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볼륨이 작은 책을 읽게 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볼륨이 좀 작은 역사책을 읽을 거에요^^.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AI의 문제점을 찾고 있는데, 이런 내용의 뉴스는 빨리 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작성해 놓아야, 훗날 제가 주장하는 것이 팩트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가 문제에요. 신기술이 성공하는 것은 1%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AI는 99% 실패쪽 기술이라고 보여지거든요. 하지만 오늘 책리뷰에서 AI 문제점을 책리뷰에서 제시할수 있어서 뉴스 읽기 쉬어가려고요. 어제 뉴스에서 몇개 찾긴 했지만요^^. AI 기업들의 거짓말은 앞으로 늘어날 거에요. 쓸모없는 제품을 팔기 위해서 이렇게 하기로 했나봐요. 과거 AI제품들. AI스피커 등이 다 실패했듯이 지금 제품들도 다 실패하고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AI 스피커가 나올때도 대단한 제품처럼 시끄러운 것처럼 그런 시기가 지나가고 있는데 이 시간에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기일거에요. AI에 쓰는 시간과 자원은 낭비되고 끝날 것이니까요.


그러나 오늘은 AI와 관한 책은 아니고 역사책이에요. 역사책도 한 국가의 정서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어느정도 아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한국 역사 서적보다는 나중에 다른 국가에 투자할때 그 국가의 역사 서적이 도움이 될거에요. 하지만 제가 역사에 너무 약한 관계로...학교 아닐때 국사, 세계사 과목이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다시 배우고 싶다는 느낌도 가지고 있어서 일단 역사 서적도 읽을 목적에 넣고 있고, 볼륨은 좀 작은 책이네요. 금방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생각보다 바쁠것 같은데 다행스럽게 책의 볼륨이 작아서 다행이네요.


이것저것 해야 할 것이 많고, 국가 정책이 어긋나서 주식시장은 엉망이 되고, 이기적인 기업에 의해서 ai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잘못된 내용이 유통되는 한국의 현실...그리고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보호에 대해서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악용하려는 기업과 이를 통제못하는 정부등 한국의 상황이 매우 이상해요. 특히 데이터 수집이 국민 사찰과 같음에도 규제하나 못만드는 것은 한국도 독재국가가 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이런 불행한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지 않고 있기를 바래요. 이런 미래가 되면 투자를 위해서 시간을 쓰는 현재가 시간낭비가 될 거에요. 그리고 현 세대가 부끄러운 세대가 될 것이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암호화폐가 크게 히트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 역시 즉시 암호화폐 지갑을 개설할 것이니까요.


이것저것 다 귀찮고 불안한 마음 뿐이지만, 책을 읽고 잘되길 바라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왜 이렇게 불안한 시대에 태어나서 이렇게 고생하는 걸까? 같은 생각을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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