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지도 않을 AI로 버블이 일어난 것은 국민이 위한 정책이 아니었기 때문일지도. 뉴스읽기 7월 3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83%81%EC%9C%84-%EC%A3%BC%EC%8B%9D/%EA%B9%80%EC%83%81%EC%9A%B1%EB%8F%84-%EC%A3%BC%EC%8B%9D-%EC%86%90%EC%8B%A4-%ED%8E%80%EB%93%9C-%ED%8F%AD%EB%9D%BD-%EC%9E%90%EC%82%B0-20-%EB%82%A0%EC%95%84%EA%B0%80/ar-AA291ff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김상욱도 주식 손실..."펀드 폭락, 자산 20% 날아가"


문재인 정권 마지막을 기억한다면 정치인들의 부동산 투자 전수조사가 기억날 거에요. 문재인 정권이 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잘못알고 비판한 부분이 조금 있어서 미안한 마음도 조금 있고요. 그러나 부동산 정책이 잘못된 것에서 그 정책이 잘못된 것을 수정하지 않고 정치인들이 돈을 번 것은 잘못한 일이고 그것이 마지막에 드러나기도 하였지요.


이번에는 되지도 않을 AI를 가지고, 지나친 신기술 낙관주의를 하고 있고, 소액투자자들이 어쩔 수 없이 투자하는 소형주들의 주가상승이 아니라 대형주 중심의 상승과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는 레버리지 ETF 20좌 기본 매수와 투자금 3000만원 제한까지 소액투자자들만 투자하지마~! 라는 소액투자자 차별 정책가지 하고 있어요. 레버리지 ETF같이 이상한 파생상품에 찬성하는 거은 아니며 저는 매수할 생각은 없지만, 정책이 소형주 상장폐지 조건 강화와 위와 같이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며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었고,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하고 있어요.


우린 여기에서 정치인들이 펀드로 투자중이라는 점. 그리고 왜 소액투자자와 저평가 주식, 소형주들이 상승하지 못하며, 그리고 정책은 왜 소액투자자들이 불리하게 하고, 저평가 주식에 관심안두고, 심지어 소액투자자들이 즐겨 투자하는 소형주들에게 차별적 정책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거에요.


어쩌면 3년뒤에 주식투자 전수조사가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문재인 정권과 오버랩될까요? 왜 이번 정부는 이렇게 가고 있을까요?


정책이 이상한데, 여기에 정치인들이 펀드로 투자중이라는 두가지 조건이 나왔어요. 투자중이라면 전수조사도 할지도 모르겠어요. 훗날 지켜보면 알겠지요. 정책이 잘못되어 있어요. 그럼에도 이것이 수정될지? 정치인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수정할지? 아니면 뒤로 수익을 낼지?는 모르겠어요. 이건 앞으로 지켜보면 되겠지요. 소액투자자들이 돈벌수 있게 해주는지? 아니면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하는지? 에 대해서요. 그리고 정치인은 얼마나 투자로 돈을 벌었는지 나중에 전수조사해봐요. 일반투자자들과 비교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즉, 정치인 자신만을 위한 정책을 하는지? 아니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지에 따라서 이 정권의 후반이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은 추측을 해봅니다. 법에 어긋나진 않았을 거에요.(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러니까 이렇게 기사도 나왔겠지요. 얼마나 정책을 잘하는지는 정치인 수익률과 국민들의 수익률, 그리고 정책이 얼마나 소액투자자들과 국민들에게 유효한지를 종합적으로 보고 이 정부의 정책 평가를 할 수 있을 거에요. 전수조사 해보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지 않나요? 국민은 재산권 보호를 받아서 공개하지 않아도 되지만, 정치인은 재산공개 해야 되니까요. 여기서 지금 정권이 불법적인 일을 했다는 것은 아님을 말해두어요. 단지 정책이 국민을 위한 정책이 지금까지는 아니었고 결과도 아니었어요. 이런 이유와 함께 정치인을 얼마나 수익냈는지 봐야 하지 않겠어요? 그냥 보고 싶다 같은 이런 개인적 바람을 적은 거에요. 정책의 잘못을 바로잡자고 주장했는지? 자신들이 부자여서 정책을 안고치고 수익냈는지? 궁금하잖아요. 법을 어겼다는 것은 아니고요. 어디까지나 지금 정책들의 진정성이 국민을 위했는지? 아니면 정치인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했는지? 알고 싶어서 전수조사를 미래에 해보자는 거에요. 오해하지 마시길...만약 정치인들이 국민을들을 위한 정책을 했다면 정치인이 국민보다 낮은 수익률을 냈을 거에요. 손실을 봐도 더 봤을 거고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5%EB%85%84-%EB%82%B4-%EC%88%98%EB%B0%B1%EB%A7%8C%EB%AA%85-%EC%82%AC%EB%A7%9D-%EC%88%98%EB%B0%B1%EC%A1%B0%EC%9B%90-%EC%86%90%EC%8B%A4-%EC%B4%88%EB%9E%98-%EA%B0%80%EB%8A%A5%EC%84%B1/ar-AA290dr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5년 내 수백만명 사망ㆍ수백조원 손실 초래 가능성


