 상황에 분노와 걱정이 엄청났지만 재미있었다.

표지 뒷면의 추천의 말들이 다 옳았다. 책 속의 비밀을 알게되면 그저 엄머머 하는 독자가 하루에 다 읽었다. 바람이 시원한 9월인데 등에 한기가! 식은 땀이!!!!
애냐?!?!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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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6-02-25 09: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앗. 궁금하다. 궁금해!
이렇게 자꾸 유혹하시다니..ㅋㅋㅋ
저는 책표지만 보구선 이게 왜 무섭고 궁금한 걸까? 의혹이 있었더랬는데 또 리뷰 읽으니 감정이입하면 무서울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아. 궁금하다. 궁금해.ㅋㅋㅋ

유부만두 2026-02-25 10:43   좋아요 1 | URL
무서운데 재밌게 무서워요.
있잖아요, 막 지저분하고 억지스러운 공포가 아닌거요.
정 무서우면 탁 하고 책 덮고 좀 있다가 이어서 읽을 수도 있고요.
잠자냥님도 그랬대요. ^^

psyche 2026-03-10 13: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거 많이 무서워? 재미있게 무섭다니 끌리는데. 한글은 전자책 한글은 전자책이 없어서 도서관에 갔더니 기다려야 하네

유부만두 2026-03-10 16:28   좋아요 0 | URL
재밌게 무서워요! 맛있게 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