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ors to Unveil - Day Off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영화와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주로 영화같이 진행되는 영상을 보는 장면을 얻기 위해서 간단한 퍼즐을 풀거나 게임내에서 정해진 과제를 풀어야 하는 게임이에요.



이 채널은 저와 관련없는 외국분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입니다.


어드벤처 게임들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작품과 경쟁하는 게임들로서 보통 이쪽을 좋아하는 분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어드벤처 게임도 같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게임에서 영화나, 에니메이션, 소설과 같은 퀄리티를 내려면 개발비가 많이 드는 경향이 있어요.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기 위한 돈을 생각해보세요^^. 그런 영화와 경쟁하기 위해서 영상의 질을 높이면 개발비도 많이 들게 되지요. 물론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그래픽과 시나리오 소재로 경쟁하는, B급 영화와 대결하는 게임들도 있지만 대작 어드벤처 게임들은 다른 장르 대비 개발비가 많이 들어요. 그럼에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에 대한 인기는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고,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아닌 실제 영화등에서 관심이 있는 작품이 나오면 게임을 언제든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어드벤처 게임들이 인기가 시들해지면 대형 어드벤처 게임사들이 동시 파산이 이루어지기도 하여요. 90년대 말 3대 대형 어드벤처 게임회사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파산했어요^^. 그런 특징이 있는 장르에요.


이 게임은 시나리오 전개에서 정해진 요소를 그대로 진행하면 되는 듯 보여요.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내 시간으로 둘째날 오전 11시 30분에 일어난 주인공이 아침 혹은 브런치 혹은 점실을 먹으려고 할때, 아무리 해도 요리만 하고 밥을 먹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이 게임은 버그가 발생하면 esc키를 5초 누르면 다시 그날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도하게 하였은데 반복해도 역시 식사는 하지 않았어요. 게임에서 버그로 인해서 게임진행 불가가 일어나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 되어요.


이 게임은 너무 초반에 버그가 발생했고, 그렇기에 다른 게임리뷰와 달리 이렇게 짧은 리뷰를 작성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게임진행이 되지 않는데, 게임에 대해서 그 이상의 내용을 작성할수도 없고요. 그래서 다른 게임리뷰 형식을 무시하고 일반 포스팅 형태로 작성하였어요.


무료 게임도 이런 버그는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인데, 유료 게임이 이런 버그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다행히 환불 받을 수 있는 시간에 발생하는 버그여서 이런 버그를 경험한 사람들은 환불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버그는 아닌듯 하며 일부 사람들만 경험하는 버그라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 공포물 게임은 별로 하고 싶진 않은데...(게임에 관한 일상)


연휴도 마지막날로 달리고 있네요. 그러나 한국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고, 주식시장도 버블 장에서 해소되지 않고 있어요. 버블 장이 풀려야 해요. 대부분의 주식들이 52주 최저가 부근이에요. 52주 최저가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저평가 주식이 있어야 저평가 주식을 사는 사람이 수익내니까요. 물론 대부분이 52주 최저가라는 것은 수익을 충분히 잘내는 기업도 저평가 되었다는 것이고 이건 문제에요. 중요한 것은 52주 최저가 중에 일부가 고평가로 올라가고 고평가에서 일부가 52주 최저가로 내려와 저평가 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을 선호하는 저평가 주식 투자자인 가치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이 못마땅하다는 것이지요. 버블장에서는 오르는 주식만 계속 오르다가 큰 폭락을 하므로 문제에요. 결국 버블장을 좋아하는 사람도 다치니까요. 오른만큼 다치는 것은 투자란 대부분 다른 사람의 손실이 내 수익이 되는 구조라서 그래요. 누군가 버블로 수익낸 사람이 있는 만큼 버블에 올라타고 손실본 사람이 나와야 버블이 끝나는 것이니까요. 어느정도 선이 필요한데 크게 수익낸 사람(주로 외국인, 기관 투자자)이 존재하는 만큼, 크게 손실보는 분(주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나올 거에요. 이번 정부의 부담이 될거에요. 이번 정부의 정책 실패로 버블이 만들어졌고 버블 기간도 길어지고 있어요. 또한 버블이 강화될 조짐도 보이고 있어요. 버블로 오른 만큼 이 정부를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고 더 오를수록 더 강력히 싫어하는 사람들이 생길수 밖에 없어요. 일반적인 주식 시장 변화를 따라갔다면 그런 일은 안생겼겠지만, 사람들의 심리의 임계점, 즉 선은 예전에 넘었다고 봐요. 심지어 상장폐지 정책 강화로 저평가 주식을 사는 가치 투자자들까지 괴롭히고 있어서 양쪽으로 투자하는 사람들, 반대쪽은 모멘텀 투자자 혹은 추세추종 투자자들까지 모두에게 비판받는 상황이 될거에요. 이 정부 한번 불타오르고 없어지려고 해요? 같은 느낌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해요?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불만을 이야기할 사람들이 크게 늘어날 정책이에요. 지금은 주식시장이 이런 수급 불균형이 언제 끝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게 풀려야 한국주식시장이 도박장, 버블장에서 풀리고 정상적인 시장이 되어요.


