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리뷰 준비 사항부터...(게임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 전에 주식투자로 받는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리뷰에 대해서 먼저 작성해보려고요. 일단 156 point까지 줄였는데, 이번주에 읽을 책인, 두뇌보완계획 100이 다 읽으면 102 point가 늘어나도록 되어 있어서, 어쩌면 9월부터 책을 더 많이 읽을 것 같긴 하네요. 목차의 소주제당 1point이고 기본 2point가 더 붙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하거나 몇몇 여가활동을 할 경우 이 포인트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0point에 도달하면 책을 추가로 읽게 되어요^^. 기본은 이틀에 한권 읽는 것이고요. 이 포인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니까 현재의 2배속을 유지하면 될 것 같네요.


게임리뷰 준비는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스킬레벨이 낮을 경우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실패할 경우 경험치를 얻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실패율이 공개되어 있는데, 39% 성공율에서 16번 연속 실패. (0.61)^16 ≒ 0.04%...이 확률에 당첨되었네요. 평소에도 알려준 확률보다 더 낮은 확률결과가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캐쉬 아이템도 팔고 있긴 하지만, 유료 게임 + 캐쉬 아이템 구조긴 하나, 심하게 캐쉬 아이템 팔고 있지는 않은 듯 한데, 굳이 이렇게 확률보다 낮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이 게임은 저보다 높은 레벨의 적은 최대한 피해야 될 것 같네요. 평소에도 이런 확률이면 높은 레벨 적은 더 힘들게 플레이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내 레벨에 맞게 올릴 수 없을 때도 있어서 이런 확률을 계속 만날 것 같긴 하네요. 특정 아이템이 구하기 힘들때는 그 위에 더 쉽게 구할수 있는 아이템으로 스킬 레벨을 올려야 할때도 있어서요. 하지만 좀 부담스러운 실패율이긴 하여요. 만약 랜덤박스있고 캐쉬 아이템을 심하게 넣은 게임이라면 이러 확률이면 바로 게임그만둘 그런 확률이긴 하여요.


10000번 하면 4번 등장하는 확률에 내가 당첨되는 건...그게 좋은 쪽이 아니라 나쁜 쪽이라면 그 게임은 나랑 인연이 없나보다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어느 정도 실패를 과도하게 하거나 성공을 과도하게 한다면 약간 이런 연속적인 부분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어렵지도 않고요. 전반적으로 39%만 맞추면 되잖아요^^.


게임에서는 산술적인 숫자를 맞추어서 운이 맡기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개발자가 유저의 재미를 위해서 나쁜 운과 좋은 운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러나 부분유료 게임에서 고의로 나쁜 운으로 조절해서 괴롭히는 경우는 발견되면 꽤 기분 나쁘긴 하지만요.


지금은 낚시를 했다가 민물고기를 너무 대량으로 잡아서 보관함이 터지기 직전이에요^^. 민물고기를 그냥 팔아도 되지만, 일단은 바닷물고기를 잡아서 재료를 융합해서 스킬레벨을 올리면서 팔려고 하고 있어요. 스토리 진행을 위한 공격 스킬 올리는 것은 미뤄지게 되었네요.


다음으로는 Legends of Keepers에요 다행이 초반에 자주 거의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실패를 시키더니 요즘은 그런일이 잘 일어나진 않네요. 그래서 적절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초반이네요. 3명의 캐릭터의 스테이지 모드를 클리어해야 하는데, 첫번째 캐릭터 중반까지 진행중이에요. 아직도 운에 의해서 클리어 실패가 간혹 당하고 있어요. 이런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이라면 하지 않아요. 운빨 게임은 제가 싫어하는 게임이거든요. 유료 게임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일단은 운빨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으니까 리뷰는 계속 준비중이에요. 보드 게임은 운빨 게임이 거의 대부분인데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스팀미션으로 평가한다면 아무래도 추천게임가기 힘들 것 같은 미션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게임도 스팀미션은 다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스팀미션은 이제 평가 항목에서 제거해서 평가하지 않는 항목이 되었고요^^.


이렇게 2개의 게임을 리뷰 준비중(MISHA가 더 있긴 하지만...)인데 아직도 두 게임모두 초반이에요. 오늘은 책리뷰를 준비할 것 같네요^^. 완독은 쉽게 할 것 같아요.



