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연산결과이지 지능이 아니에요. 뉴스 읽기 7월 1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0%80-%EC%97%86%EB%8D%98-%EC%96%B8%EC%96%B4%EB%A5%BC-%EC%A7%80%EC%96%B4%EB%83%88%EB%8B%A4-%EB%8B%A4%EC%9D%8C%EC%9D%80-ai%EB%93%A4%EB%A7%8C%EC%9D%98-%EC%96%B8%EC%96%B4/ar-AA27UgoX?ocid=socialshare

뉴스지목: AI가 없던 언어를 지어냈다...다음은 'AI들만의 언어'?


이 프로젝트는 실패할 거에요.


먼저 특정 상황을 보고 언어를 만들어서 이것을 AI들끼리 학습시켜 서로 대화하게 하는데, 이 부분은 AI의 결과값으로 학습했을 경우,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만 그렸다는 결과가 있어요.


AI의 경우 기본적으로 연산 결과에요. 사람처럼 생각하면 안되어요. 비록 문학작가분들이 그렇게 AI를 묘사한 가상의 소설들이 많다고 해도요. 그게 지금 AI를 혼란시키는 이유에요. 현재 AI는 각 데이터 값을 벡터값으로 지정하고, 그 벡터값과 같은 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에요.


행동의 벡터값과 사람의 언어의 벡터값이 같으면 치환되는 거에요. 여기에서 벡터값을 정하는데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치환되면서 통합적으로 보지 못하는 문제도 발생해요. 이 두가지가 동시에 발생하면 환각(할루시네이션)이라고 불리는 엉뚱한 결과값이 나와요. 사람이라면 절대 실수하지 않을 것들을 AI는 실수하지요. 예를들어서 손 4개, 손가락 6개가 그려져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각종 사망사고를 만들어내지요. 자율주행, 의료, 휴머노이드들이 이렇게 되는 거에요. 이 방식으로는 지능을 만들수 낼수도 없고, 그냥 연산결과에요.


여기에서 앞으로 돌아가서 타원만 그렸다는 것은 AI 결과값으로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 시도에서 이러한 벡터값을 지정하고 치환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만든 것을 100% 활용도 못하고 일부를 사라지게 만드는 것에요. 이 과정은 AI가 만든 것도 100% 활용도 못하고 줄여나가서 결국 원만 그릴거에요. (생성형은 거짓말이에요) 다시 말해서 인간의 언어에 벡터값을 정하고 각종 동영상의 결과에 벡터값을 정해서 치환해서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서 AI들끼리 서로 대화하면 결국 얼마지나지 않아서 타원만 그리는 현상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거에요. 사람이 한 결과값도 100% 활용하지 못하니까요. 여기에서 왜 우리의 무형자산을 AI회사가 가지느냐? 하는 문제도 생겨요.


이런데 이 뉴스와 비슷한 뉴스를 과거에 들어본적이 있을 거에요. 페이스북의 AI가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페이스북 개발자가 바로 버그를 수정했다고 발표했음에도 한동안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고 하는 말이 돌았어요. 그냥 버그일수도 있어요. 이것도 의미가 없어요.


게다가 AI는 그냥 결과값을 치환하는 연산결과일 뿐인데, 이들이 은어를 만들든 말든 의미가 없어요. 시람들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이런 것은 그냥 암호문 정도일 뿐이고, 이건 그냥 언어의 사회성을 무시한 결과. 즉 모든 사람이 이 단어의 뜻을 이렇게 쓰도록 결정하자~! 라고 한 것을 무시한 결과일 뿐이에요. 이건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여우를 늑대로 저만 쓴다면 이건 앞으로 AI가 쓰는 은어와 같은 것이겠지요. 여기에 대늑이라고 반대로 쓴다면 은어 같을 거에요. 이런 실험이 의미없는 이유이고 은어를 만들어도 의미없어요. 이 은어로 AI가 뭔가 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만드는 AI가 은어를 써서 답을 보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문제는 이런 정확하지도 않은 AI로 우리를 감시하고 평가하려는 시도도 있다는 거에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으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이러한 부분으로 최저등급은 금융거래도 불가능하고 여행도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는 AI개발자들이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우리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시기를 살고 있어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책을 참조해주세요. 여러 나라의 독재자들이 AI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매우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여요. 정확하지도 않은 AI로 당신을 평가하고 당신이 그것에 의해서 피해를 입어도 괜찮을까요?


