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 사랑

*용법 및 용량

상처 받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부담주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헤어져도 미워지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외로울 때와 그렇지 않을 때..
깨어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바쁠 때와 그렇지 않을 때..
함께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살아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만 사랑할 것!

*효능

세상 무조건 아름다워 보이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입에서 콧노래가 떠나지 않고 끊임없이 기대감이 생긴다.
열등감이 사라지고 마음이 자유롭다.
살아있음에 대하여 감사하게 된다.

*보관방법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할 것
변질되지 않도록 상호 간에 끊임없는 노력과 관심을 요함.

*유효기간 :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

*사용시 주의사항
다음 사항들을 늘 염두에 두고 지켜 나가십시오...

1. 상대에 배려할 것
2. 끝까지 믿을 것
3. 우선 참을 것
4.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눌 것
5. 화내지 말 것
6. 성급해 하지 말 것
7.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이고
8.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받아들일 것

*부작용 :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함....

*경고 : 집착과 사랑....이 두 가지는 유사하니 반드시 꼼꼼히 살펴보십시오!

*권장소비자 가격 : 돈으로 헤아릴 수 없음..희생으로만 구입가능!

 

 

출처 : 인터넷에 떠도는 걸 간신히 건졌습니다. 출처 모름./ 050913배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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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9-14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좋군요.^^

물만두 2005-09-14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 2005-09-14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춘몽~ ㅋㅋ

이리스 2005-09-14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좋아요 ^^

책읽는나무 2005-09-14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언니....죽이는데요?..^^

水巖 2005-09-14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춘몽님, 사랑이란 저렇게 잣대로 그려놓은것은 아닐거라고 사료되옵니다.

진주 2005-09-14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물만두님, 아영엄마님, 낡은구두님, 책읽는 나무님...모두들 사랑하고 싶으신게죠? 흐흐.

수암님, 그러게요, 사랑의 용법이 좀 약삭 빠르게 보이죠? 앞뒤 못 가리고 푹 빠져 버리는게 사랑인데 상처받지 않고 부담되지 않을 만큼 사랑하라뇨.

2005-09-15 18: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9-16 0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떤 날 


                                  


                   어떤 날은
                   아무 걱정도 없이
                   숲의 소리를 듣고 있었으면
                   바람이 그칠 때까지 듣고 있었으면


                   어떤 날은
                   집착을 버리듯 근심도 버리고
                   홀로 있었으면
                   바람이 나뭇잎을 다 만나고 올 때까지
                   홀로 있었으면


                   바람이
                   소쩍새 소리를
                   천천히 가지고 되 오는동안 밤도 오고
                   별 하나 손에 닿는 대로 따다가
                   옷섶으로 닦고 또 닦고 있었으면


                   어떤 날은
                   나뭇잎처럼 즈믄 고뇌의 나무에서 떠나
                   억겹의 강물 위를 소리없이 누워 흘러갔으면
                   무념무상無念無想 흘러 갔으면......

/ 詩 도종환






J'aime(그대를 사랑해) - Salvatore Ad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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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1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5-09-13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 오려고 하늘이 우중충합니다. 캬아! 이런 날 쏘다니면 정말 좋은데..아..정말 좋습니다.

숫자도 환상적입니다^^

2217111


물만두 2005-09-13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17118

숫자편식마셈~


2005-09-13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들려요, 들려..아이가 스피커를 어찌 손을 보아 놓았네요. 소리가 조금 작긴 하지만 헤드셋끼고 들으면 충분한 정도..바람이 불어 어디라도 쏘다니고 싶은데, 시어머님 오실 거라 청소해야 되어서 나가지도 못하고..헤헤 바람 불고 좋은 사진에 시에 음악이 있으니 굳이 안가나도 되겠습니다.ㅅ.ㅅ

책읽는나무 2005-09-1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랑 시랑 그리고 음악이 참 잘 어울리네요!
그 뭐랄까?
스카프를 둘러쓰고...긴 바바리 코트에(요며칠 더운날씨라 이건 좀 실감이 안나지만 말입니다...ㅠ.ㅠ).....알 큰 까만 썬글래스를 끼고서.....저 갈대밭을 거니는 여인네가 생각나네요....ㅋㅋㅋ

음악 잘 듣고 갑니다..^^

Laika 2005-09-13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에잇...잘 참았는데, 커피 한잔 마셔줘야겠어요..^^

merryticket 2005-09-13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깻잎과 김을 반찬으로 씩씩대며 점심 먹고 있는데, 이 웬 우아한 음악입니까..
입은 맵고, 귀는 호강하고,,,

진주 2005-09-13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참나님, 흐느끼듯 크게 들어야 하는데..그래도 들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책읽는 나무님, 오늘은 우중충해서 폼 좀 내도 어울릴 거 같지요.