●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21세기 최고의 유머에요. 뉴스 읽기 7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7%8C-%EC%9E%88%EC%9C%BC%EB%A9%B4-%EB%90%A0-%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C%B1%84%EC%9A%A9-%EB%8B%A4%EC%8B%9C-%EB%8A%98%EB%A6%AC%EB%8A%94-%E7%BE%8E%EB%8C%80%EA%B8%B0%EC%97%85%EB%93%A4/ar-AA28LcF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만 있으면 될 줄 알았는데"...채용 다시 늘리는 美 기업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영역에서 AI가 될줄 알고 채용을 줄였다가 다시 늘린 사례는 AI업계가 아니라도 많아요. 시즌 2에 읽은 책들 중에는 미국의 영상판독 의사를 AI가 대체할 것이라고 믿고 미국 대형병원 기업이 채용을 안하고 있다가 최근 그 전보다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한 사례를 읽고 리뷰했는데, AI는 오답자판기여서 제대로 될 가능성이 없고 사람을 대체하지 못해요. 그냥 계산 속도만 빠른 능력을 사용하는 거에요. 그 밖의 못든 능력은 인간보다 못한 능력이지요.


이 뉴스는 IT 기업 고용사례이지만, AI가 인간을 대체할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기업들이 질낮은 제품을 팔기 위한 과장광고 수준의 AI에 대한 잘못된 예측들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미래를 준비하지 않을시 매우 큰 고통에 빠질 수 있다는 거에요. 즉,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되어요. AI로 세상이 바뀌지 않으니까요.


어차피 AI가 되면 대부분 실직 상태가 되어서 당신들 주식 사줄 사람이 없어요. AI가 안되면 AI 주식은 폭락해요. 어느쪽이든 AI주식은 무조건 폭락하게 되어요. 투자에서도 조심하세요. 저는 AI가 과장광고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폭락한다는 쪽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F%84%EC%9B%80%EB%B0%9B%EC%95%84-%EA%B3%B5%EB%B6%80%ED%96%88%EB%8D%94%EB%8B%88-%EC%98%A4%ED%9E%88%EB%A0%A4-%ED%95%99%EC%8A%B5-%EC%84%B1%EC%A0%81-%EB%96%A8%EC%96%B4%EC%A1%8C%EB%8B%A4/ar-AA28pjr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도움받아 공부했더니"...오히려 학습 성적 떨어졌다.


학생들이 AI를 쓰면 결과가 안좋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책에서 알려준 내용이긴 하여요. 인터넷으로 공부, AI로 공부는 추천할수가 없어요. 내용이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인터넷과 AI는 세부적이고 단편적인 내용만 전달하여요. 그런데 인터넷은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잘못된 내용을 고쳐진 것이 많은데, AI는 오답자판기이고 오답이 많이 나와요. 책 > 인터넷 > AI 순이에요.


전반적인 큰 틀과 개념등을 책으로 공부하고, 세부적으로 잠깐 기억 안나는 그 정도만 인터넷 검색해보는 것이 좋아요. 위키페디아 같이 많은 사람들이 검토한 문서를 보는 것이 좋아요.


AI로 학습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것. 너무 많이 알려진 내용인데 다시 한번 뉴스로 가져와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A4%ED%83%90%EC%A7%80%EC%97%90-%EB%AC%B4%EA%B3%A0%ED%95%9C-%EB%82%99%EC%9D%B8-%EA%B8%80%EB%A1%9C%EB%B2%8C-%EB%8C%80%ED%95%99%EA%B0%80-ai-%EA%B0%90%EC%A7%80%EA%B8%B0-%EC%A4%84%EC%A4%84%EC%9D%B4-%ED%87%B4%EC%B6%9C/ar-AA28Lcd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탐지에 무고한 낙인...글로벌 대학가, AI 감지기 줄줄이 퇴출.


AI가 오답자판기인데, 결국 AI로 만든 AI 사용 감지기조차 오답자판기라는 뉴스에요. 더욱 중요한 것은 AI로 사람을 판단할 경우 AI의 오답자판기 수준으로 잘못 평가하고 차별등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지요. 대표적으로 자동추천이 아무것도 안맞는 것등이에요. 100개를 추천해서 1개 맞으면 1% 성공률이에요. 유투브에서 추천영상을 볼 경우, 100개를 추천했는데 하나 보고 싶다고 자동추천이 맞는게 아니라는 거죠. AI로 추천해주는 것들이 맞지를 않아요. 넷플릭스등 많은 AI기업들이 자동추천을 하는데 오히려 자동추천이 너무 안맞아서 저는 제발 제가 검색하는 기능좀 더 강화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더라고요.


그러나 이런 AI로 투자 종목을 추천받으려고 하고, 채용에 사용하고 진급에 사용하고, 입시에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저는 깜짝 놀라요. 지금 이런 오답자판기에 기업이나 학교, 인류의 미래를 맡기자는 것에 진심인가요? 라고 말이지요.