AI의 결과에 대해서 이번같이 과장된 제목의 뉴스도 있지만(제목은 조금 자극적이었지만 내용은 객관성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였네요^^), 무작정 찬성하기능 어려울 거에요. 이런 부분의 규제가 필요해요.


더욱 중요한 것은 AI가 단순한 연산의 결과이고 사람의 지능과는 다르며, AI가 현재 보여주는 결과들은 컴퓨터도 계산기이고, 계산능력만은 기계가 앞서요. 단지 다른 모든 능력에 대해서는 사람이 더 뛰어납니다. 컴퓨터는 연산결과이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다양한 활동도 다 연산결과에요. 그렇기에 AI가 한다는 것이 그다지 큰 발전이나 그런것이 아니에요. 단지 연산을 통해서 구현할 수 있는 것들을 이제야 AI개발자들이 조금 더 찾았네~! 같은 것인데 그 과정이 너무 비윤리적이라서 시도하지 않았던 거에요. 국민을 감시하고 다른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쳐야 AI는 가능하니까요. 이게 문제의 본질이에요. 이걸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 보호, 개인정보 보호권리를 포기하고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에게 넘기는 것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거에요. 이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AI 기업들이 과장하고 난리를 치고 있는 이유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연산 결과임에도 지능이라고 속도록 해야 하는 이유이지요.


그러나 결과값이 대부분이 엉망이기 때문에 AI는 곧 사라질 거으로 보여요. 사용한 사람이 만족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잘 아는 분야 몇가지만 물어보면 오답투성이에요. AI를 사용하는 것이 시간낭비라는 것을 잘 알 거에요.


이런 뉴스가 나와도 곧 의미없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이런 부정확한 기술로 당신을 평가하고 당신을 차별하게 될 수도 있어요. AI 기술 자체는 형편없이 보잘것 없고 불필요한 기술이지만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독재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러한 잘못된 기술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꼭 막아내야 하는 미래에요. 이것은 정치인이 아니라 사업가 일수도 있어요. 양쪽으로 모두 조심하여야 해요. AI를 무분별하게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와 결과등에 대해서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들의 속뜻은 독재를 하고 싶어일수도 있거나 혹은 AI를 모르거나 둘 중 하나에요. 탐욕 아니면 무지이지요. AI가 완벽하고 오답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전까지 도입을 불가능하지만 수학으로 오답률 0%가 될수 없다는 것을 증명할수 있어요.




● 각종 잡다한 일상 소식들 (일상)


이번주에 장을 보면서 양파를 안사왔네요. 양파랑 파등 비늘이 조금 있는 식물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항암효과가 있다고 함) 콩도 좋아하지만요. 그래서 주말에 다시 장보러 가야 하는 일이 발생하였네요. 양파는 자주 깜박하고 안사오는 물품이긴 하여요. 그래서 두번 장보는 일이 발생하긴 하지요.


새로운 게임으로는 2번으로 Catch Me!가 선택되었는데, 북미식 미니게임 PVP 게임이에요. PVP게임을 잘하지 못해서 그냥 리뷰 안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온라인 게임이 시간만 많이 잡아먹고 결국 비추천 되는 경향이 강하기도 하고요. 오랫동안 게임을 하게 해야 해서 같은 컨텐츠로 노가다 플레이(반복 플레이)가 지나치게 심한 게임들이 많아서요. 게다가 이런 미니 게임 정도의 액션 온라인 PVP 게임은 조금만 지나면 핵, 봇등 다양한 이상한 것들이 생겨서 오히려 스트레스 쌓여요. 문제는 민첩성은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10대 후반이 가장 좋고 계속 나빠지는 능력치이므로 상대가 봇, 핵이 아니라도 이제 쉽게 이기기도 힘들다는 거에요. 그래서 흥미가 없네요. 그냥 리뷰하지 않고 다른 게임 하려고요.


그런데 새로운 게임을 다시 선택하진 않았네요. 오늘중에 새로운 게임도 다시 선택할 거에요.


마지막으로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다행스럽게 생활패턴을 바꾸기 위해서 설정한 포인트는 228포인트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네요^^. 책을 앞으로 더 많이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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