라이카님, 커피가 왠지 땡기지라요^^ 흐음~~커피...

올리브언니, <그대를 사랑해>사랑하는 사람이 전해 주는 노래랍니다. 뭔 말인지 알아 들을 수 없지만...그들의 애틋하고도 비장한 사랑이 전해 와요. 흠..키타 반주 좋구~

플레져 2005-09-13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다모의 떨림... 저릿저릿하게 느껴지옵니다...슬픔.

진주 2005-09-13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이 참에 생각하자구요...슬픔 속에 갇힌 사랑같은거요..^^;;;
 

작업남의 뻐꾸기 단어 사전
남자가 여자의 호감을 사고 싶어서 달콤한 작업 멘트를 하는 것을 두고 이른바 ‘뻐꾸기 날린다’라고 한다. 물론 뻐꾸기랍시고 날렸는데 까마귀가 되어버릴 때도 종종 있다. 재미로 보는 뻐꾸기 용어사전.



A 생전 가야 날릴 일 없는 무뚝뚝 男의 뻐꾸기

로맨틱하기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순정’이 있다. 당신을 만난 게 21세기 최고의 대박이에요(솔직담백진솔). 내가 오늘 나오기 전에 어머니에게 얘기했어. / 뭐라고 얘기했는데? / 응, 앞으로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 될 여자 만나러 간다고(머릿속에 ‘사랑하면 결혼한다’라는 등식 성립). 나 내년에 입주할 아파트 있어. 나랑 결혼해(단도직입적이다. -_-).

B 일반 男이 어쩌다 진심으로 날리는 뻐꾸기

평소와 달리 연애 男으로 환생하고 하는 첫 경험이라 속살이 연한 멘트들이다. 간지럽다. 창의력이 발휘된다. 너무 깜찍해서 잘 접어서 우리 집으로 데려가고 싶다. 어떻게 잘 접으면 내 주머니에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아. 자, 조금만 연습해보자(이 정도로 얘기해주는 남자라면 히말라야산 밑의 요가 수련원이라도 당장 다녀야겠다). 매일 밤 10시 4분에 전화해야겠어. / 응, 왜? 모닝콜도 아니고? / 네가 나의 천사잖아. 천사에게 보내는 호출이야(말하고도 쑥스러워하는, 훗날 당사자에게 얘기하면 얼굴 붉힐 것이다). 너에게 말하기 위해 ‘보고 싶다’라는 말을 배웠던 것 같아(이 순간만큼은 진실이다).

C 안에 여자가 수십 명 들어앉은 男의 뻐꾸기

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만 그러면서도 기분이 좋다. 한마디가 아니라 피드백을 계산한 토크식의 시나리오. 너의 코가 너무 예뻐. / 블랙헤드가 심각한데? / 아냐, 그런 건 하나도 안 보여. 너, 전지현 닮았다는 얘기 안 들어봤어?(컴플렉스를 오히려 칭찬해주는 선수의 센스!) 천국에서 인원점검 해야겠어요. / 무슨 소리예요? / 분명 천사가 하나 사라졌을 테니까요(얼굴이 두꺼운 남자들이 구사한다). 길 좀 알려주시겠어요? / 어떤 길이요? / 당신 마음으로 가는 길이요(위의 관용어구의 응용 사례).

A+B 응급처치 할 줄 알아? / 잘 모르는데, 무슨 일 있어? / 네가 내 심장을 멎게 했거든.

A+C 나 되게 아픈 것 같아. 지금은 위급 상황이야. / 무슨 얘기야? / 마음이 내 의지대로 주체가 안 돼. EMERGENCY야. 당신이 고쳐줘야 해.

B+C 처음에 당신에게 어떤 빛이 나서 금광인 줄 알고 파기 시작했는데 들어가 보니 엄청난 사파이어와 루비와 에메랄드 가지각색의 보석인 거야.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

A+B+C 나의 요정, 나의 천사, 나의 사랑. 어디에 있다가 이제 왔니? 이 세상에서 나한테는 너만이 여자야.