AI가 오답자판기에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심지어 AI사용을 했는지 검사하는 AI도 오답자판기.


이런 오답자판기에 우리의 미래를 맡긴다고요? 그럴수는 없지요. 우리의 미래를 맡기면 기사처럼 이런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하지만 오픈 AI의 임원이 3년내 파산가능성을 이야기하고, AI 기업들이 버블중이기 때문에 엄청난 액수의 손실이 일어날 거에요. 오픈 AI가 부채 이자도 못낼거라고 하는데요. 현재 AI 기업들간 라운드 트리핑으로 매출액 부풀리기를 하면서 서로서로 얽혀 있어서 하나가 무너지면 다 같이 무너질 가능성도 있어요.


앞으로 엄청난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봐요. AI 버블이 곧 무너질 것 같기도 하고요. 그것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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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1억 만들기 - 월급 모으기·관리·투자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재테크 공식
한희재(재리)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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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1억 만들기는 재테크 책으로 다른 재테크 책과 비교해서 특별한 장점은 없는 평범한 부분만 보이는 책이었어요. 게다가 제목과 달리 내용은 저자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가 재개발되어서 1억을 모았을 뿐, 월급으로만 1억 모은것도 아니었으며,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는데, 그렇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모르고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 방법을 다수 소개하고 있으며, AI의 단점은 언급하지 못했으며 또한 재테크 방법 설명에 문제가 있는 곳도 다수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쓸데없이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며 개인정보보호가치에 대해서 인식이 부족하며 일반적인 부분에서 작성되었지만 잘못된 설명도 보이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4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은 제 생각입니다.


● 일반적인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며 처방적 방식을 주로 소개합니다.


논리적으로 연역적으로 문제 해결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특정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세요~! 라는 방식으로 재테크 방식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서 나이별 보험 가입 방법등을 소개하는 것등인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는 논리적이지 않고 저자의 가치관에 의존하고 있어요. 그래서 설득력이 조금 약하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냥 자신이 성공했으니 따라하는 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신용관리, 연말결산은 조금 다른 책에 비해서 자세하나 신용관리의 기본적인 방식을 소개하기 보다는 이렇게 했더니 점수가 오르더라씩이며, 가계부및 절약, 절세계좌,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방식은 일반 재테크 책 정도인데, 부동산 투자는 재개발/재건축에 관한 투자방식이에요. 주식투자는 ETF를 통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고요. 역시나 연역적인 방법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해서 돈을 벌었으니 당신들도 그냥 따라하세요 정도여서 조금 아쉬워요.


● AI에 대해서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여요.


AI의 문제점은 많아요. 그럼에도 단점은 언급하지 못한 채 AI에 대해서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과거 다른 재테크 책에서 메타버스가 매우 상승할때 메타버스에 전재산을 투자했어요~! 라는 책을 메타버스 폭락한 이후에(메타버스가 갈때도 성공하지 못할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요) 읽은 적이 있는데 이 책도 언젠가 AI가 폭락한 이후에 읽혀진다면 거의 비슷할 거에요. 단지 이 책은 AI에 30%정도 투자했어요~! 라서 느낌은 조금 다를까요^^? 그러나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는 저는 추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AI에 대해서 책에 낙관주의만 펼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단점도 같이 제시합니다.