그리고 연휴 마지막날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게임리뷰 준비를 할 것 같아요.


어제 새로운 게임을 선택한다고 했는데 랜덤숫자 10번이 걸려서 Terrors to unveil - Day off 라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 걸렸어요. 공포물 게임을 싫어하는데 이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은 영화랑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게임유저들은 좋아할수도 안좋아할수도 있는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게임도 같이 한다면 좋아하는 장르이지요^^.


그런데 다른 사람 평가를 읽어보면 게임시나리오에 내일 일찍 일어나야지 하면서 11시 30분에 일어나고, 내일 일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오후 7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한다고 하던데...심지어 차가 고장났어 라고 하면서 타이어 펑크 정도였다고도 하고요^^. 시나리오가 살짝....사람이 일찍 일어나야지 하면서 늦잠을 잘수는 있다고 하더라도요...


그러나 저는 초반 음식을 먹는 곳에서부터 버그 발생으로 진행이 안되네요. 진행이 안되는 버그는 무조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에요. 한두번 버그제거용 재시도 버튼(esc키 5초 누름)을 눌러도 버그는 그대로였어요.


다음으로 선택된 게임은 랜덤숫자 8번으로 Remothered: Tormented Fathers에요. 이 게임은 19금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리뷰를 해야 할지 안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영화랑 경쟁하는 장르이므로 영화에서 19금 공포물 영화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시각적 요소가 표현의 극단적이라 19금을 받은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가 조금 극단적이어서 19금 받은 것 같아요. 성적 요소 19금만 리뷰하지 않음이므로 이 게임을 일단 플레이하고 있는데 술래잡기 같은 게임이에요. 저는 좋아하지 않는 장르지만 이 장르 좋아하는 분들이 꽤 많이 좋아하긴 하여요^^. 제가 어드벤처 게임을 크게 좋아하진 않거든요. 리뷰 못함이 될수도 있어요. 너무 무서우면 하다가 그만둘거에요.


이렇게 2개의 게임을 선택되었어요. 하나는 선택되고 버그로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긴 했지만요.