AI로 뭔가 한다는 것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거에요. 이제 그 문제가 하나씩 나오고 AI 기술이 사라지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일 것 같네요. AI는 어차피 스톡옵션이나 연구자금을 주식으로 마련하고 사라지는 그런 업종이에요.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알파고 이후에 조용해진 것처럼 곧 챗gpt이후에 조용해질 시기가 오는 것 같네요. AI의 겨울은 항상와요. 제대로 될 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이번에는 AI가 된다고 믿는 소프트 뱅크가 참전중이라 오래가는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도 많은 적자를 보고 포기하는 날이 곧 오겠지만요. 이제 AI에 대해서 규제 좀 만들때도 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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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① KI신서 16182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1판 3쇄)


매년 1000만원씩 잃던 투자자가 쓴 책인데 수익을 전환되고 난 이후에 작성한 책이겠지요. 그러나 AI투자를 권하는 부분이 목차에서 보이고 공부머리와 투자머리는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 다르진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입시준비만 하는 공부와는 다르지만 지식이 추구하는 방식대로 하면 많은 지식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어요. AI가 오답이 많다는 것등 많은 문제가 있는데 AI투자를 한다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있어요. AI회사가 투자로 돈을 번다면 AI결과값이 좋은 것이 아니라 AI회사가 접근해서는 안되는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투자자의 의사결정을 가로챈 결과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이고요. 그 밖에도 목차로서는 크게 특별한 내용은 보이지는 않아요.


② 프로 트레이더 교과서 (초판 1쇄)


이 책은 기술적 분석 책은 아닌것 같고요, 아무래도 차트 그림이 안보이니까요. 퀀트나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트레이딩 하는 책인것 같아요. 그러나 목차만으로 볼때는 앞의 책보다는 훨씬 좋은 내용이 많을 것 같아 보이긴 하네요. 어차피 주식은 자신이 만족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적일수 있는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두권의 책이 모두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방법이지만 두권의 목차만으로는 이 책이 훨씬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물론 내용은 읽어봐야 알아요^^.


③ 위기의 지구를 위한 특별한 과학 수업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초판 2쇄)


학생들을 위한 환경에 관한 책이기는 하여요. 자연환경이 인간과 같은 권리를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생각으로 작성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책의 내용 중에서는 외국에 있는 꿀벌 호텔같은 내용도 나오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외국사례를 많이 소개하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내용이 많을 것 같네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 주식 시장 이대로 괜찮을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


어제는 뉴스를 검색하지 않았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고 밤에는 기술관련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는 것 같아서 밤에 검색하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자면서 검색을 못했네요. 뉴스읽기는 쉬어가요.


주식 시장은 버블이 심해서 지수만 올랐고 지수속에 감춰진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거나 이번에 나온 레버리지 etf로 코스닥지수 폭락이 불편하긴 하여요. 버블은 붕괴될 것이고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 주식시장이 활성화 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특정 주식 몇개만이 거래대상인 시장이 좋은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상장폐지 강화정책은 오히려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레버리지 etf의 경우 투자금 3000만원부터 매수 가능이라는 또다시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정책을 하여요.


레베리지 etf가 부작용만 내고 있는 것이 맞아요. 저의 경우 레베러지 etf와 인버스는 사지 않아요. 롱온리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롱숏전략을 쓰지 않으니까요. etf가 세금면제인 etf가 몇개 있는데 저는 그런 etf가 아니라 장외시장에서 원하는 채권을 사기 힘들어서 채권 etf와 원자재 등 선물로 거래해야 하는 조건을 대상으로 하는 etf만 사고 있거나 살 계획이에요. etf로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용도이지, etf를 적극적으로 투자의 수익내는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이런 etf가 부작용이 심히다고 소액투자자는 사지마~! 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을 억제하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형평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보가 더 적게 생각하는 보수의 형평성까지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상하게 보여지긴 하네요. 저는 중도에요.


주식 정책이 계속해서 소액투자자들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지속적으로 문제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는 소형주,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되어야 되어요. 부자들이 투자하는 대형주 시장이 활성화되면 부자들만 돈벌 가능성이 높아요.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있으며, 모든 정책도 그렇게 가고 있어요. 이 상황이 언제 바뀔까요? 이 etf 정책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위한 정책이에요. 레버리지 etf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만들라고 꼭 집어서 만든 정책이고(규정상 다른 종목은 레버리지 etf를 만들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걸로 알아요) 배당세금면제도 삼성전자를 위해서 꼭 집어서 만든 정책같이 느껴져요. 이러면 부자들만 돈벌라는 것이고 대형주 집중 현상이 지금까지 너무 심해지면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언제 이게 바뀔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갈수록 노골적으로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고 더 힘들게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레버리지 etf의 단점이 부각된다고 소액투자자들은 투자하지 마세요~!는 이상해요. 레버리지 etf를 상장폐지 하거나 거래중지 시키는 것에 찬성하는데, 이렇게 투자자의 투자금 규모로 제한하는 것은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것이라 찬성할 수 없네요.