챗 GPT → 챗 GPT에 같은 의미에 질문만 조금 바꾸어 보세요. 그럼 답이 완전히 달라져요. 심지어 그들이 답을 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수집해서 짜깁기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어서 수입내겠다는 것인데 심지어 그것도 잘못해서 오답투성이에요. 심지어 프로그래밍 시키면 질문에 따라서 같은 로 데이터에서 상승률같이 엑셀로 간단히 되는 것마저도 답이 다르게 나오는 코딩이 나오는데 이걸로 책의 초안을 잡거나 투자시 참조하라는 것은 실패하겠다는 것과 같아요. 챗GPT로 주식투자해서 수익을 지속적으로 계속 낼 수 있다면 이 방식은 공개하지 않아요. 공개되었다는 것에서 이미 그 능력이 미천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챗 GPT를 사용한다면요. 그 회사가 사용하지 않고 공개된 것은 그 방식으로 수입을 못내기 때문에 공개된거에요. 챗GPT에 나오는 것도 특정 분야에서 답 만큼(답이 오답이 아닐때만) 몰랐다는 것은 그만큼 그 분야에서 아직 평균 수준에도 도달못했다고 생각해야 되고 그 분야에서 수입낼만큼의 능력이 없다고 생각해야 하며 오답이 많으므로 팩트체크도 다해야 하여요.


로봇 → 로봇은 가능성이 있는데 AI를 사용하지 않는 로봇만 가능성이 있어요. AI를 사용하는 로봇은 가능성도 없어요. 휴머노이드등은 이미 사망사고도 냈고 제대로 될리가 없어요. 하힌드리의 법칙이 있어요. 1:29:100이에요 사망사고같이 중대한 사고 1이 나기 전에 29번의 작은사고와 100번의 사고징후가 나타난다고 해요. 즉 휴머노이드가 1번 사망사고가 난다는 것은 다른 사고가 129번정도 나온다는 거에요. 사망사고만 중요한 게 아니라 오답자판기 AI가 다른 사고도 많이 냈다는 것이지요. 사망사고처럼 임팩트가 큰 것만 알려지지만요.


자율주행 → 역주행, 난폭운전을 했다는 뉴스도 많고 사망사고도 냈어요. 역주행, 난폭운전이 하힌드리의 법칙에 29에 포함되겠지요. 그리고 사망사고가 1에 포함되는 거에요.


데이터 센터 → 우리 사생활정보와 개인정보, 그리고 우리의 무형자산이 저장되는 곳이라고 볼수 있어요. 이 책에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가져간다고 간접적으로 말하긴 했는데 비판을 안했어요. 그냥 AI 기능을 소개하면서 간접적으로 이 책에서 슬쩍 말했는데 무엇이 수집되었는지 뭐가 수집되었는지 알수도 없으며 삭제할수도 없는 구조에요. 문제가 많아요. 특히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많이 잡아서 그 지역에 SMR(소형 원자로)가 도입될 수 있어서 문제가 많아요.


다른 분야도 더 소개했지만, AI와 접점이 거의 없음에도 AI로 소개하거나, 오답자판기로 답이 되는 것들은 생략할께요.


● 개인정보보호 개념이 부족해요.


재테크 책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개인정보보호를 보호하지 않는 방식을 많이 소개하여요. 이 정보가 수집되어서 오답자판기 AI를 통해서 당신을 판단하고, 맞지도 않는 결과로 입시, 입사, 진급에 판단한다는 거에요. 그렇기에 재테크를 하면서도 개인정보보호는 매우 중요합니다.


마이데이터 → 개인정보를 유출하더라도 많은 기업에 분야별로 나누어 두면 각 기업들이 서로 다른 정보를 알수 없어서 어느정도 보호가 되는데 이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악법이에요.


가입시 7만원 지급같은 이벤트 → 이벤트 뒤에 개인정보 수집및 판매가 있는지 꼭 확인해야 되어요.


