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사 4 - 386세대에서 한미FTA까지 ㅣ 한홍구의 역사이야기 4
한홍구 지음 / 한겨레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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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에 악명 높던 치안유지법이 국가보안법이 되었다. 근본부터 악법이었다. 친일파를 청산하자는 말만 꺼내도 공산당이라고 몰아붙였다. 1949년 국가보안법으로 잡아가둔 사람이 무려 12만 명이나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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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 3 - 야스쿠니의 악몽에서 간첩의 추억까지 ㅣ 한홍구의 역사이야기 3
한홍구 지음 / 한겨레출판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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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은 오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라는 챕터를 주목한다. 1970년대는 재일동포 간첩사건을 시작으로 간첩이 수도 없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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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만큼 내가 된다 - 매일의 순간이 모여 내일의 내가 되는 일에 대하여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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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기록이라는 세계》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기록’의 지평을 넓혀줬던 리니 작가의 두 번 째 책이다. 이번 에세이에서 저자는 기록을 잘하는 방법보다 “무엇이든 쓰면, 자기 자신에게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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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 2 - 아리랑 김산에서 월남 김상사까지 ㅣ 한홍구의 역사이야기 2
한홍구 지음 / 한겨레출판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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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립대학으로 설립된 조선대학은, 한갓 대학설립동지회 회장을 맡았던 박철웅이 학교를 꿀꺽했다. 그 후 조선대는 사학비리 종합선물세트가 된다. 전국의 대학가가 시국선언분위기일 때, 조대교수들의 시국선언을 방지하려고 매일아침 7시에 전체교수와 교직원들을 운동장에 모아 구보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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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 1 - 단군에서 김두한까지 ㅣ 한홍구의 역사이야기 1
한홍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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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병영국가 대한민국’에서 병역기피의 천태만상을 되돌아본다. 병역기피가 줄어든 것은 최근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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