레버리지 etf같은 과도한 파생상품에 반대한다는 의미이지만, 그렇다고 부자들만 투자하라는 부분도 반대한다라는 의미로 작성해 보았어요. 그리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불평등한 규정과 상장폐지 강화 규정등은 제거해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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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 - 요동 벌판을 진동하던 고구려의 기상부터 청산리에 울려 퍼지던 독립군의 함성까지
강응천 지음 / 한림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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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는 과거 우리 민족이 만주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이룬 역사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 중국, 러시아의 영토이지만, 특정 지역에 대한 소개가 아니라 그 지역에서 이동한 역사의 경우, 실제로 이떤 지역을 이동했는지 그리고 현재 역사 탐방을 하려면 어떻게 이동하면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요. 현재는 우리나라 영토가 아니여서 직접 가보기 힘든 곳이지만, 다른 나라의 영토에서 일어난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시간순서대로 흥미롭게 잘 전달한 책이기도 하여요. 특정 지역에 대해서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전달한다는 것도 나름 흥미로운 것 같네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만주 지역과 관련된 한국 역사에 대해서 흥미롭게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


● 특정 시대의 우리민족의 여러가지 특징을 잘 알려주어요.


"하고성자 있던 평지의 성과 오녀산성이 짝을 이루는 이루는 이중 성곽 체제는 그 후로도 고구려 성의 특징을 이룬다" 같이 특정 시대의 우리민족이 갖춘 여러가지 특징을 같이 설명해 줍니다. 이런 구조는 조선시대까지 어느정도 이어지는 것 같아요. 주로 산지가 많은 우리나라는 각 지역에 산성이 어느정도 있는 것 같고, 위기상황에서는 산성으로 피하여 농성하는 것이 주된 방어수단인것 같아요. 제가 사는 곳에도 산성이 있고요^^. 상대로서는 산성을 얻지 못하고 진격하면 산성에 있는 군사들이 언제든 보급을 차단할 수 있으니 상대로서는 보급로가 차단당하니까요. 물론 이를 피하기 위해서 임진왜란은 수군으로 보급하려다가 이순신 장군에게 막히고, 병자호란은 보급을 무시하고 산성을 공격하지 않고 즉시 수도를 공격당했지만, 의병활동이 일어나지 않아서 보급에 문제를 주지 못하고 아군역시 보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패배한 결과가 있긴 하였지만요. 이 책에서는 없지만 고려시대에 오랜 기간 농성에 성공한 내용도 국사 시간에 자주 배울 거에요. 수,당 항쟁에서 농성에 성공해서 외적을 격퇴한 사례도 있고 우리나란는 활등의 장거리 무기에 강하고 농성과 견디는 것에 강한 국가인것 같아요.


● 여행지도를 제공하며 많은 사진을 사용하였어요.


지도는 그시기에 이동한 경로와 여행을 위한 경로 두가지로 소개하고 지금은 다른 영토여서 저자가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도 많이 소개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접근이 국내보다 힘든 해외라서 알기 힘든 자료도 볼 수 있어요. 단지 사진이 조금 더 많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역사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더 많이 늘어날 것 같네요. 또한 이런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중국도 중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 보호에 조금 더 신경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동북공정도 하기 힘들어질 것이고요. 그 지역의 사람들의 관광수익은 중국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 국사 교과서에 있는 내용보다 더 흥미로운 내용도 소개하여요.


나선 정벌에서 버드나무로 만든 방패인 유봉을 세운 전술로 단한명의 사상자도 없었다는 사실과 "옌볜을 북한에 귀속시키려 한 살마들은 자신들이 중국 공산당의 승리를 도왔기 때문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는 근대사의 내용도 소개하여요. 그리고 이런 이유로 중국이 625전쟁에 참전했고 이를 갚았기 때문에 옌볜 반환에 관심이 없어졌다는 내용도 소개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아니라 일본이 우리의 외교권을 박탈한 뒤 마음대로 조약을 체결한 역사이기도 하지만 아마도 돌려받기는 힘들 것 같긴 하네요. 비록 정치인들은 이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으려 할거에요. 헌법에 국내 영토를 수호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니 이 문제가 이슈가 되고 포기한다는 발언을 하면 탄핵사유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언급하지 않고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밖에도 국가 교과서에 있는 내용보다 더 자세하고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을 다수 소개하여요.