포스팅을 쓰고 마음이 바꾸어서 수정으로 추가하고 있는데, 두번째 게임은 리뷰안함으로 하려고요. 19금 게임은 아무래도 리뷰하는데 무리가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좋아할만한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19금 영화 리뷰도 하니까 별로 문제될것은 없지 싶은데, 물론 19금에 포함되는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아야 하지만요. 하지만 리뷰를 못씀에 19금 게임 전체로 넣고(스팀에서 19금 게임으로 나이 확인할 경우에만 해당됨.) 게임은 제가 흥미없는 게임은 안하고 넘어가는 걸로 규칙을 정해볼까? 하여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류는 아니니까 플레이하고픈 느낌이 좀 사라졌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최신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 지음 / 아라크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재테크 책인데, 주로 부동산에 대해서 말하며, 주식에 관해서도 말해요. 회계학 지식을 통한 통찰을 주로 사용하며, 투자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이 많이 작성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가 많이 작성되어 있어요. AI에 대해서 약간의 기술적 근거가 있긴 했지만, 세부적으로 차간 안전거리에 관한 것에만 있고, 전반적인 AI가 왜 성공하느냐? 에 대한 기술적 근거는 빈약하고 없어요. 이 과정에서 다른 AI 책들처럼 과거 일부 잘못된 주장을 가져와서 AI비판들 모두가 우물에 독타는 오류로 저질렀어요. 이것은 주로 (극단적) 행동주자들이 쓰는 방법이긴 하여요. 대표적으로 붉은 깃발법을 말하면서 규제 철폐를 말하지만 이 예시가 왜 잘못되었고 어떤 인과관계가 잘못되었지는 이제 많은 책들에서 이야기하니까요. 과거는 과거이고 AI는 AI에요. AI대한 비판을 과거 다른 기술의 잘못된 비판으로 모두 회피할수는 없으며 AI 개발자가 그 비판에 대해서 직접 반론하여야 해요. 어쨌든 AI가 되며 AI 개발자가 말하는 모든 직업을 삭제할 경우, 가계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이며 생산요소는 토지, 자본, 노동인데 AI로 인해서 노동이 사라져요. 남은 것은 토지, 자본인데 이것은 대부분 제로섬게임으로 나의 수익은 다른 사람의 손실로 이루어져요. 배당만 플러스섬인데 배당보다 세금과 수수료가 더 높아서 실제로는 마이너스섬 게임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가계가 유지하기 위한 지출로 인해서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의 가격이 계속 해서 하락할 것이 분명하지요. 가계의 수입은 투자자산을 팔아서 마련해야 하는데 마이너스섬 게임에서 계속 전체 투자금이 빠진다면 결국 투자자산은 폭락밖에 답이 안나와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기업은 재화와 서비스를 팔고 싶어도 가계의 수입이 사라졌기 때문에 팔수가 없어요. 정부는 기업에게 세금으로 기업 수익의 99%정도를 거두어야 할 거에요. 그리고 이것으로 국민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해요. 기업은 국가 정책 없이는 물건을 팔 수 없는 좀비기업이 되므로 법인세 99%~100%로 올려서 파산시키고 파산기업은 국유화해서 공기업으로 만들고, 이 재화와 서비스를 국민에게 정부가 공급해야 됩니다. 아니면 가계가 사라져요. 국가의 3요소는 국민이 포함되지만 기업은 포함되지 않아요. 즉 국민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업은 사라져야 해요. 국민은 일자리를 잃고 대부분의 투자자산은 0원으로 수렴해 나가요. 국민이 정부가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기 전까지는, 노동으로 수입은 없고, 토지와 자본(주식등)을 팔아서 생활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AI 개발자들이 말하는 것이 되면 이루어지는 미래인데, AI 개발자들이 과장하고 있을 뿐, AI 자체가 안되므로, 저는 투자할래요. 투자자산이 0원으로 수렴하는 미래는 AI가 안되면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런데 이 책을 쓴 저자는 AI가 된다고 하면서 왜 투자하라고 부추길까요? 이게 이해가 안되어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자들은 투자를 하지 말라는 책을 써야 해요. 저자도 투자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것은 자신이 싼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에 살사람이 나타날때인데, 그 돈이 가계에게 있을리 없게 되는 시기가 온다는 것이 AI개발자들이 말하는 미래인걸요. 그러므로 저자가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서술한다면 그 부분과 다른 재테크 내용에서 책 내용이 완전히 모순적인 거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일부 회계학 지식을 이용한 통찰의전달은 좋으나 자니친 AI에 대한 낙관주의 책이라고 평가하였어요. 미흡판정의 ★4개이고, ★3개여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한 책이에요.(3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다른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 회계학 지식을 통한 통찰을 이용해서 재테크를 소개하여요.


재테크 해야 하는 이유나, 절약하는 방법을 회계학 지식을 통해서 설명하여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도 회계학 지식을 통해서 재테크 하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지식을 배우는 것과 활용하는 것에서 배우는 것은 쉽게 하지만 활용은 너무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재테크 책에서는 기초적인 부분은 넘어서 어려운 부분은 잘 다루지 않아요. 투자를 처음 하는 분들을 위해서 소개하니까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다룬 회계학 지식의 활용도 너무 초보적인 내용이었어요. 《아기곰의 재테크 불볍의 법칙》도 회계학 지식의 기본적인 내용을 조금 활용한 정도에요. 이런 책이 크게 호평을 받는다면 독자들이 회계학을 모르기 때문일수도 있고 회계학을 알아도 활용하는 것에서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데, 수학은 공리와 정리에서 새로운 정리를 만드는 과정이 활용이기 때문에, 수학에서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식을 배워도 쓰지 않으면 의미없듯이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나라 금융문맹 순위는 안배웠다기 보다는 지식을 활용하지 않고 쓰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절약등의 방법의 대부분은 직장인용이에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재테크 방법은 아니에요. 직업이 직장인이 아니면 크게 도움이 될만한 책은 아니에요.


● 주로 부동산 투자를 이야기하는데 데이터 분석 타입이에요.