    그가 날린 뻐꾸기, 새끼까지 쳤다      VS       그가 날린 건 잡새였다
그의 차 안에서 헤어지려는 순간, 그가 날 빤히 보면서 말했다. “그냥 넌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나에게는 이제 너를 바라보는 게 일인 것 같아. 이대로 그냥 보고만 있어도 하나도 배 안 고플 것 같아”라고. 왠지 분위기상 감동이었다. -우현선, 25세, 공무원

드라마 <패션 70’s>가 막 인기를 끌 무렵, 그와 소개팅으로 만났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들이 저더러 거기 나오는 현영이랑 닮았다고 하더라구요”라고 말했다. 솔직히 닮았다는 말 들어서 기분 좋은 연예인은 아니지만 그에게 이런 것쯤은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털털한 여자라는 인상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정색을 하고 하는 말. “전혀 아닌데요? 오히려 이요원을 훨씬 더 많이 닮았는데 무슨 현영?” 입에 발린 말이 아니라 그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다. -신미나, 26세, 무역회사
만날 때마다 나도 모르게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만 얘기하게 되는 분위기였다. 그날은 휴일이었는데 저녁 때 회의가 소집되어 회사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고 남자친구는 회사 앞까지 데려다주었다. 내가 내리려 할 때쯤 너무나 아쉬워하는 얼굴로 “내가 저 건물을 폭파시키면 당신 일 안해도 되지 않을까? 그냥 나한테 시집 와서 빨래나 해.” 헉, 잘 나가다가 이게 무슨 개 풀 뜯어 먹는 소리란 말인가. 그럴 바에야 세탁기랑 결혼하시지 왜! -김주은, 29세, 웹기획

사귄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그가 전화로 “너 왠지 캔디 닮은 거 같아”라고 했다. “응? 왜? 캔디는 별로 안 예쁘잖아.” “그러니까 더 닮았단 거지.” 아니, 기본적으로 캔디가 여자들이 닮고 싶어하는 캐릭터냐고. ‘그럼 넌 호빵맨 닮았어라고 하면 기분이 좋겠냐?’ 속으로만 읊조리고 겉으로는 그냥 “그럼 자기가 안소니 해야겠네”라고 완곡하게 말해주었다. -한주희, 27세, 카피라이터
출처 : daum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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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2005-09-12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어요. 근데 정말로 저런 대사를 읊는 남성들이 있단 말이죠. 한 번도 못 봐서 상당히 궁금합니다. ^^;;;

진주 2005-09-12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멋 그러세요? 저는 저 종류별로 다 들어본 거 같은데요?ㅋㅋㅋㅋ
A+B+C, 요건 정말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누가 저 말에 넘어간다구?
 
신 옥한흠 다락방 53
옥한흠 지음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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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평신도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평신도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라이코스'는 성경에서 자주 사용되는 '라오스'라는 말과 그 의미가 같다.......중략.
그러므로, '평신도'의 본래의 의미는 주님에게 선택받은 자, 성도, 제자, 혹은 믿는 자의 공동체인 전교회를 지칭한다는 점을 먼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평신도에는 목회자와 나머지 성도들을 갈라놓는 의미가 조금도 들어잇지 않다. 성경에서 사람을 구별하는 조건으로 사용되는 것은 한 가지뿐이다. 그것은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독특한 개성이다.-17쪽

길가에 주저않아 기도가 힘들다는
배부른 소리는 하지도 말라.
기도하지 않고도 십자가를 질 수 있다는 교만은
내 힘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교만과 같다.-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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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9-11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낫! 진주님, 저도 이 분의 책들을 읽고 있는데...전엔 설교집 그다지 안좋아해서 안 읽었거든요. 근데 다시 붙들면서 대단한 설교가란 생각을 해요. 오늘도 예배 끝나고 이 분의 책 또 샀다니까요. 로마서 강해. 흐흐.

