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좀 많이 튀었지요... 이사진 공개하면 혼나는디....




스캔 받은 사진인데...이미지 사이즈를 줄였더니 다행으로 얼굴이 자세히 안보여서 공개 결정했어요..

에고 오래된 사진(?)을 보다 보니 참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나 싶은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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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11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신랑분이 아주 헨섬하시내요,
님도 아름다우세요,,옆모습..

물만두 2005-06-11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인터라겐 2005-06-11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머니나 울보님...감사합니다... 헉 그런데 옆모습만 아름다운가요? 헉헉 흑흑
물만두님... 감탄사는 당연히 절 보고 하시는거죠?

날개 2005-06-11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54000

예복 짱입니다..흐흐~


클리오 2005-06-12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미남미녀.. 거기다가 그 시절에 지금도 쉽게 못 입는 저 휘날리는 예복자락이라니요.. 흐흐... ^^

검둥개 2005-06-12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예복이 무슨 도포자락 같아요. 멋있습니다! 선남선녀세요. :)

세실 2005-06-12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전 신랑분 입장~ 연예인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멋지군요~~

인터라겐 2005-06-12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좀 많이 튀는 예복이었답니다...
클리오님... 평소 저런거 주면 절대로 안입을 사람인데 제가 많이 꼬셨어요..
검정개님... 도포자락이요? ㅎㅎ 그러고 보니 좀 그런 분위기도 나는군요...감사합니다...
세실님... 연예인...눈때문에 최수종닮았단 소릴 가끔 듣지요...
 



집에서 줌을 있는 데로 당겨서 찍은 야경사진.... 광학10배줌이다...내 디카는...ㅎㅎ 화소가 좀 딸리지만..



같은 사진 같다구요?  ㅎㅎ 구름의 변화를 한번 보심이....

비가 온뒤엔 항상 깨끗하죠...

오른쪽에 보이는 탑이 남산 서울 타워이구요...

아파트의 파란 줄이 되어 있는게 동부이촌동 동부센트레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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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11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한강이 보이는군요,,

물만두 2005-06-11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인터라겐 2005-06-11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바로 보여요... 집이 좀 언덕에 위치하다 보니 불꽃놀이도 그냥 거실에 앉아서 보지요...

날개 2005-06-11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경 정말 좋군요...! 바깥풍경 보며 차 마시는 것도 좋겠어요..^^

검둥개 2005-06-12 0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 저는 어렸을 때 아무리 목을 빼도 불꽃놀이를 못 봤는데요. 부러버요 ^^

인터라겐 2005-06-12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이곳으로 이사오기 전엔 바로 올림픽대로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야경이 진짜 끝내줬는데 흑 차 한잔 마셔보지 못했어요... 무덤덤~

검정개님... 불꽃놀이.. 그러면에서 전 혜택받았어요...ㅎㅎ 이동네를 떠나본적이 거의 없어서요... 지나번 여의도에서 불꽃축제할땐 걸어서 한강까지 가서 직접 보고 왔는데...다음엔 사진으로 한번 찍어볼께요...
 

내가 디카를 사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동호회에 가입하는것이었다.

사진 한장을 찍더라도 좀 멋스럽게 찍고 싶은 욕심에.. 그러나 참 어려운게 사진이다.

매번 교육해 주는 강습시간에 맞추기도 힘들고... 그런데 작년 11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전체출사가 있었다.

같은 기종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늘씬 빵빵한 걸들을 찍고... 달리는 차를 찍는 모습에 감동을 했더랬다.

그날의 주제는 스피드웨이에 관련된 사진 찍는거였는데 우리 두 사람은 그저 배운데로 서로를 찍어주느라 정신없었다.

그런데 다음주에 남이섬으로 두번째 전체출사를 떠난다고 한다.

1인당 회비 만원... 도시락과 차량제공...입장료까지 다 해결된다.

오늘이 마감... 하마터면 이걸 놓칠뻔했다... 알라딘에 빠져 사느라 중요한걸 깜박할때가 있다.

몇년만에 가보는 남이섬인가... 헉 그러고 보니 10년이 넘었다.

삼실 동생이 디카를 새로 바꾸면서 치사하게(?)  나랑 같은 회사껄로 선택했다...

그러더니 지도 간다고 신청을 해버리네... 

에이 그냥 모르는 사람들 속에 섞여 있어야 방해받지 않고 재미나게 놀다 올 수 있는데...

그래도 입금하고 나니깐 기분은 좋다... 룰루랄라... 이제 다음주엔 또 길을 떠나는구나...앗싸라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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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11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부러워요~ 저도 다음카페에 가입만 하고는 한번도 출사를 못했다는....
멋진 사진 많이 찍고 오세용~~~~

클리오 2005-06-11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걸 출사..라 하는군요... ^^ 남이섬 좋아요? 저도 한번 가볼까 하구요...