저는 부동산에 투자할 생각은 없는데, 저는 훗날 단독주택에 살고 싶어서 제가 살 부동산 투자에 관한 지식 정도만 얻을 생각이에요. 아파트는 저랑 안맞더라고요^^. 그래서 부동산 투자에는 큰 관심이 없긴 하여요. 한국 저자 재테크 책은 대부분 부동산 투자자들의 책이에요. 재테크 책이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책이고, 주식으로 성공한 분들은 재테크 책을 쓰는 분들도 가끔 있지만 주로 주린이를 위한 주식책을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도 투자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동산 투자에요. 이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잘썼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제가 평가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어요. 제가 부동산 투자 경험과 지식이 아직 좀 부족해서에요. 여러가지 부동산 투자방법중에서 이 분은 데이터에 의존해서 해석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 일부 저자의 통찰은 흥미로웠어요.


"1. 시장을 보는 눈(정보 해석 능력) 2. 이를 실현할수 있는 밑천(기초 자본) 3. 행동할 수 있는 용기 또는 자기 확신" 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부분등 저자의 일부 통찰은 괜찮은 부분은 있었어요. 단, 이러한 부분에서 책에서 자주 투자에 성공한 사람인지 확인하라고 했는데, 투자가 가장 쉽다라고도 하였고요. 그럼에도 투자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돈을 번 사람인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즉, 강의나 다른 방법으로 번돈이나 대부분이 부채인데 이 부채도 투자로 번 돈인것처럼 말하는 사람이라면 성공했다고 볼 수 없겠지요. 이건 조금 주의해야 투자사기를 피할 수 있어요. 본인이 상식이라고 생각한 부분도 의심해 봐야 한다고 했는데, 이건 잘못된 것이 아니에요^^. 모든 학문은 의심에서 시작하는 거에요. 모든 것이 완벽한 논리 구조를 갖출때까지는 의심을 풀면 안되는 것이며 완벽히 납득할때까지 이유를 찾아야 해요.


●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4차 산업에 대해서 미화했는데, 현재 4차 산업이 아니라 3차 산업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저는 4차 산업이 허구이며 대부분 실패할 기술로 봐요. 새로운 기술은 1%만 성공해요. 여긴 서로 주장이 다른 부분으로 볼 수 있어요.


스마트폰 앱으로 가계부와 사고사 자세한 기록을 테슬라로 전달한다는 내용은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위반한 거에요. 이런 부분은 바뀌어야 하여요. 독재국가들이 이런 정보를 수집해서 독재에 악용하고 있지요. 대표적으로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인데 권력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금융거래를 못하게 하고 여행도 자유롭게 못하도록 하여요. 사람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을 독재국가 여러곳에서 AI라는 이름으로 도입하고 있어요.


차간격을 줄일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사고를 높일 거에요. 도로위에서 일어나는 불확실성은 자율주행차로 바뀐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제동거리는 언제나 지켜야 합니다.


차량사고는 자율주행이 더 안전하다고 했는데 보편성이 아니라 특수성을 봐야 해요. 일부 사람들이 난폭운전을 하기도 하여요. 그러나 안전운전을 하는 사람들 다수는 평생 무사고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평균 사고를 줄인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에요. 불필요한 리스크를 자율주행으로 얻게 되지요. 또한 자율주행도 사고난다는 것을 분명히 증명한 부분이에요.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음이 수학으로 증명되고, 또한 사고의 질도 확인해야 되어요. 사람은 위험에서 브레이크를 밟아서 사고의 질이 낮을 수 있고 대부분의 사고가 접촉사고 정도일수 있지만, ai는 사람이나 다른 차를 잘못 파악해서 높은 속도에서 사고날 수 있어요. 이런 비교는 빠졌어요.


추천서비스는 안맞는 추천이 맞아요. 개인맞춤 자체가 안되는걸요. 유투브에서 추천을 받을때 100개의 동영상을 추천받고 1개를 선택했다면 1% 맞는 겁니다. 광고 중에서 마음에 안드는 광고 나오는 경우도 많잖아요. 심지어 이걸 하겠다고 우리 사생활 정보를 마구잡이로 수집해서 이런거에요.


챗GPT는 오픈ai 회사 임원이 3년안에 파산할수 있다고 말하는 수준이에요. ai 기술이 유지될 만큼 수익을 못내고 있고 많은 ai 회사들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법조계에서는 판사님이 변호사에게 AI 답으로 나온 판례에도 없는 가짜 판례를 계속 가져오지 말라고 경고한 적 있어요. AI의 오답률은 엄청나요.


영화는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는 AI로 만들어도 사람이 다시 다 확인해야 하는 수준이에요.