앱테크 → 개인정보를 수집해가서 판매한뒤 그중 일부분만 다시 되돌려주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퀴즈, 설문조사등은 조심하시고 우리의 개인정보, 이동경로나 가계부 등은 절대로 온라인에 공개하지 마세요.


기출 문제집 → 이건 학교 중간고사/기말고사 기출 문제집을 만들면 불법이기 때문에 입사 기출 문제집도 불법으로 보이긴 하네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아요.


클라우드 백업 → 이건 그냥 개인정보를 기업에 넘기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연결되면 모두 의심하세요. 컴퓨터에 중요한 정보를 두는 것도 인터넷 선을 다 뽑은 컴퓨터에서 하시고요. 저는 오래된 컴퓨터를 인터넷 선을 뽑아두고 그 컴퓨터에서 중요한 정보를 저장해 두어요.


● 좋은 내용도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이 미흡했기 때문에 ★3개를 주려다가 4개가 된것은 비록 자신의 방법이지만, 평범한 재테크 책 정도는 되었고, 일부 좋은 내용도 있었기 때문이에요.


"15만원으로 ETF 1~2개를 사는 것" 같이 시작은 매우 소액으로 연습하세요. 주식에 연습은 돈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더 많은 경험을 얻는 것이 아니라 투자한 결과를 보는 것으로 경험을 얻게 되므로 돈이 적게 하든 많게 하든 경험은 똑같이 합니다. 그러므로 소액으로 1~5년 정도 연습하세요. 저는 1년간 20만원+20만원(중간에 수익률이 잘나와서 20만원 추가로 넣어봤어요. 100만원이 연습자금이었고 수익률에 따라서 조금씩 더 넣을려고 했었어요) 연습했는데, 초기에는 소액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 잘못된 내용도 많아요.


"부자되는 공식   시드머니 × 이율 × 시간" 공식은 내용과 안맞아요. 단리 원리금 공식은 a(1+r)t 에요. 그리고 위의 내용과 같아요. 복리 원리금 공식은 a(1+r)^t 에요. 복리 원리금 공식은 등비수열 일반항 공식과 같아요. ar^(n-1)과 같은 거에요. 원리도 같고요.


이 책은 이 공식을 복리투자를 말하면서 썼어요. 내용상 a(1+r)^t로 사용해야 하여요. 아니면 단리 투자를 말해야 하고요. 이것은 원금, 수익률, 시간에 대해서 어느정도 중요한지가 수식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복리는 원금보다 수익률과 시간이 더 중요하고 단리는 모두 같은 비율로 중요해요. 수식을 사용하면서 이런 부분을 실수할수는 없어요. 특히 분산투자를 강조하면서 ETF매수를 추천하는데 분산투자와 포뮬러 플랜(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포뮬러 플랜에서 왔어요)는 수학없이 못하는 투자방식인데, 이런 기본적인 부분이 틀렸다는 것은 문제에요. 이 분야에서 수학을 이해못하고 그냥 따라하면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도 모르고 종목추천만 듣고 투자하는 가치투자자와 같아요. 가장 큰 잘못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재테크 책으로 일반적인 내용을 제시하는데, 그냥 저자가 했던 방식을 같이 것을 하라는 정도에요. 그러면서도 특수한 내용을 보기는 어려웠던 것 같네요. 게다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와 개인정보보호가 안되는 방식을 소개하는 것은 재테크 책 전반적인 문제인데, 여기에 신기술 낙관주의까지 더해진 것은 단점이에요. 특히 재테크 책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아서 주식투자는 그냥 이슈에 따라서 책이 나온 시기에 이슈가 되는 종목들을 사라고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되어요. 또한, 일부 내용은 잘못된 부분을 담고 있어서 미흡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어요. 다른 책에 비해서 장점이 없네요. 특히 제목과 달리 1억도 자신이 살던 아파트가 재개발로 선정되어 운좋게 벌게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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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장이 붕괴되고 있을까요? (주식에 대한 일상)


주식 시장은 버블이었고, 버블인 이상 버블 붕괴는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붕괴가 언제가 일어나겠지만 지금이 버블 붕괴가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버블도 조금 버블이 아니라 9000포인트까지 갔으니까요. 2500포인트가 정상인 시장이요. 항상 말하지만 최악의 상황은 이러다가 다시 부활해서 버블을 이어지는 거에요. 지금 그냥 버블 붕괴되고 원래대로 주식시장이 돌아가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이미 버블이 일어난 원인 시점으로 돌아가 원인을 제거하도록 시간은 못돌리잖아요.