울보 2005-06-11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신랑은요,,,,

인터라겐 2005-06-11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같이 가는데요...
올리브님...남이섬은 정말 올만이죠... 겨울연가땜시 완전 관광명소가 되었다던데..
클리오님..예...출사라고 하더라구요...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다네요..사진 많이 찍어와서 올릴께요..
세실님... 처음맘과는 다르더라구요...열심히 해야하는데...

미설 2005-06-11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 겨울에 남이섬 다녀왔어요. 괜찮던데요. 저희의 모든 나들이는 남편의 출사용이랍니다.
 
 전출처 : 바람구두 > 가나다 문답(우린 이런 거 아주 좋아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이 있나요? 

- 스위스 융프라우, 터키 이스탄불,  .....세계일주가 꿈이지요..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남편과 둘이 배낭하나 둘러메고 떠날랍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 아주 평범한... 그러나 돋보이는....(캭캭캭... 이러구 싶다는 거죠..)
 

[다]시 태어난다면?

- 머글...
 

[라]면은 역시...

- 진라면 매운맛.....  기름을 뺀... 전 라면 끓일때 냄비를 두개 올리지요.. 한쪽에 넣어서 기름기가 둥둥뜨면 그걸 재빨리 찬물에 헹궜다가 다시 한쪽에 끓고 있는 냄비에 넣고 제대로 끓이지요.. 그럼 기름도 없고 담백하니 질리지도 않고. 맛나요.. 귀찮아서 그렇지..


[마]법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싶은 것은?

- 사회 정의를 위해 옆집에 사는 재수없는것들 혼내주고 싶다..


[바]보같다고 느낄 때

- 억울해도 그냥 말 한마디 못할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 없다면 비정상아닐까요... 많아요..아주~.
 

[아]기는 얼마나-_-?;;;

- 생기면 낳고, 안 생기면 안 낳고...  (하~ 이건 수정할 필요가 없네... 바람구두님  저와 같은 생각을..)


[자]신만의 공간이 있다면?

- 뒹굴 뒹굴....


[차]여본 경험이 있으신지요?

- 딱 한번... 부담스러워서 싫다고...( 그넘은 복을 발로 찼다고 생각해요...)


[카]페인이나 알콜, 니코틴 등을 특히 많이 섭취하게되는 때는?

- 카페인은? 하루 커피 2잔이상이면 손발 떨림 증상이 나타나므로 자제..

  알콜... 비올때.. 화날때..울고 싶을때...  (그러나 술마시고 울면 추해 보여서 가능하면 안마심.)

  니코틴... 길에서 담배 태우는 사람들도 경범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담배 너무 싫어해서 섭취할일이 없다..

 


[타]인의 눈에 자신이 어떻게 보이길 원하나요?

- 예쁘고 착하고 .... 돌맞을 얘긴 다...


[파]라다이스의 조건은?

- 아무 방해없이 혼자서 뒹굴거릴수 있으면 오케이..


[하]지말자 마음먹으면서도 꼭 하게되는 일이 있다면?

- 돈 버는 거


[아]픈 기억이 있다면?

- 초등학교때 다리 데여서 학교도 1주일 넘게 결석하고 매일 병원다니면서 고생했다... (ㅎㅎ 너무 쌩뚱맞나?)


[야]동을 보면서 가장먼저 드는 생각은?

-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다.


[어]릴적 최초의 장래희망은?

- 스튜어디스  그러나..영어가 안되서 꿈을 접었다.


[여]자는 자고로?

- 여우같아야 한다...


[오]랫동안 사랑해온 사람을 깨끗히 잊을 수 있습니까?

- 잊는거 잘한다.. 

[요]즘들어 가장 많이 울었던 때는?

- 12월의 열대야를 보면서 그냥 이유없이 울었다..


[우]정이 우선인가요, 사랑이 우선인가요?

- 내가 먼저..


[유]행에 민감한 편인가요?

- 전혀.. 내 편한게 제일 이라고 생각한다..


[으]스름한 달밤에 왠 검은 그림자가 당신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림자의 정체는?

- 내 그림자......


[이]제까지 살면서 가장 행복하거나 기쁘고 좋았던 순간은?

- 여권에 다른 나라 스템프 찍혔을때.. 드디어 내꿈이 실현되는구나 해서 무지 행복하고 기쁘고 좋았다.

 

아 시상에나 알라딘이 날 또 거부했다... 글을 올리는데 튕기다니..한번만 더 튕기면 나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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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2005-06-11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말자 마음먹으면서도 꼭 하게되는 일이 있다면? 돈 버는 거, <-- 이 거 재미있네요 저도 그래요 ㅋㅋ


인터라겐 2005-06-11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돈 안벌면 죽어요,.. 이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줄껀 돈이란걸 배웠잖아요...