직업소멸은 미국의 대형병원을 다수 가지고 있는 기업형 병원들이 영상 판독이 AI로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의사 충원을 안하고 있다가 AI가 안되는 것으로 파악해서 현재 과거보다 더 많은 인간 의사들을 고용했다고 하여요. 이게 AI의 현실이에요. AI가 세상을 바꾸기엔 기술이 너무 조잡하고 비윤리적이에요. AI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하고 악용해서 만드니까요.


휴머노이드, 피지컬 AI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를 내고 있어요. 그냥 AI가 아닌 로봇팔은 가능성이 있어도 AI는 가능성 없어요. 오답률을 0% 만들 수 없는 걸요.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아야 되는 안전을 위한 상태에요. 그런데 이것을 넘어서 사망사고도 냈어요. 그런데 다른 시설물을 파괴하진 않을까요? 이런 경우도 많을 거에요. 최소한도 안되는데 사람을 다치게 한것이 아니여서 알려지지 않은 무수히 많은 사고가 휴머노이드를 쓰면 나타날 거에요. 이런 괴물을 가정에서 쓰면 사망사고를 경험할수도 있어요.


대부분 AI 기술의 대한 이해없이 단순히 AI개발자들이 말하는 과장된 미래를 복사-붙여넣기를 하였어요. 이 책에서 이런 부분에 모든 부분에 반례를 제시했어요. 테드 강연에서 말하는 미래가 거의 대부분 그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이 많다는 부분에서 과도한 낙관주의가 부른 잘못된 내용의 책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기반으로 주식과 부동산의 미래를 예측한들 의미가 없을 거에요.


● 책에 잘못된 내용이 있어요.


우리나라 및 대부분의 국가는 자본 주의가 아니라 혼합경제체제입니다. 경제학원론에서 처음에 보통 나와요.


<그래프 출처:GeoGebra>


책에서 원금 10배 수익률 40%가 더 좋다고 했지만, 수익률 40%와 수익률 50%의 원금 차이에 대한 수익률의 비교에서 34년차부터는 수익률 50%가 복리 수입에서 크게 앞지르고 이후에 다시는 수익률 40%가 앞지르는 경우는 없어요. 고등학교 수학과정이에요. 이걸 적는 것은 자신의 전공이 아닐경우 대학교 과정은 교양으로라도 들어야 알지만 고등학교 과정은 모두 알고 있으니까요. 물론 독학도 있지만요^^.


수요에 대해서 공급이 탄력이 있다고 했는데, 이는 재화와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요. 비트코인, 금, 골동품, 식료품등은 반대로 공급이 제한되어요. 무조건적으로 공급량이 쉽게 변하는 것은 아니에요. 경제학에서 배우며 심지어 고등학교 과정이에요.




전반적으로 미흡한 책으로 보여요. 재테크 책은 어려운 내용으로 나아가는 책이 아니므로 좀더 기본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넣어야 한다고 봐요. 투자를 안해본 사람이 읽는 책이잖아요. 그러나 자신의 주장이 너무 들어갔고, 부정확한 내용이 너무 많아요. 특히 AI를 이해하지 않고 과도한 AI(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인것은 이 책을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싶네요. 단지 그 내용이 일부이고 다른 내용중에서 괜찮은 부분도 조금 보여서 ★4개로 결정하였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 AI는 연산결과이지 지능이 아니에요. 뉴스 읽기 7월 1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0%80-%EC%97%86%EB%8D%98-%EC%96%B8%EC%96%B4%EB%A5%BC-%EC%A7%80%EC%96%B4%EB%83%88%EB%8B%A4-%EB%8B%A4%EC%9D%8C%EC%9D%80-ai%EB%93%A4%EB%A7%8C%EC%9D%98-%EC%96%B8%EC%96%B4/ar-AA27UgoX?ocid=socialshare

뉴스지목: AI가 없던 언어를 지어냈다...다음은 'AI들만의 언어'?


이 프로젝트는 실패할 거에요.


먼저 특정 상황을 보고 언어를 만들어서 이것을 AI들끼리 학습시켜 서로 대화하게 하는데, 이 부분은 AI의 결과값으로 학습했을 경우,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만 그렸다는 결과가 있어요.


AI의 경우 기본적으로 연산 결과에요. 사람처럼 생각하면 안되어요. 비록 문학작가분들이 그렇게 AI를 묘사한 가상의 소설들이 많다고 해도요. 그게 지금 AI를 혼란시키는 이유에요. 현재 AI는 각 데이터 값을 벡터값으로 지정하고, 그 벡터값과 같은 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에요.


