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활동 마감 페이퍼를 작성해 주세요.

 

 

-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 맘대로 베스트5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 사이언스 이즈 컬처

3) 건축을 위한 철학

4) 국가

5) 몸젠의 로마사


- 내맘대로 베스트 5 중에 단 한권만을 고른다면?

 

 


@ 사이언스 이즈 컬처 : 이 책을 보면 이미 오래 전 이 땅을 떠난 마르틴 부버가 흐뭇해할 것 같습니다. 책에 소개되는 2인 1조의 대화를 보면, 한 테이블에서 서로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이 각기 입맛에 맞는 음식에 젓가락을 자주 움직이면서 정겹게 식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키워드는 '과학과 문화'입니다. 과학이니 인문학이니 구분을 둔 것은 완전히 인간의 편의상 구분이지요. 과학 속에 인문학이 있고 인문학 속에 과학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사람들이 과학 그룹에 속하면 과학적으로, 인문학 그룹에 들어가면 인문학적인 사고로 생활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고 사는 것이지요. 안 그러면 왕따가 될지 모르니까요.



- 알라딘 12기 신간평가단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제게 여러모로 유익했습니다.

제 주변에 [알라딘 신간평가단]을 선망하는 리뷰어들이 많습니다.

서평 서적을 무작위로 받는 것이 아니라, 신간평가단들이 희망하고 선정한 도서들이 손에 쥐어지기에 

책에 대한 애정과 책임이 함께 한다고 생각합니다. 

알라딘 신간평가단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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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활동 종료 페이퍼

 

1) 신간평가단 활동하면서 좋았던 책 Best3

    1. 보이지 않는 차이 /  연준혁, 한상복 / 위즈덤 하우스

    2.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 에크낫 이스워런 / 박웅희 / 바움

    3. FBI 행동의 심리학 / 조 내버로 외 / 리더스북

2) 향후 신간 평가단에 건의하고 싶은 이야기 

    우선 그간 도서 선정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던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신간평가단이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평가를 위한 신간도서가 3~4 권으로 상향조정되었으면 하는 욕심을 내봅니다. 
   

     다음 신간평가단에 재도전해서 합류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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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쎄인트 > 신묘년 새해에 모든 님들 몸과 마음 늘 평안하시길 ~~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요 며칠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어깨를 움츠리고 다니지만.. 

그래도 새해 새날이 밝아졌기에 그냥 올해에는 뭔가 좋은 일, 행복한 일  

웃을 일이 많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선 1월 1일 신년 첫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 중에서 제 자신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된 말씀이 있었습니다. 

국제적인 어느 조사단체에서 10개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입니다. 

몇가지 질문 중 세가지 내용이 목사님 설교중 인용 되었습니다.  

"당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가?" 

행복하다고 답한 사람이 많은 나라는 브라질이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행복하다고 답했답니다. 

4위는 베트남이었구요.. 대한민국은 제일 꼴찌였습니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그만큼 적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물었습니다.  

"돈과 행복이 상관있다고 생각하는가?" 

다른나라 사람들은 돈과 행복의 상관 관계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과 행복의 관계에 거의 절대적인 지지(93%)를 했다고 합니다. 

돈 = 행복 이라는 등식을 가슴깊이, 머릿속 깊이 심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지요. 

지갑에 돈이 좀 들어 있으면, 그냥 마음이 든든합니다. 

그러나..지갑에 찬바람이 불면 .. 제 가슴도 시려집니다. 

그리고..사실 좀 불안합니다. 

 

또 하나의 질문 결과가 압권입니다.

"누가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다른나라 사람들은 행복의 주체를 '본인 자신'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런데..대한민국의 대다수 국민들이 뽑은 '행복한 사람'은  

. 

. 

. 

. 

. 

'빌 게이츠' 였답니다. 

........................................ 

 물론 신묘년 새해에 돈도 많이 벌고, 소위 '대박'이 나면 참 좋겠죠. 

그러나..그것..  '돈'이 곧 '행복'이다 !  라는 생각은 다시 생각해볼 문제인듯 싶습니다. 

이왕이면..돈도 많이 벌면서 ..그 무언가 우리 지갑이나 통장뿐아니라.. 

우리의 마음도 따뜻하게 채워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8기 신평단님들에게  

보내 드립니다.  한자로는 토끼 '卯' 자가 들어가는 신묘년이지만.. 

우리 신평단 님들과 알라딘 담당자님들에게  

'신'기하고 '묘'하게 아름다운 인연, 멋진 일들이 많이 많이 기록되는  

신묘년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무엇보다..건강하시구요 ~ 운전 조심하시고, 아무리 힘드셔도 좌절하지 마시고.. 

'이 일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마음으로 지내실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 합니다 !!  모든 님들 !!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소중한 만남의 인연에 감사합니다 !!

모두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셔서 이웃에도 나눠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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