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그 “잃어버린 시간”을 색을 입혀 생생하게 보여준다. 살아본 적 없는 시대와 사회에 뜬금 없는 향수 마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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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2021-02-27 18: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저 지도가 곁에 있으면 확실히 더 와닿겠어요.

유부만두 2021-02-27 19:49   좋아요 0 | URL
지도가 정말 좋았어요! 소설 내용도 그림으로 표현되니 혼자 상상한 것과 비교도 하면서 느낌이 새롭고요. 이 책은 기대 이상이에요. 소설의 대신은 절대 할 수 없겠지만 아주 멋진 ‘커버’작품이에요.

바람돌이 2021-02-28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게 만화로도 나와있군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만화로도 그려질 수 있는 작품이라니, 순간 충격받았습니다. ^^ 그림이 너무 좋네요. 살펴보니 이 책 출판사가 열화당이네요. 주로 미술쪽 책들 전문으로 많이 내는 곳인데 거기서 나온 만화라면 뭔가 그림이 진짜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을 팍팍 하게 하네요. ^^

유부만두 2021-02-28 07:13   좋아요 0 | URL
아주 멋지죠!!!! 당시의 의상과 건물, 장소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책이에요. 소설과 또 다른 감동이 있어요. 책 만듬새도 훌륭해요. (그래서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