행동의 벡터값과 사람의 언어의 벡터값이 같으면 치환되는 거에요. 여기에서 벡터값을 정하는데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치환되면서 통합적으로 보지 못하는 문제도 발생해요. 이 두가지가 동시에 발생하면 환각(할루시네이션)이라고 불리는 엉뚱한 결과값이 나와요. 사람이라면 절대 실수하지 않을 것들을 AI는 실수하지요. 예를들어서 손 4개, 손가락 6개가 그려져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각종 사망사고를 만들어내지요. 자율주행, 의료, 휴머노이드들이 이렇게 되는 거에요. 이 방식으로는 지능을 만들수 낼수도 없고, 그냥 연산결과에요.


여기에서 앞으로 돌아가서 타원만 그렸다는 것은 AI 결과값으로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 시도에서 이러한 벡터값을 지정하고 치환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만든 것을 100% 활용도 못하고 일부를 사라지게 만드는 것에요. 이 과정은 AI가 만든 것도 100% 활용도 못하고 줄여나가서 결국 원만 그릴거에요. (생성형은 거짓말이에요) 다시 말해서 인간의 언어에 벡터값을 정하고 각종 동영상의 결과에 벡터값을 정해서 치환해서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서 AI들끼리 서로 대화하면 결국 얼마지나지 않아서 타원만 그리는 현상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거에요. 사람이 한 결과값도 100% 활용하지 못하니까요. 여기에서 왜 우리의 무형자산을 AI회사가 가지느냐? 하는 문제도 생겨요.


이런데 이 뉴스와 비슷한 뉴스를 과거에 들어본적이 있을 거에요. 페이스북의 AI가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페이스북 개발자가 바로 버그를 수정했다고 발표했음에도 한동안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고 하는 말이 돌았어요. 그냥 버그일수도 있어요. 이것도 의미가 없어요.


게다가 AI는 그냥 결과값을 치환하는 연산결과일 뿐인데, 이들이 은어를 만들든 말든 의미가 없어요. 시람들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이런 것은 그냥 암호문 정도일 뿐이고, 이건 그냥 언어의 사회성을 무시한 결과. 즉 모든 사람이 이 단어의 뜻을 이렇게 쓰도록 결정하자~! 라고 한 것을 무시한 결과일 뿐이에요. 이건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여우를 늑대로 저만 쓴다면 이건 앞으로 AI가 쓰는 은어와 같은 것이겠지요. 여기에 대늑이라고 반대로 쓴다면 은어 같을 거에요. 이런 실험이 의미없는 이유이고 은어를 만들어도 의미없어요. 이 은어로 AI가 뭔가 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만드는 AI가 은어를 써서 답을 보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문제는 이런 정확하지도 않은 AI로 우리를 감시하고 평가하려는 시도도 있다는 거에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으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이러한 부분으로 최저등급은 금융거래도 불가능하고 여행도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는 AI개발자들이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우리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시기를 살고 있어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책을 참조해주세요. 여러 나라의 독재자들이 AI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매우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여요. 정확하지도 않은 AI로 당신을 평가하고 당신이 그것에 의해서 피해를 입어도 괜찮을까요?


AI의 결과에 대해서 이번같이 과장된 제목의 뉴스도 있지만(제목은 조금 자극적이었지만 내용은 객관성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였네요^^), 무작정 찬성하기능 어려울 거에요. 이런 부분의 규제가 필요해요.


더욱 중요한 것은 AI가 단순한 연산의 결과이고 사람의 지능과는 다르며, AI가 현재 보여주는 결과들은 컴퓨터도 계산기이고, 계산능력만은 기계가 앞서요. 단지 다른 모든 능력에 대해서는 사람이 더 뛰어납니다. 컴퓨터는 연산결과이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다양한 활동도 다 연산결과에요. 그렇기에 AI가 한다는 것이 그다지 큰 발전이나 그런것이 아니에요. 단지 연산을 통해서 구현할 수 있는 것들을 이제야 AI개발자들이 조금 더 찾았네~! 같은 것인데 그 과정이 너무 비윤리적이라서 시도하지 않았던 거에요. 국민을 감시하고 다른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쳐야 AI는 가능하니까요. 이게 문제의 본질이에요. 이걸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 보호, 개인정보 보호권리를 포기하고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에게 넘기는 것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거에요. 이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AI 기업들이 과장하고 난리를 치고 있는 이유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연산 결과임에도 지능이라고 속도록 해야 하는 이유이지요.


그러나 결과값이 대부분이 엉망이기 때문에 AI는 곧 사라질 거으로 보여요. 사용한 사람이 만족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잘 아는 분야 몇가지만 물어보면 오답투성이에요. AI를 사용하는 것이 시간낭비라는 것을 잘 알 거에요.


