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ors to Unveil - Day Off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영화와 경쟁하는 게임이에요. 주로 영화같이 진행되는 영상을 보는 장면을 얻기 위해서 간단한 퍼즐을 풀거나 게임내에서 정해진 과제를 풀어야 하는 게임이에요.



이 채널은 저와 관련없는 외국분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입니다.


어드벤처 게임들은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등의 작품과 경쟁하는 게임들로서 보통 이쪽을 좋아하는 분들이 게임을 하게 되면 어드벤처 게임도 같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나 게임에서 영화나, 에니메이션, 소설과 같은 퀄리티를 내려면 개발비가 많이 드는 경향이 있어요.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기 위한 돈을 생각해보세요^^. 그런 영화와 경쟁하기 위해서 영상의 질을 높이면 개발비도 많이 들게 되지요. 물론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그래픽과 시나리오 소재로 경쟁하는, B급 영화와 대결하는 게임들도 있지만 대작 어드벤처 게임들은 다른 장르 대비 개발비가 많이 들어요. 그럼에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에 대한 인기는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고, 영화, 에니메이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이 아닌 실제 영화등에서 관심이 있는 작품이 나오면 게임을 언제든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때 어드벤처 게임들이 인기가 시들해지면 대형 어드벤처 게임사들이 동시 파산이 이루어지기도 하여요. 90년대 말 3대 대형 어드벤처 게임회사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파산했어요^^. 그런 특징이 있는 장르에요.


이 게임은 시나리오 전개에서 정해진 요소를 그대로 진행하면 되는 듯 보여요. 그러나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내 시간으로 둘째날 오전 11시 30분에 일어난 주인공이 아침 혹은 브런치 혹은 점실을 먹으려고 할때, 아무리 해도 요리만 하고 밥을 먹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이 게임은 버그가 발생하면 esc키를 5초 누르면 다시 그날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도하게 하였은데 반복해도 역시 식사는 하지 않았어요. 게임에서 버그로 인해서 게임진행 불가가 일어나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이 되어요.


이 게임은 너무 초반에 버그가 발생했고, 그렇기에 다른 게임리뷰와 달리 이렇게 짧은 리뷰를 작성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게임진행이 되지 않는데, 게임에 대해서 그 이상의 내용을 작성할수도 없고요. 그래서 다른 게임리뷰 형식을 무시하고 일반 포스팅 형태로 작성하였어요.


무료 게임도 이런 버그는 바로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인데, 유료 게임이 이런 버그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다행히 환불 받을 수 있는 시간에 발생하는 버그여서 이런 버그를 경험한 사람들은 환불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버그는 아닌듯 하며 일부 사람들만 경험하는 버그라고 보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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