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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공감9 댓글0 먼댓글0)
<농담>
2019-10-07
북마크하기 이것이 전쟁이란 말인가! 적과는 만날 수도 없는데!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카탈로니아 찬가>
2019-05-20
북마크하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 제목은 이 소설에 붙여야 했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불멸>
2019-02-27
북마크하기 버지니아 울프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나?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2019-01-05
북마크하기 어린 소녀야, 초콜릿을 먹어! 모든 사변으로부터의 자유를! (공감11 댓글1 먼댓글0)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2019-01-02
북마크하기 엄마에 대하여! (공감16 댓글0 먼댓글0)
<딸에 대하여>
2018-12-06
북마크하기 분명하고 확실하게 도착하는 유일한 것은 죽음뿐! 편지 따위가 아냐! (공감8 댓글2 먼댓글0)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2018-12-05
북마크하기 ‘아버지‘라는 역할에 충실했던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 당신의 가출이 승인되었습니다! (공감17 댓글4 먼댓글0) 2018-11-27
북마크하기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 (공감10 댓글0 먼댓글0)
<파우스트 1>
2018-11-19
북마크하기 침묵하는 진심!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진심! (공감9 댓글0 먼댓글0)
<미스 플라이트>
2018-08-27
북마크하기 폭풍우처럼 휘몰아치는 이야기의 힘! (공감3 댓글0 먼댓글0)
<폭풍의 언덕>
2018-08-21
북마크하기 우리가 『오만과 편견』을 ‘연애소설‘로만 읽을 수 없는 이유! (공감11 댓글0 먼댓글0)
<오만과 편견>
2018-05-05
북마크하기 이렇게 공감가는 세계문학은 또 없을듯. 인간은 크게 이성적인 사람과 감성적인 사람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각을 대표하는 두 자매가 등장한다. 혹자는 제인 오스틴이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글을 쓰며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하지만 그것을 통해 인간성의 두 측면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표현하고 있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이성과 감성>
2018-04-12
북마크하기 한 사람을 세상 끝까지 추적하는 이 빌어먹을 쓰레기, 황색 저널리즘의 최후 (공감12 댓글2 먼댓글0)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2018-03-28
북마크하기 어느 날 한 권의 책을 읽었다. 그리고 나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었다._9쪽

첫문장이 너무나도 강렬하고 매혹적인 책.
첫문장에 감탄하며 읽기 시작했다가 이내 좌절했지만 다 읽고나서 작가의 치밀함과 천재성에 박수치게 되는 소설.
책을 덮자마자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읽게 된다. 다시 읽으면 작가의 치밀한 설계를 온전히 알아볼 수 있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 같은 책.
(공감3 댓글0 먼댓글0)
<새로운 인생>
2018-02-23
북마크하기 오늘밤은 당신 차례예요. 사랑스러운 ‘크눌프‘의 친구가 되어보세요! (공감4 댓글0 먼댓글0)
<크눌프>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