책에 내용은 한국 역사에 대해서 만주 지역에 관련된 역사 1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중국과의 항쟁에서 부터 일본에 대한 항쟁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국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고, 국사책에 있는 내용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좀 더 여행을 쉽게 하는 방법도 좀 더 자세히 작성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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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볼륨이 작은 책을 읽게 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볼륨이 좀 작은 역사책을 읽을 거에요^^.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AI의 문제점을 찾고 있는데, 이런 내용의 뉴스는 빨리 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작성해 놓아야, 훗날 제가 주장하는 것이 팩트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가 문제에요. 신기술이 성공하는 것은 1%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AI는 99% 실패쪽 기술이라고 보여지거든요. 하지만 오늘 책리뷰에서 AI 문제점을 책리뷰에서 제시할수 있어서 뉴스 읽기 쉬어가려고요. 어제 뉴스에서 몇개 찾긴 했지만요^^. AI 기업들의 거짓말은 앞으로 늘어날 거에요. 쓸모없는 제품을 팔기 위해서 이렇게 하기로 했나봐요. 과거 AI제품들. AI스피커 등이 다 실패했듯이 지금 제품들도 다 실패하고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AI 스피커가 나올때도 대단한 제품처럼 시끄러운 것처럼 그런 시기가 지나가고 있는데 이 시간에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기일거에요. AI에 쓰는 시간과 자원은 낭비되고 끝날 것이니까요.


그러나 오늘은 AI와 관한 책은 아니고 역사책이에요. 역사책도 한 국가의 정서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어느정도 아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한국 역사 서적보다는 나중에 다른 국가에 투자할때 그 국가의 역사 서적이 도움이 될거에요. 하지만 제가 역사에 너무 약한 관계로...학교 아닐때 국사, 세계사 과목이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다시 배우고 싶다는 느낌도 가지고 있어서 일단 역사 서적도 읽을 목적에 넣고 있고, 볼륨은 좀 작은 책이네요. 금방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생각보다 바쁠것 같은데 다행스럽게 책의 볼륨이 작아서 다행이네요.


이것저것 해야 할 것이 많고, 국가 정책이 어긋나서 주식시장은 엉망이 되고, 이기적인 기업에 의해서 ai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잘못된 내용이 유통되는 한국의 현실...그리고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보호에 대해서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악용하려는 기업과 이를 통제못하는 정부등 한국의 상황이 매우 이상해요. 특히 데이터 수집이 국민 사찰과 같음에도 규제하나 못만드는 것은 한국도 독재국가가 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이런 불행한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지 않고 있기를 바래요. 이런 미래가 되면 투자를 위해서 시간을 쓰는 현재가 시간낭비가 될 거에요. 그리고 현 세대가 부끄러운 세대가 될 것이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암호화폐가 크게 히트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 역시 즉시 암호화폐 지갑을 개설할 것이니까요.


이것저것 다 귀찮고 불안한 마음 뿐이지만, 책을 읽고 잘되길 바라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왜 이렇게 불안한 시대에 태어나서 이렇게 고생하는 걸까? 같은 생각을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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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
정규준 지음 / 애덤스미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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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는 초판 1쇄 이후에 표지를 조금 바꾸고, 이름도 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로 바뀐것 같아요. 책 표지도 73배에서 93배로 그냥 숫자하나 바뀐 것 같고요. 이번 버블에 수익이 늘어나서 바꾼 것 같아요. 부자만 더 부자가 되고 소액투자자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면서 AI에 대해서 전혀 모르며, AI 기술의 문제점은 모두 무시했다는 것과 내용상 모순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뒤에도 말하겠지만 낙관적으로 보라고 하면서도 AI버블붕괴와 미국의 하이퍼 인플레이션등 저자도 부정적으로 말하며 여러가지 모순적 내용이 책에 자주 나와요.


그러나 그 정도가 아니에요. 코스톨라니의 책의 내용을 말하면서 상상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부분으로 미국의 하이퍼플레이션이 올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책의 2부는 거의 망상급의 내용이에요. 상상력이 뛰어나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뒤에는 확률까지 알아야 해요. 그래야 기대값을 계산할 수 있는 걸요. 불확실성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며, 리스크는 일어날일과 확률까지 아는거에요. 이 확률을 확인하려면 인과관계등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냥 음모론을 바탕으로 하여요.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적은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정도면 망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을 쓴 저자도 참고만 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음모론 책을 높게 평가할수가 없잖아요. 뭔가 인과관계가 확실하거나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음모론이에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AI기술을 모르며 과도한 AI 낙관주의, 모순적 책 내용, 음모론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그 밖은 제 생각입니다.