주식에서 배당은 플러스 섬 요소로. 세금과 수수료는 마이너스 섬 요소로. 그리고 거래차익은 제로 섬 게임이에요. 제로섬은 누가 수익을 본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보는 형태의 게임이라는 것이에요. 플러스 섬은 모두가 수익을 수 있는 구조의 게임이고 만이너스 섬은 모두가 손실을 볼 수 있는 구조의 게임이라는 뜻이에요.


주식거래의 거래차익이 제로섬이고 대부분의 투자가 이런 형태인 만큼, 주식에서 수익낸 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봐야 하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이미 수익을 내고 나간 만큼. 또한 스톡옵션등도 사용되었을 듯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내고 나간 만큼 그 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봐야 해요. 아마도 개인투자자가 되겠지요. 버블이여서 이 손실이 매우 커질 거에요.


게다가 버블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가치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고, 버블이 붕괴되면서 더 저평가 되었어요. 가치투자자들은 이 정책에 전혀 만족할 수 없을 거에요. 그리고 지금은 버블에 투자한 투자자들도 만족할 수 없겠지요.


현재는 버블 붕괴는 이번에 꼭 이루어지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책문제등 많은 문제가 있었어요.


1. AI가 안되는 것(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심지어 AI 사용을 찾는 AI도 오답자판기.)임에도 정부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펼친 정책이 많았어요. 오히려 버블 주식을 포함시키기 위해서 그 종목에 조건을 맞춘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2. 배당소득세 감세,면제 조건에도 버블 주식이 포함되었어요.


3. 지수가 올라갈때 고평가 주식이 버블 주식이 되고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됨에도 정부는 코스피 8000돌파까지 자랑을 하였어요. 9000포인트가 되자 문제를 조금 인식한 듯 하여요.


4. 각종 정부 기금의 투자 원칙을 수정하는 등 버블을 더욱 부추겼어요.


5. 거래세는 오히려 상승시켰어요. 주식 활성화 정책을 역행했어요. 세금은 마이너스 섬이에요.


6.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는 상태에서 정책 개선을 요구하자 오히려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위험에 빠뜨리는 상장 폐지 정책 강화를 하였어요.


7. 레버리지 etf등 파생상품등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한국 주식시장을 더 엉망이 되었어요.


버블때는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낮추어서 버블 주식의 매물을 소화시키려 하기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계속해서 저평가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이건 강세장이 아니라 버블장이라고 저는 주장하여요. 강세장은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하는 시장이고 버블장은 소수의 종목만 상승해서 지수는 올라가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시장이에요.


역배열 → 정배열 변환 종목의 수가 매우 적고, 크게 상승한 종목도 버블 종목 이외에 거의 없었던 것으로 저는 추적했는데, 이런 버블장은 저도 처음이었지만, 주식시장이 이렇게 망쳐지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런데 이 과정으로 오는 과정에서 정책이 하나같이 문제였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계속 이어졌어요. 소액투자자들은 계속 문제였고요.


이번 정부의 이런 무능력한 정책이 결국 문제를 일으켰어요.


문제는 그래도 버블은 붕괴되어야 해요. 그래야 저평가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생기는 걸요. 버블 주식을 오르게 하기 위해서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시키는 일이 끝날려면 버블 붕괴가 있어야 할 거에요.


정부는 버블을 일으킬때도 문제가 있었는데, 버블 붕괴시에도 문제를 더 만들지 말고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폐기하고 원래 상장폐지 조건으로 돌리길 바래요. 지금까지 정책 엉망으로 한 것은 어쩔 수 없더라도 앞으로는 잘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되지도 않는 AI 정책좀 그만하고요.


