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핀다 ㅣ 보림 창작 그림책
백지혜 글.그림 / 보림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왠지 가슴이 뭉클해지는 그림책이다. 지은이는 꽃들을 한국화 전통기법으로 그렸다. 선조들이 비단 위에 그림을 그릴 때 쓰던 천연물감과 전통채색방법을 사용했다. 참 곱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시마 2025-07-29 21: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첫애 어렸을 때 사줬던 그림책. 저도 너무 좋아했어요. 이 그림책덕에 꽃마리라는 꽃을 처음 알게 됐죠. 알면 보인다고 그 뒤부터는 꽃마리가 얼마나 흔하고 자주보는 꽃인지. 그 꽃마리를 볼때마다 이책을 떠올려요. 그리고 아이와 이 책을 보던 순간도. 꽃마리 실물을 둘이 같이 발견하고 감탄했던 순간도. 그 시기가 그리워요.

쎄인트 2025-07-29 23:15   좋아요 0 | URL
텍스트 도서만 보다가...그림책을 보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그림책이 주는 메시지가 때로 가슴에 내려앉기도 하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아가들이 참 예쁘네요~ 야무지고 총명하고...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소년 이재명 - 울지않아요 나는 꿈이 있어요
송승태 지음, 윤정 그림 / 길위의책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재명의 어린 시절 환경과 성장과정에서 찾아왔던 고통과 어려움을 희망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상식 - 우리는 이러했다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민족의 심층구조와 내면의 향기는 후세대에게도 영향을 준다. 선조들의 피는 가족의 계보를 통해 전달되기 때문이다. 도올 선생은 상식으로 쌓아온 상식의 역사가 어떻게 하루아침에 무너지는가를 분석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84
조남호 지음 / 블루문파크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SF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인간에 가까운 감성을 지닌 로봇들이 등장한다. 연대와 구원이 키워드이다. 영화화 되어도 될만한 스토리 전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왜 그것만 팔렸을까 - 시장을 뒤흔든 빅히트 아이템의 비밀
신병규 지음 / 해뜰서가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손님이 자주 드나드는 식당과 파리 날리는 식당, 모두 이유가 있다. 이상할 일이 아니다. 간혹 그런 생각을 한다. 손님이 없거나, 팔리지 않는 물건들을 판매하려고 애쓰는 업주들이 고객의 입장에 서 본적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