이런 뉴스가 나와도 곧 의미없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이런 부정확한 기술로 당신을 평가하고 당신을 차별하게 될 수도 있어요. AI 기술 자체는 형편없이 보잘것 없고 불필요한 기술이지만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독재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러한 잘못된 기술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꼭 막아내야 하는 미래에요. 이것은 정치인이 아니라 사업가 일수도 있어요. 양쪽으로 모두 조심하여야 해요. AI를 무분별하게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와 결과등에 대해서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들의 속뜻은 독재를 하고 싶어일수도 있거나 혹은 AI를 모르거나 둘 중 하나에요. 탐욕 아니면 무지이지요. AI가 완벽하고 오답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전까지 도입을 불가능하지만 수학으로 오답률 0%가 될수 없다는 것을 증명할수 있어요.




● 각종 잡다한 일상 소식들 (일상)


이번주에 장을 보면서 양파를 안사왔네요. 양파랑 파등 비늘이 조금 있는 식물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항암효과가 있다고 함) 콩도 좋아하지만요. 그래서 주말에 다시 장보러 가야 하는 일이 발생하였네요. 양파는 자주 깜박하고 안사오는 물품이긴 하여요. 그래서 두번 장보는 일이 발생하긴 하지요.


새로운 게임으로는 2번으로 Catch Me!가 선택되었는데, 북미식 미니게임 PVP 게임이에요. PVP게임을 잘하지 못해서 그냥 리뷰 안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온라인 게임이 시간만 많이 잡아먹고 결국 비추천 되는 경향이 강하기도 하고요. 오랫동안 게임을 하게 해야 해서 같은 컨텐츠로 노가다 플레이(반복 플레이)가 지나치게 심한 게임들이 많아서요. 게다가 이런 미니 게임 정도의 액션 온라인 PVP 게임은 조금만 지나면 핵, 봇등 다양한 이상한 것들이 생겨서 오히려 스트레스 쌓여요. 문제는 민첩성은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10대 후반이 가장 좋고 계속 나빠지는 능력치이므로 상대가 봇, 핵이 아니라도 이제 쉽게 이기기도 힘들다는 거에요. 그래서 흥미가 없네요. 그냥 리뷰하지 않고 다른 게임 하려고요.


그런데 새로운 게임을 다시 선택하진 않았네요. 오늘중에 새로운 게임도 다시 선택할 거에요.


마지막으로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다행스럽게 생활패턴을 바꾸기 위해서 설정한 포인트는 228포인트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네요^^. 책을 앞으로 더 많이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POPGOES Arcard는 게임센터(오락실) 게임처럼 화면을 구성했으나 RPG 게임이었어요. 게임플레이는 랜덤성을 최대한 줄여서 TCG 게임같은 구성이에요. 우리의 공격력과 HP가 정해져 있는데 공격력이 30이면 적을 30만큼 타격하고 100의 타격을 받을때 방어를 하면 50% 줄어서 50의 타격을 받아요. 단 크리티컬 공격만 다른데, 주사위를 굴리는 TCG 게임과 비교하면 공격데미지 계산이 간단하지요. RPG 게임이 TRPG게임인 아날로그 게임을 PC에서 하도록 만들었는데 TRPG게임이 주사위 게임이고 RPG게임의 고전게임들 중에서는 랜점숫자를 돌려서(주사위 던지기 기능을 구현) 게임이 진행되기도 하였어요^^. 게다가 적들의 패턴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적을 제압하는 TCG 게임의 요소를 적용해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랜덤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Battle Gift라는 요소를 적용해서 랜덤성을 강화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Battle Gift는 게임에서 꺼둘수도 있어요. Battle Gift는 랜덤으로 전투룰이 추가로 하나가 적용되는데 좋은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요.


