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만큼 내가 된다 - 매일의 순간이 모여 내일의 내가 되는 일에 대하여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작 《기록이라는 세계》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기록’의 지평을 넓혀줬던 리니 작가의 두 번 째 책이다. 이번 에세이에서 저자는 기록을 잘하는 방법보다 “무엇이든 쓰면, 자기 자신에게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독려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