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을 쓰는 시간
노자 지음, 장석주 옮김 / 니들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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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장석주가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안성 호숫가에서 기거하며, 『도덕경』 81장 5,000자 원문을 새롭게 옮겨낸 완역본이다. 문장을 읽으며 한 번 더 마음에 새겨질 수 있도록 필사본으로 편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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