이 게임 전까지는 스팀 미션을 완료할 수 없을 경우(이 경우에는 제한 시간내 완료 불가도 포함됨) 잘만듬 등급이 나오지 않도록 리뷰하였는데, 잘만듬 등급이 50%를 하외하였어요. 이 게임이 잘만듬으로 평가하면 잘만듬 등급이 50%가 되어요. 이 게임의 스팀미션은 엔딩을 보고 특정 기능을 안쓰면서 다시 처음부터 게임을 다시 해야 되는데 이러면 제한시간을 초과할 것은 분명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잘만듬 등급 50% 이상을 만들기 위해서 스팀미션을 평가요소에서 제거하고 엔딩이 없는 게임에 대해서 엔딩을 보는 조건으로만 사용하기로 하였어요. 단 이 조건에서 비윤리적 요소가 있을때는 그 미션만 제거하고 하는 것으로 하고요. 예를들어서 RPG게임에서 PVP를 하세요 같은 조건은 제외되어요. 상대가 PVP를 원하지 않는데 강제적으로 PVP를 한다는 것은 비윤리적으로 판단하였어요. 제가 PVP를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PVP를 당할 경우 게임평점에서 감점을 시켜요^^. 게임플레이가 즐겁지 않을걸요^^. 그렇기에 이와 비슷한 미션은 수행하지 않아요. 이렇게 게임 등급을 정하는 조건이 교체되었어요. 이러면 과거 리뷰했던 게임들에서 몇개는 잘만듬 등급으로 리뷰될만한 게임이 있긴 한데 과거 리뷰했던 게임을 다시 바꾸지는 않을 거에요^^.


이 게임은 그래픽은 매우 나쁜 쪽에 포함되지만 전통 RPG게임의 재미는 제법 잘 살린 게임이긴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비록 한국 게임들 중에서는 액션 RPG게임을 전통 RPG라고 광고한 게임이 있긴 하지만 턴제로 플레이하는 RPG가 전통 RPG에요^^. TRPG가 주사위를 굴려야해서 턴제게임이고 이 TRPG를 컴퓨터에서 하게 만든 게임이 RPG 장르의 탄생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서 랜덤성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준 점은 괜찮았다고 볼 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레벨링 노가다가 조금 있긴 하여요. 레벨업은 게임머니를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이에요. 전반적으로 진엔딩에 도달하는 과정까지는 비교적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스팀 미션에 대해서는 연속적으로 크리티컬이 터져야 한다든지 운의 요소가 결합해야 되어요. 이건 유저들의 짜증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운이 나쁘면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할수도 있어요. 물론 재시도를 할때 전 시도에서 게임아이템을 쓴것도 복구해주긴 하지만요. 보스전 패배가 되면 전투전으로 롤백시켜서 그전 전투에서 쓴 아이템도 모두 복구되어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은 TCG게임의 논리적인 전투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그러나 꽤 단순하게 만들긴 했지만 숫자를 조합해서 전투를 하는 부분에서 비교적 잘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단, 스팀미션은 운빨이 적용되므로 안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스팀미션도 추가되는 형태에요. 스팀미션을 완료했더라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다시 추가된 미션을 완료해야 하며, 세이브 데이터를 지웠다면 좀 곤란할 수 있어요. 버그는 없었지만 이 점에서 ★1개를 삭제했어요. 업데이트시 스팀미션 추가로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게임내의 시스템이 게임임을 자각하는 존재로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이런 시나리오가 신선했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이 이 시나리오를 쓰면서 기존의 시나리오보다 더 식상해진 부분이 있어요. 예를들어서 게임내 버그인 것처럼 보이는 곳을 지나간다든지 하는 것들이에요. 그러나 정작 말로 된 시나리오는 캐릭터들이 그런 부분과 다르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서로 매칭이 안되는 두 부분이 섞였다고 볼 수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은 고전 전통 RPG게임을 다시 구현하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그래픽까지 1980년대 초중반 Atari 콘솔이나 MSX 게임처럼 구현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게임을 안한 사람들에게는 어필하기 힘든 그래픽이에요. 또한 그때 게임을 한 사람들도 얼마나 그 시절을 추억할지는 모르겠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RPG 게임(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전통 RPG 게임의 요소를 잘 살리면서, 새로운 요소들을 조금 추가된 스타일이에요. 그런 요소도 비교적 잘 녹아 있어요. 물론 스팀미션이 문제이긴 하여요. 이름이 스팀미션이고 스팀미션도 스팀 개발자가 아니라 게임 개발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전통 RPG 게임도 다수의 아군 캐릭터들을 조합해서 파티를 만드는 방법으로 좀 더 복잡한 형태로 진화하였는데 한명의 캐릭터만으로 진행하는 방식은 너무 고전 방식이라고 느껴지긴 하네요. 1980년대 중반까지는 이렇게 캐릭터 1명으로 진행하면서 메가 히트한 게임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그래픽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너무 고전 게임 형식에 그래픽마저 너무 고전이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스팀 미션을 너무 못만들긴 하였어요. 그래서 새로운 요소가 좀 묻히는 느낌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괜찮은 가격으로 보이긴 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TCG게임과 RPG 게임을 동시에 좋아하면서 게임그래픽등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 그리고 고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겟일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