● AI에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는 투자자가 왜 투자를 할까요?


AI가 직업의 70%를 없애고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고 했는데, 어떤 직업이 생길까요? AI가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고 있어요. 오답자판기이지요. 심지어 이걸 하기 위해서 우리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요. 중국이나 독재국가들이 AI를 하는 이유는 이 정보를 통해서 독재를 강화할수 있기 때문이고 일부 기술기업이 하는 이유는 이 과정에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데이터 생성자가 데이터의 주인이여야 하는데 지금은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지요.


AI가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여서 사람보다 뛰어난 것은 연산속도 뿐이에요. 다른 모든 것은 사람이 더 뛰어나요. 그런데 AI가 70% 직업을 없앤다고 했는데, AI 회사는 100% 없앤다고 생각하고 그들에 말의 의하면, 사람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지만, 이럴경우 사람의 직업은 없어요. AI에게 맡기면 되니까요. 이러면 새로운 직업도 안생겨요. 그런데 실제로는 연산 능력밖에 뛰어난 것이 없으니까 거의 안쓰일거에요. 이런 AI를 위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국민사찰과 같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기업이 수집할 권리를 줄 이유도 없어요. 왜 규제를 안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게다가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면 그 직업이 무엇인지 하나도 제시안했어요. 그리고 이 책 밖에서 실제로 제시하는 경우에도 유투버 정도인데 AI발전으로 생긴 직업이 아니라 인터넷 발전으로 생긴 직업이었어요.


그러나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자들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믿는 것이거나 70%가 사라진다고 하여도 사람들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이에요.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이고 노동에서 70%가 실직자 상태(AI기업은 100%로 보겠지만, 현실은 0%)에서 자본과 토지를 매수할 사람이 없어진다는 것이 문제에요. 이러면 모든 자산 가격은 폭락을 피할 수 없어요. 누가 사주겠어요. 과도한 AI 낙관주의가 투자를 권유하는 책을 쓰는것이 저는 이해가 안되어요. AI가 실제로 된다면 모든 투자 자산을 팔고 자급자족이 되도록 자신의 환경을 만들어야 하여요. AI로 만들어보세요. 돈은 의미없는 시대가 될 것이니까요. 물론 그런 시대가 오진 않을 거에요. AI가 생각 이상으로 허접해요.


● 책에 모순적 내용이 많아요.


책에 모순적인 내용이 많아요. "무엇보다 대부분 제가 전혀 모르고 알기도 힘든 첨단 산업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했지만 AI기술을 전혀 모르는 채로 AI투자를 하거나 성장주를 가치주라고 주장한 다음에 가치주투자를 한다고 하여요.


가능하면 현금 대신 주식을 사두라고 하면서도 현금을 가져야 하는 시기를 언급하기도 하여요.


낙관주의자가 되라고 하면서 미국의 미래에 대해서 매우 비관적이에요. 심지어 여긴 음모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남의 불행을 추구하면서 돈을 버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주장하면서 "주 52시간 제도를 폐지하고 기타 노동법을 유연하고 저정" 해야 된다고 말하며 노동자들의 희생을 주장하여요.


이런 모순적 내용이 많아서 책의 내용이 신뢰되지 않아요. 여러가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주로 모순적인 내용이 많아요. 신속과 신중 같이요. 자신을 좋게 보이도록 작성하다보면 모순적인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기 쉬워요. 그래서 모순된 내용이 많은 책은 신뢰되지 않는 거에요.


● AI에 대해서 전혀 모르며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이 책은 낙관주의를 보이는 곳에서는 문제점은 눈에 안들어오고 비관주의로 작성한 곳은 낙관적 면은 전혀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예를들어 캠핑카는 에너지 공급과 오물처리등의 문제가 있는데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그런 부분은 건너뛰고 일단 AI는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여주지만 실제 문제점을 말해 볼께요.


▶스마트 시티 → 사람들의 이동과 행동을 모두 수집하는 감시도시. 이 밖에도 사람들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보호에는 매우 취약한 주장을 많이 해요.

▶전력을 많이 먹는 AI를 위해서 도심 부근 소형 원자로 → 가능할 것 같죠? 한번 설치해 보시죠? 그 뒤에 그 기업과 정부의 지지율이 어떻게 변할 것 같나요? 도시에 SMR 설치는 불가능에 가까워요. 서울에 한번 설치해봐요^^. SMR 찬성하는 사람들은 대형 원자로가 도시에서 멀리 지어지므로 SMR도 그럴것이라고 새각할 거에요. 그런데 부산 기장에 실제 SMR을 짓고 있는데 부산도 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봐요. 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원자로가 안지어질것으로 보고 SMR 찬성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정작 들어오면 반대로 돌아설 것으로 보이네요.

