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슬기로운 철학수업 ㅣ 슬기로운 철학수업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미조 편역 / 파랑새서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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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경로에서 많이 벗어난 철학자였다. 니체의 언어는 규제를 미워하고 자유를 사랑한다. 그래서 이론만 내세우는 기존의 철학을 깨부쉈다. 혼돈의 시대의 니체가 남긴 말들에서 힘과 위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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