진주 2005-09-1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낫! 그러세요? 저도 제자훈련이라는 프로그램에 그닥 좋은 인상을 갖지 못했던 터라 안 읽고 버티던(?) 책인데, 느무느무 은혜 받고 있어요. 한 구절도 버릴 게 없이 핵심만 콕콕..!(옥목사님 영혼을 깨우는 명설교가이시면서 명필이세요, 고마운 분입니다^^)

이리스 2005-09-11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그러문 보관함에다가 쓰윽~ ㅎㅎㅎ

진주 2005-09-11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격도 저렴한데 지르시지요
(저는 선물용으로 좀 돌릴까해요.
얇아서 독서력이 얕은 사람에게 선물해도 덜 부담될 듯..)
 
 전출처 : 난티나무 > 진주님의 감동 소포가 도착했어요~~~!!!^*^




진주님의  "감동 소포"입니다~~~~~^^
제가 장아찌 먹고잡다고 징징거린 거 기억하세요?
***님의 가지장아찌와 고춧가루 감동 소포에 이어,
이번엔 진주님께서 이렇게 장아찌로 가득한 소포를 보내주셨어요.^^
뭐뭐가 들었나 보실래요?? 히...





무짠지 둘이 덤으로 얹힌 고추지.
흰꽃 피지 않고 무사히 잘 왔습니다~




무말랭이무침.
(초점이 나가부렀네요...^^;;)




진주님께서 손수 담그셨다는 마늘장아찌.




무짠지.
우와, 이거 정말 오래오래 먹을 수 있는 무짠지예요~
바로 이런 거거든요. 헤헤...




말린게고추장볶음.(이름이 맞나용???)




그리고 대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밑반찬들과 대추입니다.
뚜껑을 열면서 참지 못하고 젓가락 가져다 하나씩 맛을 봤답니다.^^;;
아, 어찌나 맛난지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놓고 바라보니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더 드릴 수 있겠습니까.
진주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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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2005-09-09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으헉~ 으헉~
아, 정말 맛나겠다. 진주님은 천사인가요? ^^;;

물만두 2005-09-09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처럼 고운 천사세요^^

플레져 2005-09-09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완전 감동했어요. 여기에도 추천 한방 쏩니다! ^^

stella.K 2005-09-09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낫! 이게 다 진주님이 직접 담그신 것들이란 말이옵니까? 이제 보니 진주님 살림꾼이시군요. 우리 엄마 같아요. 존경합니다. +_+

진주 2005-09-09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언제..여기다 댓글을?
저는 난티나무님 방에서 지금 막 나왔는데.....
에고....감동은요...이렇게 칭찬 많이 들을 줄 알았으면...비밀로 해라구 할 걸 그랬나봐요 ㅡ.ㅜ
그냥...제 동생도 일본에서 아기 낳았었거든요.
동생 생각나서..쬐금 보낸 것 뿐인데.....

진주 2005-09-09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악, 스텔라님~엄마같다니......너무 과분합니다 그건...^^*

돌바람 2005-09-09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쉬, 진주 언니 최고! 여기에도 진주언니 싸아라앙해요오!^**^

stella.K 2005-09-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엄마가 밑반찬류와 장을 잘 담그시거든요. 우리 엄마야 옛날 분이라서 그런다고 해도 요즘 주부들 그러기 쉽지 않잖아요.
제 친구들도 우리 엄마 그렇게 하고 사신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군요. 전 옛날 어머니들은 다 그러고 사시는 줄 알았거든요.
에고, 쓰다보니 우리 엄마 자랑을...>.<;;

울보 2005-09-09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분이란걸 알고 있었지만 또 한번 감동했습니다.
정말 큰언니 같은 분이시네요,,
그러니 동서가 믿어라하지요,,ㅎㅎ

chika 2005-09-09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은 사람이 아니예요. 모르셨어요? 그녀는 천사란 말이예요~! (천사는 천사를 알아본다고... 헉, 돌이다! 피해랏! =3=3=3)

흑~ 진주님, 너~무 감동이쟎아요!

난티나무 2005-09-10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여기다 추천~~^^
돌바람님 따라 할래요. 진주언니 싸아라앙해요오!^**^

하늘바람 2005-11-24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맛나겠네요 솜씨도 좋으신가봐요

하늘바람 2005-11-24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무말랭이 무침 어케 만드나요? 맛나게 만드는 비법 좀 전수해주셔요. 영 자꾸 실패라서 쩝

진주 2005-11-24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고..하늘바람님, 무말랭이는 엄마한테 얻어 온거라...저도 저건 할 줄 몰라요. 옆에서 보기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