▶추천 서비스 → 사생활 정보를 지나치게 수집해서 감시. 또한 결과도 좋지 않음. 유투브에서 100개 추천해서 1개 보고 싶다면 1% 맞는 것임. 너무 안맞아서 여러개 추천해서 하나만 걸려라~! 이런 거에요.

▶가상 애인 → 이건 오타쿠 문제이고 게임과 에니메이션에 중독된 일부의 문제에요. 그들이 AI를 하면 이렇게 될 수 있겠지만, 게임유저중에서 게임캐릭터와 사랑에 빠지는 사람은 극소수에요. AI와 사랑에 빠질 것 같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타쿠가 아니에요. 일부는 가능해요.

▶의사 → 의료 AI가 사망사고 내고 있고, 미국의 종합병원 기업은 잠시동안 AI를 믿고 사람의사 고용을 미뤘다고 최근 사람의사를 더 많이 고용하고 있어요.

▶사람의 선입견 → AI 역시 편향을 가지고 있고, 제작하는 단계에서 개발자의 편향이 포함되도록 만들어져요.

▶변호사 → 있지도 않은 판례를 인용하여 판사님이 변호사에게 AI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법정에서 맹세를 하게 만든적이 있어요.


이 밖의 내용은 오답이 많아서 쓸모가 없다는 내용으로 적용가능하다고 봐요. AI 기술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이런 말은 못할 거에요. OCI홀딩스나 GS에 대해서 분석한 책속의 내용과 AI에 대해서 분석한 책내용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비교해봐도 너무 심하잖아요. 같은 거에요. 각종 수치까지 동원하여 분석한 앞의 두기업과 뒤쪽은 그냥 과도한 낙관주의로 작성한 것이 전부에요.


● 모든 업종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


책의 일부 업종에 대한 문제점도 제시합니다. 책에 문제점이 제시되지 않아서 작성한 거에요.


▶파운드리 → 파운드리는 생산만 대신 해주는 것인데, 삼성이 대부분의 산업에 걸쳐 있으므로 파운드리 산업이 잘 될 가능성이 없어요. 최근 수주를 받은 것은 삼성이 안하는 자동차 산업인데, 이도 곧 바뀔 거에요. 삼성이 자동차 산업은 안해도 자동차 부품사업은 하거든요. 삼성이 파운드리에서 다른 기업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지도 있어서 기술 유출때문에 삼성에게 맡기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에게 맡기면 삼성은 그 기술을 자신의 다른 제품에 적용할 것이니까요. 파운드리는 미국, 중국, 대만으로 나뉠 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의 시스템 반도체 도전은 지금까지 다 실패했어요. 메모리 반도체도 치킨 게임으로 얻은 것인데, 그때 일본에게 미국이 엔고로 압박한 영향으로 치킨 게임에서 유리했어요. 그러나 앞으로 중국과 치킨 게임은 이기기 힘들 거에여. 반도체 산업은 매우 어두워요. 중국이 이 분야만큼은 밀리기 싫어할 뿐만 아니라 중국정부의 외환보유고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 치킨 게임에 지원한다면 오랜 기간 이어질 거에요.

▶엔터테인먼트 → SNS 노출이 중요한 성공요인인데 이것은 SNS회사마음이에요. 언제든 노출이 줄어들면 지금처럼 높은 수익이 안나올수도 있어요. 전세계인들이 많이 쓰는 대부분의 SNS회사들이 미국회사들이에요. 우리가 이 부분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 부분이 리스크에요. 한국 엔터가 잘나가는 것은 미국이 한국을 중요한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밀어줘도 능력이 없다면 이렇게 성공하진 못해요. 즉 능력이 있고 미국이 밀어주는 것 두가지가 다 필요한데 지금은 두가지가 다 된거에요. 만약 한국 엔터 산업이 특별한 악재 없이 잘 못나가고 있다면 이 관계가 조금 삐긋하고 있다고 추측해 볼 수 있어요. 물론 이것은 미국정부가 아니라 미국 빅테크 회사와 관계가 나빠지면 엔터산업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

▶원전 → 도심주변 SMR이 가능할까요? 데이터 센터도 반대하는 도시가 많아서 지방으로 쫓겨나는 상태인데요. 데이터 센터를 지역에 받아들이면 그 지역에 SMR이 들어올수도 있어요. 주의해야 합니다.