지금까지 실수한 것은 되돌릴 수 없고, 그 부분의 비판은 이번 정부가 받아야 할 거에요.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번 정책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계속 말해왔지만 9000포인트가 되었어야 문제를 인식했어요. 문제 인식도 늦었는데 대책도 없는 것 같아요. 더큰 문제를 만들기 전에 상장폐지 조건 강화정책이라도 빨리 안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또한 이 문제의 해결책은 버블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이러면 훗날 더 큰 버블 붕괴가 기다려요. 버블 붕괴가 해결책이에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개인투자자 손실을 줄여줄 수 있어야 하고, 상장폐지 조건도 되돌려야 한다는 거에요. 이 상장폐지 정책은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이 사람들이 저평가 주식 주가 안오른다고 말하자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해서 더 저평가 되었는데, 이런 정책이 무능력한 정책 아니면 무엇이겠어요?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해주겠다고 하고 결과는 국민이 원하는 결과와 반대로 나오는 것은 정부가 무능한 거에요.


이번 정부가 여러가지 분야에서 계속 무능한 정책을 하고 있어서 크게 기대는 안하는데, 지금이라도 문제를 어느정도 수정해야 해요.


다른 정부에서 주식 정책을 한다면 지금 이 정책을 참고해서 이런 무능한 정책을 다시 반복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주식시장의 저평가 개선 당연히 바래요. 하지만 이런 무능력한 정책은 싫어요.


작년에 추석때부터 이번 설날부근때까지 위궤양으로 아파서 주식시장거래를 잘 못했는데, 완쾌하고 찾아봤더니 이미 코스피 5000을 넘었더라고요. 그리고 각종 정책은 엉망이었고요. 그때도 처음에 5000을 넘은것을 몰랐을때 이후에 계속 버블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지만, 이렇게 주식 시장 정책을 할지는 몰랐어요.


정당내 주식 정책을 하는 사람들과 시장관련자들의 교체가 필요할 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대부분 못하고 있지만 주식관련 정책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여요. 특히 국민들이 저평가 주식도 올라가길 원한다는 요구에 상장폐지로 오히려 패널티를 주겠다고 하고 어떠한 추가 개선을 위한 행동도 하지 않은 점. 물론 1,2부리그제와 저 PBR태그도 있지만, 이것은 거의 같은 시기에 나온 정책이고 유치하거나 전혀 효과가 없었던 정책이라는 점. 정책을 유효하게 만들 능력이 없는 것 같아요. 교체를 부탁드립니다. 이 분들이 정책으로 한국주식시장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정책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노력일 거에요.


정책관련자 교체는 상장폐지 정책 강화때부터 생각해오던건데 그땐 버블이라서 말해봤자 정부의 오판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거에요. 정책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 엉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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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은 특별히 뭔가 남겨서 훗날 팩트 논란이 터졌을 때, 팩트의 근거로 사용할만한 뉴스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뉴스 읽기는 넘어갈께요.


책리뷰 시즌 2의 어떤 책에서...책이름까지 기억하진 않아서 제시할수는 없지만, 독재국가들이 AI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책을 본 적이 있어요. 당연하겠지요. AI라는 이름으로 데이터 수집에 개인정보와 개인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데, 이것으로 반정부 인사를 찾고, 그들의 행동을 제한하고서는 AI라고 핑계를 될 수 있으니까요.


다행스럽게 AI자체도 기술이 너무 빈약하고 허접해요. 그래서 AI는 민주주의 국가들이 먼저 포기할 거에요. AI가 제대로 되지도 않을 것이니까요. 그러나 독재국가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여기서 독재국가는 중국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책에서도 러시아를 비롯한 많은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민주주의국가처럼 보이고 선거도 하지만 독재국가들이 있어요. 우리도 군부독재 시절에 선거를 다 했어요. 체육관에서 하든 국민들이 직선제로 뽑든 선거는 하였지요. 선거만으로 독재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어요.


중국의 경우에도 황금방패로 정보의 자유를 제한해서 특정 정보의 접근 권한을 빼앗고, 사회신용시스템으로 반체제 인사를 찾아서, 그들의 금융거래를 막고 대중교통을 사용하기 힘들게 해서 이동도 힘드게 하는 것은 한국저자 책에서도 자주 나올 정도에요. 외국저자 책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고요.