세실 2005-06-1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저랑 장래희망이 똑같다는~~~

클리오 2005-06-11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닛! 예쁜 분들은 다 티를 내시는 겁니까? 흥흥...!!! ^^;;

바람구두 2005-06-11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돈 버는 일

인터라겐 2005-06-11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정말요? ㅎㅎ 진짜 영어만 되었어두....
클리오님.. 전 그저 비행기 타고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는것에 열광했던건데...오해마세요... (어 이렇게 쓰고 보니 내가 진짜 이쁜줄 아네...국어책좀 봐야징.)
올리브님...저 귀여워요...헉 쓰러집니다...
바람구두님... 옙 살다보니 돈이 중요해집니다요... 열심히 돈 벌자구용...

조선인 2005-06-11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옆집 사람들은 좀 혼나야 해요. 애들 앞에서 그리 싸우다니 말이죠.
 

토요일 아침은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한다.. 울 남편은 5일근무라서 출근을 안한다... 가끔은 태워주는 날도 있으나...오늘은 어제 출장갔다와서 피곤하다고 내쳐 잔다..

비온뒤 아침부터 쨍쨍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라나 하면서 출근하는데...

헉 거래처사람이 반갑게 인사를 한다.

그러더니 놀라면서 하는말...

" 어머나 언니 축하해요.. 임신하셨군요?"

엄마야...하늘이 무너진다..   내가 훼럼포라 광고 찍는것도 아니구...아침부터 인사가....헉헉..

내 요즘 밤마다 간식을 먹고 잤더니 이런 소릴 듣는다..  어젯밤에도 무자게 먹었다..

쇼윈도우에 비춰보니 그런 소릴 들을만 하다...헐렁한 티를 입고 있는데도 바람이 살짝 부니 볼록 나온 똥배가 날 잡아 잡수 하면서 드러내고 있다.

지금은 배가 하도 조여와서 단추하나 끌러 놓고 있다.

당장 오늘 집에 가면 과자 박스 없애야 겠다..

현충일날 하두 할일이 없어 마트에 가서 과자만 잔뜩 집어왔다...내가 울 남편의 꼬드김에 넘어가 너무 큰일을 저질러 버리고야 만것이다..

그걸  커다란 박스에 그대로 담아 두었다.. TV를 보면서 컴터를 하면서 하나 둘 꺼내먹는 재미가 쏠쏠하더니만...

결과는 너무 슬프다.. 

이제 여기서 더 찌면 진짜 임부복 사입어야 할텐데... 운동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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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너스라인이라고 우기세요^^

urblue 2005-06-11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웃고 싶어요..=3=3

줄리 2005-06-11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설마요? 그 사람이 잘못 본거겠지요? 허리가 저리 잘록하게 들어갔는데 뭔소리인지 ㅎㅎㅎ

세실 2005-06-11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 속상하시겠어요~
살을 빼야됩니다...뱃살이여 어이..물렀거랑~~~~

파란여우 2005-06-11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 유행몸매라고 우겨 보심이..^^

비로그인 2005-06-11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교시를 받드시오. 더운 물에 몸을 덥히사 뚱뚱교로 인도하나니...ㅋ

울보 2005-06-11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가끔 그러던데,,,,히히

인터라겐 2005-06-11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비너스 라인이라굽쇼? 흑
유어블루님..전 울고 싶어요...
줄리님... 제대로 본거 맞습니다.. 지금도 숨을 들이키고 있어요...
세실님... 제 뱃살 대신 가져가 주세요....이러면 안되겠지요?
파란여우님.. 귀가 얇아서 우기지도 못해요..
별사탕님.. 울 남편이 여기서 더 찌면 안델꾸 산데요.. A/S 보낸데요...

인터라겐 2005-06-11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금새 울보님까정... 그래도 울보님은 류가 있으니 핑계라도 ...전 용서가 안된다고 해요...흑흑

검둥개 2005-06-11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지 마세요 인터라겐님. 저도 맨날 가리느라고 얼마나 고생인지 몰라요. ^^ 친구들이 텔레토비형 몸매라고 놀린답니다. T.T

인터라겐 2005-06-11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텔레토비형 몸매.... 잠시 생각해봤습니다....ㅎㅎ 위안이 되요...저보다 쫌 더????
ㅎㅎ 진짜 열심히 해서 뱃살을 구겨 넣어야 겠습니다...

날개 2005-06-11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똥배나온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클리오 2005-06-11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저는 지난 겨울 하루 40분 산책으로 지금은 쫌 빠졌습니다. 물론 실제로 보신 분들은 빠진게 그정도냐시지만, 작년엔 정말 심각했었다구요.. 요즘 다시 마음이 흐릿해져서, 또... ^^

조선인 2005-06-11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똥배는 불가항력이라구요. 그걸 가지고 놀리는 사람이 나쁘다구요. 부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