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리뷰 준비 사항부터...(게임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 전에 주식투자로 받는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리뷰에 대해서 먼저 작성해보려고요. 일단 156 point까지 줄였는데, 이번주에 읽을 책인, 두뇌보완계획 100이 다 읽으면 102 point가 늘어나도록 되어 있어서, 어쩌면 9월부터 책을 더 많이 읽을 것 같긴 하네요. 목차의 소주제당 1point이고 기본 2point가 더 붙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하거나 몇몇 여가활동을 할 경우 이 포인트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0point에 도달하면 책을 추가로 읽게 되어요^^. 기본은 이틀에 한권 읽는 것이고요. 이 포인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니까 현재의 2배속을 유지하면 될 것 같네요.


게임리뷰 준비는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스킬레벨이 낮을 경우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실패할 경우 경험치를 얻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실패율이 공개되어 있는데, 39% 성공율에서 16번 연속 실패. (0.61)^16 ≒ 0.04%...이 확률에 당첨되었네요. 평소에도 알려준 확률보다 더 낮은 확률결과가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캐쉬 아이템도 팔고 있긴 하지만, 유료 게임 + 캐쉬 아이템 구조긴 하나, 심하게 캐쉬 아이템 팔고 있지는 않은 듯 한데, 굳이 이렇게 확률보다 낮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이 게임은 저보다 높은 레벨의 적은 최대한 피해야 될 것 같네요. 평소에도 이런 확률이면 높은 레벨 적은 더 힘들게 플레이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내 레벨에 맞게 올릴 수 없을 때도 있어서 이런 확률을 계속 만날 것 같긴 하네요. 특정 아이템이 구하기 힘들때는 그 위에 더 쉽게 구할수 있는 아이템으로 스킬 레벨을 올려야 할때도 있어서요. 하지만 좀 부담스러운 실패율이긴 하여요. 만약 랜덤박스있고 캐쉬 아이템을 심하게 넣은 게임이라면 이러 확률이면 바로 게임그만둘 그런 확률이긴 하여요.


10000번 하면 4번 등장하는 확률에 내가 당첨되는 건...그게 좋은 쪽이 아니라 나쁜 쪽이라면 그 게임은 나랑 인연이 없나보다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어느 정도 실패를 과도하게 하거나 성공을 과도하게 한다면 약간 이런 연속적인 부분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어렵지도 않고요. 전반적으로 39%만 맞추면 되잖아요^^.


게임에서는 산술적인 숫자를 맞추어서 운이 맡기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개발자가 유저의 재미를 위해서 나쁜 운과 좋은 운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러나 부분유료 게임에서 고의로 나쁜 운으로 조절해서 괴롭히는 경우는 발견되면 꽤 기분 나쁘긴 하지만요.


지금은 낚시를 했다가 민물고기를 너무 대량으로 잡아서 보관함이 터지기 직전이에요^^. 민물고기를 그냥 팔아도 되지만, 일단은 바닷물고기를 잡아서 재료를 융합해서 스킬레벨을 올리면서 팔려고 하고 있어요. 스토리 진행을 위한 공격 스킬 올리는 것은 미뤄지게 되었네요.


다음으로는 Legends of Keepers에요 다행이 초반에 자주 거의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실패를 시키더니 요즘은 그런일이 잘 일어나진 않네요. 그래서 적절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초반이네요. 3명의 캐릭터의 스테이지 모드를 클리어해야 하는데, 첫번째 캐릭터 중반까지 진행중이에요. 아직도 운에 의해서 클리어 실패가 간혹 당하고 있어요. 이런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이라면 하지 않아요. 운빨 게임은 제가 싫어하는 게임이거든요. 유료 게임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일단은 운빨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으니까 리뷰는 계속 준비중이에요. 보드 게임은 운빨 게임이 거의 대부분인데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스팀미션으로 평가한다면 아무래도 추천게임가기 힘들 것 같은 미션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게임도 스팀미션은 다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스팀미션은 이제 평가 항목에서 제거해서 평가하지 않는 항목이 되었고요^^.


이렇게 2개의 게임을 리뷰 준비중(MISHA가 더 있긴 하지만...)인데 아직도 두 게임모두 초반이에요. 오늘은 책리뷰를 준비할 것 같네요^^. 완독은 쉽게 할 것 같아요.



●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21세기 최고의 유머에요. 뉴스 읽기 7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7%8C-%EC%9E%88%EC%9C%BC%EB%A9%B4-%EB%90%A0-%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C%B1%84%EC%9A%A9-%EB%8B%A4%EC%8B%9C-%EB%8A%98%EB%A6%AC%EB%8A%94-%E7%BE%8E%EB%8C%80%EA%B8%B0%EC%97%85%EB%93%A4/ar-AA28LcF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만 있으면 될 줄 알았는데"...채용 다시 늘리는 美 기업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영역에서 AI가 될줄 알고 채용을 줄였다가 다시 늘린 사례는 AI업계가 아니라도 많아요. 시즌 2에 읽은 책들 중에는 미국의 영상판독 의사를 AI가 대체할 것이라고 믿고 미국 대형병원 기업이 채용을 안하고 있다가 최근 그 전보다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한 사례를 읽고 리뷰했는데, AI는 오답자판기여서 제대로 될 가능성이 없고 사람을 대체하지 못해요. 그냥 계산 속도만 빠른 능력을 사용하는 거에요. 그 밖의 못든 능력은 인간보다 못한 능력이지요.