▶바이오 → AI로 써도 오답투성이에요. 가끔 성공도 하겠지요. 그러나 운이 작용한 거에요. 사람이 더 창의적으로 답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AI를 써도 임상 기간이 짤아지긴 힘들어요. 이건 제도를 바꾸어야 짧아지겠지만 바이오 산업에서 안전성을 포기하고 짧게 만들어주진 않을 것 같아요.


동의하는 부분은, 한국은 소프트웨어를 매우 못해서 소프트웨어 산업을 키웠다고 하더라도 잘하진 못할 거에요. AI도 소프트웨어 산업이라서 잘하진 못할 겁니다. 즉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경하는 것은 잘 안되었을거라 주장하는 것에는 동의하여요.


● 음모론이거나 근거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많아요.


▶일본이 국가 부채로 파산 가능성 → 저는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일본의 반한정서가 싫을뿐 반한정서가 없는 일본인들은 좋아하여요^^. 적어도 독도를 한국영토로 봐야 해요.), 일본이 디폴트를 선언할 가능성은 없어요. 이유는 일본의 국가부채는 100% 엔화부채에요. 게다가 일본은 다른 국가에 대해서 채권국가로 유명하지요. 채무국가가 아니에요. 다른 국가에 돈을 못갚아서 디폴트나 모라테리움을 선언할 가능성이 없어요. 다시 말해서 정부가 돈을 찍어내면 해결되는 문제에요.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올수도 있지만요.

▶중국이 AI에서 밀릴 때 → AI는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억제하는 데 쓰여요. 중국의 황금방패와 사회신용시스템은 이미 많은 국가에 알려져 있어요. 독재국가들은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신기술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통제할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민주주의 국가에서 포기할 거에요. 그리고 실제로 AI가 잘되진 않을 거에요. 문제가 많은 기술이에요. 잘되려면 100년은 더 기다려야 할 거에요. 아직 데이터를 쓰지 않는 제대로 된 AI는 바둑도 해결책만 알뿐 하드웨어가 현재 속도로 계속 발전할때 60~100년 더 발전해야 가능하다고 하여요.

▶시베리아 가스관 → 돈은 조금 더 들겠지만,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북한을 통하는 것보다는 동해를 통해서 일본과 한국에 공급하는 해저 가스관이 더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노드스트림같이요. 물론 이것도 일본과 한국에서는 러시아가 유럽에 연료공급 중단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기진 않을 것 같아서 가능성이 낮지만요.


마지막으로 미국에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는 음모론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음모론은 무엇하나 인정할수가 없네요. 이 부분에서 망상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책에 근거가 부족하고 모순적 내용이 많으며, 음모론 책이에요. 책 읽으면 시간이 아까울 것입니다. 최소한의 근거도 없어요. 음모론 책에 최저 평가 점수를 안준적이 없습니다.(책리뷰 시즌 2 최저점수가 ★3개에요. AI를 쓸거라면 차라리 책을 읽으세요가 이유에요.) 예를들어서 유태인의 금융 음모론 책도 다 최저점을 주었어요. 음모론을 책으로까지 쓸 필요가 있을까요? 의혹을 제기할수는 있어요. 의혹이나 의심은 투자나 학문연구에도 필수에요. 그러나 그 단계는 가설이에요. 그 가설을 검증해서 맞을때 사실로 인정되는 거에요. 그러나 가설단계에서 바로 사실 단계로 인정하여요. 이건 투자자나 연구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에요. 의혹은 가치있으나 의혹을 사실로 바로 인정하는 태도는 음모론일 뿐이에요. 그리고 이걸 이렇게 당당히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거에요. 적어도 당당히 책으로 쓰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근거도 제시해야 되어요. 대부분의 책에서 미주가 있는 책들에서 미주를 읽어보면 이해될거에요. 대부분의 AI 문제점 책들이 주석이나 미주를 달고 근거를 다 제시하는 것을 좀 참조하셔야 할 듯 하네요. 근거 없이 그냥 느낌이 아니라 주식투자에서도 미래의 가능성과 확률을 구해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기대값으로 투자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음모론을 바탕으로 투자하거나 과도한 낙관주의로 투자하는 것은 맹신 투자나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투자와 다를 것이 없을 거에요. 어떤 가능성이 생각났지만 그 가능성이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없이 그것을 사실로 인정하는 문제가 저자에게 있고 그래서 음모론 책이 되었으며 심지어 음모론 투자법이에요. 음모론을 읽을 만큼, 또한 근거도 없는 과도한 낙관주의 책을 읽을만큼 한가롭지는 않은 주식투자이니까 이 책을 추천할수는 없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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