MBC뉴스에서도 CCTV로 사람들을 추적하고 표정을 통해서 감정을 파악하려고 시도한다는 중국의 AI 기술을 소개한적 있어요. 감정 인식은 많은 국가에서 우려하고 있고, 유럽에서는 막을려고 하는 기술이지요. 공산당을 보고 웃지 않으면 패널티를 받아요.


이런 기술을 과연 독재국가에서 포기할까요? 그리고 빨리 도입하려고 하고 계속 개발하려 할거에요. AI가 전혀 도움이 안되고 쓸모없는 기술이라도요. 이게 바로 우리가 경험할 미래에요. 중국이나 독재국가들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독재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요즘 반도체 버블이잖아요. AI를 위해서 반도체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중국이 왜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포기하지 않는가?를 생각해본다면 이것은 AI에도 관련이 있을 거에요.


중국에 대해서 신장이나 위구르 지역에 인권탄압에 대해서 국제적으로 비난이 일어나고 코로나 바이러스등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중국은 무역제재등도 고려해야 될 거에요.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지 않더라도 미국과 무역전쟁이 심화되면 미국이 중국을 어떠한 이유에서 경제제재를 선택할 경우, 그들이 독재를 계속 하려고 한다면 반도체와 AI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걸요.


이 말은 중국은 반도체도 AI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오히려 자신들의 기술을 독재국가에 수출하려 할거에요. 이것은 또한 미국도 경계할 거에요. 보통 독재국가들이 미국에 반대하면서 세력을 키우는 경향이 많잖아요. 이란, 이라크, 베네수엘라, 쿠바 등 미국에 반대쪽에 있는 국가들 대부분이 독재국가들이에요.


이런 경우들을 막기 위해서 반도체와 AI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도 치킨 게임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겠지요. 중국에게는 2차전지, 전기차, 다른 IT 사업보다 AI와 반도체만큼은 절대로 포기하기 싫을거에요. 그런데 반도체가 이 정도 버블을 일으킬 만큼 유망할까요?


AI 기술의 허접함. 그리고 중국의 성장. 독재국가들의 AI 선호등이 겹쳐져서 그렇게 꽃길만 열려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오늘 -10% 코스피 하락 -7% 코스닥 하락이긴 한데, 정작 이렇게 떨어지면 그나마 마음이 안정되는 건 지금 너무 버블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버블 붕괴...버블 붕괴인지 아닌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지금도 정상적인 기업도 상장폐지 될 기준인데, 버블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고, 버블 붕괴에서 또 더 저평가 되기 쉽기 때문에, 이 정책을 하지 않고 폐기하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조건이 너무 심하게 높아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요.


저는 지금도 국내 증시는 버블로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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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
김도윤 지음 / 부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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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는 재테크 책으로서 재테크 책이 일반적으로 있는 마인드/절약/절세/투자방법/부채관리등을 간단하게 작성하는 책이었어요. 절약에 대해서는 다른 책과 다른 좀 특별한 관리방법을 소개한 것에 관심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재테크 책의 한계로 인해서 너무 넓은 범위에서 서술되므로 자세한 부분은 아무래도 절약/절세/부채관리 정도에서 다른 투자서적에 비해서 우세한 부분이 있고 마인드/투자방법은 다른 재테크 서적들처럼 약간은 부족한데 이 분야는 이 소재만으로도 한권의 책으로 출판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평가는 다른 재테크 책에 없는 저자만의 독특한 절약법이 소개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사용했으며,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생각을 작성한 것입니다.


● 심리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춘 서술이 특징이에요.


"그것을 얻기까지 그 시간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나에게 행복을 주는 포인트를 탐구해 봐야 한다. 내 방법을 찾아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같이 심리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약간의 문과스타일의 재테크 방식을 소개합니다.


보통 서양저자의 경우 이과식으로 철저한 계산을 통해서 새로운 재테크 방식을 소개하는 경향이 있다면 국내 저자들은 문과쪽의 접근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하여요.