이 뉴스는 IT 기업 고용사례이지만, AI가 인간을 대체할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기업들이 질낮은 제품을 팔기 위한 과장광고 수준의 AI에 대한 잘못된 예측들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미래를 준비하지 않을시 매우 큰 고통에 빠질 수 있다는 거에요. 즉,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되어요. AI로 세상이 바뀌지 않으니까요.


어차피 AI가 되면 대부분 실직 상태가 되어서 당신들 주식 사줄 사람이 없어요. AI가 안되면 AI 주식은 폭락해요. 어느쪽이든 AI주식은 무조건 폭락하게 되어요. 투자에서도 조심하세요. 저는 AI가 과장광고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폭락한다는 쪽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F%84%EC%9B%80%EB%B0%9B%EC%95%84-%EA%B3%B5%EB%B6%80%ED%96%88%EB%8D%94%EB%8B%88-%EC%98%A4%ED%9E%88%EB%A0%A4-%ED%95%99%EC%8A%B5-%EC%84%B1%EC%A0%81-%EB%96%A8%EC%96%B4%EC%A1%8C%EB%8B%A4/ar-AA28pjr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도움받아 공부했더니"...오히려 학습 성적 떨어졌다.


학생들이 AI를 쓰면 결과가 안좋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책에서 알려준 내용이긴 하여요. 인터넷으로 공부, AI로 공부는 추천할수가 없어요. 내용이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인터넷과 AI는 세부적이고 단편적인 내용만 전달하여요. 그런데 인터넷은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잘못된 내용을 고쳐진 것이 많은데, AI는 오답자판기이고 오답이 많이 나와요. 책 > 인터넷 > AI 순이에요.


전반적인 큰 틀과 개념등을 책으로 공부하고, 세부적으로 잠깐 기억 안나는 그 정도만 인터넷 검색해보는 것이 좋아요. 위키페디아 같이 많은 사람들이 검토한 문서를 보는 것이 좋아요.


AI로 학습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것. 너무 많이 알려진 내용인데 다시 한번 뉴스로 가져와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A4%ED%83%90%EC%A7%80%EC%97%90-%EB%AC%B4%EA%B3%A0%ED%95%9C-%EB%82%99%EC%9D%B8-%EA%B8%80%EB%A1%9C%EB%B2%8C-%EB%8C%80%ED%95%99%EA%B0%80-ai-%EA%B0%90%EC%A7%80%EA%B8%B0-%EC%A4%84%EC%A4%84%EC%9D%B4-%ED%87%B4%EC%B6%9C/ar-AA28Lcd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탐지에 무고한 낙인...글로벌 대학가, AI 감지기 줄줄이 퇴출.


AI가 오답자판기인데, 결국 AI로 만든 AI 사용 감지기조차 오답자판기라는 뉴스에요. 더욱 중요한 것은 AI로 사람을 판단할 경우 AI의 오답자판기 수준으로 잘못 평가하고 차별등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지요. 대표적으로 자동추천이 아무것도 안맞는 것등이에요. 100개를 추천해서 1개 맞으면 1% 성공률이에요. 유투브에서 추천영상을 볼 경우, 100개를 추천했는데 하나 보고 싶다고 자동추천이 맞는게 아니라는 거죠. AI로 추천해주는 것들이 맞지를 않아요. 넷플릭스등 많은 AI기업들이 자동추천을 하는데 오히려 자동추천이 너무 안맞아서 저는 제발 제가 검색하는 기능좀 더 강화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더라고요.


그러나 이런 AI로 투자 종목을 추천받으려고 하고, 채용에 사용하고 진급에 사용하고, 입시에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저는 깜짝 놀라요. 지금 이런 오답자판기에 기업이나 학교, 인류의 미래를 맡기자는 것에 진심인가요? 라고 말이지요.


AI로 뭔가 한다는 것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거에요. 이제 그 문제가 하나씩 나오고 AI 기술이 사라지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일 것 같네요. AI는 어차피 스톡옵션이나 연구자금을 주식으로 마련하고 사라지는 그런 업종이에요.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알파고 이후에 조용해진 것처럼 곧 챗gpt이후에 조용해질 시기가 오는 것 같네요. AI의 겨울은 항상와요. 제대로 될 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이번에는 AI가 된다고 믿는 소프트 뱅크가 참전중이라 오래가는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도 많은 적자를 보고 포기하는 날이 곧 오겠지만요. 이제 AI에 대해서 규제 좀 만들때도 되지 않았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