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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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죽음을 맞 이해도 마땅한 인생은 어디에도 없다.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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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9-25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양들의 침묵이 계속 재간되네요.이젠 추리소설에서는 명작반열에 드는것 같네요^^

그렇게혜윰 2019-09-26 11:50   좋아요 0 | URL
읽어보니 소름끼치지만 전개는 확실히 흥미롭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참으로 깊이 음미해볼 만한 가치가 있지않으냐?" p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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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데니스 도에 타마클로에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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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은 네게 주어진 선물
자유의 선물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는 과거를
생각하고 추억하고 이해하고
시간을 변화시키기 위해
너 자신을 새로 만들 자유.

p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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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데니스 도에 타마클로에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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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에 널리 알려진 속담은 다음과 같다. "백인들이 이곳에 왔을 때 그들은 《성서》를 갖고 있었고 우리는 땅을 가졌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성서》를 갖고 그들이 땅을 가졌다."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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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데니스 도에 타마클로에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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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사람들은 제국주의에서는 오로지 잃어버릴 것밖에 없었음이 아주 분명했다. p13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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