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탐정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9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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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료 소설 처음 읽었는데 재미있다. 김대중 납치도 언급된다. 어쩐지 소프트한 챈들러 느낌이 났는데 역시 그에게 헌정한 소설도 썼다고.

하라 료 다 읽어버릴 심정으로 도서관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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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5-12-26 11: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이 날씨에 도서관을 가게 만드는 하라 료!

유부만두 2025-12-26 12:32   좋아요 1 | URL
오늘 정말 춥네요! 도서관은 이브날 다녀왔어요. ^^

책읽는나무 2025-12-26 22: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이 좀 두꺼워보이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오셨을 때 좀 무거우셨겠어요.
하라 료! 저도 일단 기억해두겠습니다.
근데 왤케 춥나요? 정말 깜놀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부만두 2025-12-29 15:59   좋아요 1 | URL
두께가 상당한 책들인데 의외로 가벼운 편이었어요.
책 읽을 욕심에 무거운 것도 못 느꼈을지도 몰라요. ㅎㅎ

춥네요. 며칠 지나 좀 풀렸어도 따뜻했던 가을날이 그리워져요.
나무님도 건강하시고 새해 책 많이 읽으세요!!! (전 게을렀던 올해를 반성하며 나무님 본받아 새해엔 분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