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KI신서 16182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1판 3쇄)


매년 1000만원씩 잃던 투자자가 쓴 책인데 수익을 전환되고 난 이후에 작성한 책이겠지요. 그러나 AI투자를 권하는 부분이 목차에서 보이고 공부머리와 투자머리는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 다르진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입시준비만 하는 공부와는 다르지만 지식이 추구하는 방식대로 하면 많은 지식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어요. AI가 오답이 많다는 것등 많은 문제가 있는데 AI투자를 한다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있어요. AI회사가 투자로 돈을 번다면 AI결과값이 좋은 것이 아니라 AI회사가 접근해서는 안되는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투자자의 의사결정을 가로챈 결과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이고요. 그 밖에도 목차로서는 크게 특별한 내용은 보이지는 않아요.


② 프로 트레이더 교과서 (초판 1쇄)


이 책은 기술적 분석 책은 아닌것 같고요, 아무래도 차트 그림이 안보이니까요. 퀀트나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트레이딩 하는 책인것 같아요. 그러나 목차만으로 볼때는 앞의 책보다는 훨씬 좋은 내용이 많을 것 같아 보이긴 하네요. 어차피 주식은 자신이 만족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적일수 있는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두권의 책이 모두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방법이지만 두권의 목차만으로는 이 책이 훨씬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물론 내용은 읽어봐야 알아요^^.


위기의 지구를 위한 특별한 과학 수업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초판 2쇄)


학생들을 위한 환경에 관한 책이기는 하여요. 자연환경이 인간과 같은 권리를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생각으로 작성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책의 내용 중에서는 외국에 있는 꿀벌 호텔같은 내용도 나오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외국사례를 많이 소개하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내용이 많을 것 같네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 주식 시장 이대로 괜찮을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


어제는 뉴스를 검색하지 않았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고 밤에는 기술관련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는 것 같아서 밤에 검색하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자면서 검색을 못했네요. 뉴스읽기는 쉬어가요.


주식 시장은 버블이 심해서 지수만 올랐고 지수속에 감춰진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거나 이번에 나온 레버리지 etf로 코스닥지수 폭락이 불편하긴 하여요. 버블은 붕괴될 것이고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 주식시장이 활성화 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특정 주식 몇개만이 거래대상인 시장이 좋은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상장폐지 강화정책은 오히려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레버리지 etf의 경우 투자금 3000만원부터 매수 가능이라는 또다시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정책을 하여요.


레베리지 etf가 부작용만 내고 있는 것이 맞아요. 저의 경우 레베러지 etf와 인버스는 사지 않아요. 롱온리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롱숏전략을 쓰지 않으니까요. etf가 세금면제인 etf가 몇개 있는데 저는 그런 etf가 아니라 장외시장에서 원하는 채권을 사기 힘들어서 채권 etf와 원자재 등 선물로 거래해야 하는 조건을 대상으로 하는 etf만 사고 있거나 살 계획이에요. etf로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용도이지, etf를 적극적으로 투자의 수익내는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이런 etf가 부작용이 심히다고 소액투자자는 사지마~! 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을 억제하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형평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보가 더 적게 생각하는 보수의 형평성까지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상하게 보여지긴 하네요. 저는 중도에요.


주식 정책이 계속해서 소액투자자들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지속적으로 문제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는 소형주,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되어야 되어요. 부자들이 투자하는 대형주 시장이 활성화되면 부자들만 돈벌 가능성이 높아요.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있으며, 모든 정책도 그렇게 가고 있어요. 이 상황이 언제 바뀔까요? 이 etf 정책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위한 정책이에요. 레버리지 etf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만들라고 꼭 집어서 만든 정책이고(규정상 다른 종목은 레버리지 etf를 만들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걸로 알아요) 배당세금면제도 삼성전자를 위해서 꼭 집어서 만든 정책같이 느껴져요. 이러면 부자들만 돈벌라는 것이고 대형주 집중 현상이 지금까지 너무 심해지면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언제 이게 바뀔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갈수록 노골적으로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고 더 힘들게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레버리지 etf의 단점이 부각된다고 소액투자자들은 투자하지 마세요~!는 이상해요. 레버리지 etf를 상장폐지 하거나 거래중지 시키는 것에 찬성하는데, 이렇게 투자자의 투자금 규모로 제한하는 것은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것이라 찬성할 수 없네요.


레버리지 etf같은 과도한 파생상품에 반대한다는 의미이지만, 그렇다고 부자들만 투자하라는 부분도 반대한다라는 의미로 작성해 보았어요. 그리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불평등한 규정과 상장폐지 강화 규정등은 제거해주었으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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