● 저자만의 새로운 절약 방법이나 재테크 이론을 소개합니다.


"지출 후에는 항목 구분이 아니라, 잘 샀는지, 후회하는지 등의 감정적인 부분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다" 같이 새로운 절약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가계부를 써도 절약이 잘되지 않았고 지속적이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출후에 그 지출이 잘못된 것인지 잘된것인지 검토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가계부를 쓰지 않는다고 하여요. 이와 같은 방식은 상당히 흥미로운 방식인 것 같네요. 쓸모없는 지출을 스스로 확인하고 제거하여 절약하는 방식은 유용한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것 - 할 수 있는 것 = 해야 하는 것" 같은 수식도 흥미로웠어요. 수식으로 만약 정의할수 있다면 이것은 일반적인 수학법칙도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하고 싶은 것 = 해야 하는 것 + 할 수 있는 것'이 되지요. 그리고 '할 수 있는 것 = 하고 싶은 것 - 해야 하는 것"이 되어요. 논리적인 모순은 없었다고 볼 수 있어요. 여기에서 각 요소별로 더 세부적인 수식을 만들 수 있다면 이 식을 이용해서 새로운 개념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책 전부가 저자만의 방식은 아니며 풍차 돌리기 같은 방식을 약간 변형한 방식등의 기존의 방식과 별 차이 없는 방식도 소개하여요. 책의 일부만 저자만의 방식이에요. 하지만 이 정도만 달라도 이런 책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지요.


● 주로 처방적인 부분에 초점을 두었고, 각 챕터별로 구성이 다른 재테크 책과 다른 점도 있었어요.


저자는 개개인이 서로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절약과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했고 이에 대해서 처방적 방식으로 많이 서술하였어요.


그리고 부채나 노후대비에 대해서는 제도나 금융상품을 구체적으로 많이 소개했고, 특히 보험상품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있어요. 아쉽지만 투자부분은 재테크 책으로도 살짝 부족했다고 보여지네요. 재테크 책에 자주 소개되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있지만요.


● 개인정보에 대해서 좋은 인식은 있었지만, 몇가지 단점도 있었어요.


재테크 책들은 자신의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으면서 돈만 벌면 된다는 책들이 많아요. 이런 부분을 단점으로 많이 제시했는데 이 책은 오히려 투자 사이트 가입이후에 스팸문자가 많이 온다며 개인정보 유출을 언급하는등 우리의 개인정보가 잘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것과 같은 앱사용이나 아르바이트 소개도 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약간의 문제점도 있었는데, 장단점 리뷰이므로 단점은 적어도 하나가 들어가게 되었요. 다른 책과 같이 우리가 금융교육을 못받은 부분을 언급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듯,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절약 방법이 있듯이 그런 부분을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불가능할 거에요^^. 절약을 해야 한다 정도의 내용 이상 자세한 부분은 스스로 만들어야 하겠지요^^.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충분히 학교에서 배운 부분을 활용해서 할 수 있어요. 이런 부분까지 가르친다면 학교 교육은 시간 부족에 시달릴 거에요^^.




전반적으로 다른 재테크 책에서 없는 저자만의 독특한 내용이 있다는 것에서 흥미로운 부분이었어요. 물론 투자는 살짝 약한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보통의 재테크 책보다는 비교우위가 있는 그런 책이었던 것 같네요. 물론 제가 이 저자의 재테크 방식을 사용할 것인가? 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저자도 개개인에 맞는 재테크 방식이 있다고 하고, 저의 절약 방식은 무조건 영수증을 받아둔 다음, 가계부를 쓰고, 큰 항목으로 금액을 모은 다음 내가 쓸 수 있는 금액을 초과한 부분을 다음달에 줄여보는 방식으로 하여요. 너무 크게 변화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줄여가는 것이 저에게 잘 맞더라고요. 이 저자의 쓴 것을 후회하는가? 확인하는 방식도 좋겠지만, 저는 제 방식이 더 맞더라고요. 하지만 절약의 방식도 매우 많은 만큼 다양한 방식을 알아두면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거나 스스로 만들때, 혹은 자신의 방법을 업그레이드 시킬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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