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최신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 지음 / 아라크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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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재테크 책인데, 주로 부동산에 대해서 말하며, 주식에 관해서도 말해요. 회계학 지식을 통한 통찰을 주로 사용하며, 투자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이 많이 작성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가 많이 작성되어 있어요. AI에 대해서 약간의 기술적 근거가 있긴 했지만, 세부적으로 차간 안전거리에 관한 것에만 있고, 전반적인 AI가 왜 성공하느냐? 에 대한 기술적 근거는 빈약하고 없어요. 이 과정에서 다른 AI 책들처럼 과거 일부 잘못된 주장을 가져와서 AI비판들 모두가 우물에 독타는 오류로 저질렀어요. 이것은 주로 (극단적) 행동주자들이 쓰는 방법이긴 하여요. 대표적으로 붉은 깃발법을 말하면서 규제 철폐를 말하지만 이 예시가 왜 잘못되었고 어떤 인과관계가 잘못되었지는 이제 많은 책들에서 이야기하니까요. 과거는 과거이고 AI는 AI에요. AI대한 비판을 과거 다른 기술의 잘못된 비판으로 모두 회피할수는 없으며 AI 개발자가 그 비판에 대해서 직접 반론하여야 해요. 어쨌든 AI가 되며 AI 개발자가 말하는 모든 직업을 삭제할 경우, 가계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이며 생산요소는 토지, 자본, 노동인데 AI로 인해서 노동이 사라져요. 남은 것은 토지, 자본인데 이것은 대부분 제로섬게임으로 나의 수익은 다른 사람의 손실로 이루어져요. 배당만 플러스섬인데 배당보다 세금과 수수료가 더 높아서 실제로는 마이너스섬 게임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가계가 유지하기 위한 지출로 인해서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의 가격이 계속 해서 하락할 것이 분명하지요. 가계의 수입은 투자자산을 팔아서 마련해야 하는데 마이너스섬 게임에서 계속 전체 투자금이 빠진다면 결국 투자자산은 폭락밖에 답이 안나와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기업은 재화와 서비스를 팔고 싶어도 가계의 수입이 사라졌기 때문에 팔수가 없어요. 정부는 기업에게 세금으로 기업 수익의 99%정도를 거두어야 할 거에요. 그리고 이것으로 국민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해요. 기업은 국가 정책 없이는 물건을 팔 수 없는 좀비기업이 되므로 법인세 99%~100%로 올려서 파산시키고 파산기업은 국유화해서 공기업으로 만들고, 이 재화와 서비스를 국민에게 정부가 공급해야 됩니다. 아니면 가계가 사라져요. 국가의 3요소는 국민이 포함되지만 기업은 포함되지 않아요. 즉 국민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업은 사라져야 해요. 국민은 일자리를 잃고 대부분의 투자자산은 0원으로 수렴해 나가요. 국민이 정부가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기 전까지는, 노동으로 수입은 없고, 토지와 자본(주식등)을 팔아서 생활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AI 개발자들이 말하는 것이 되면 이루어지는 미래인데, AI 개발자들이 과장하고 있을 뿐, AI 자체가 안되므로, 저는 투자할래요. 투자자산이 0원으로 수렴하는 미래는 AI가 안되면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그런데 이 책을 쓴 저자는 AI가 된다고 하면서 왜 투자하라고 부추길까요? 이게 이해가 안되어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자들은 투자를 하지 말라는 책을 써야 해요. 저자도 투자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것은 자신이 싼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에 살사람이 나타날때인데, 그 돈이 가계에게 있을리 없게 되는 시기가 온다는 것이 AI개발자들이 말하는 미래인걸요. 그러므로 저자가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서술한다면 그 부분과 다른 재테크 내용에서 책 내용이 완전히 모순적인 거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일부 회계학 지식을 이용한 통찰의전달은 좋으나 자니친 AI에 대한 낙관주의 책이라고 평가하였어요. 미흡판정의 ★4개이고, ★3개여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한 책이에요.(3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다른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 회계학 지식을 통한 통찰을 이용해서 재테크를 소개하여요.


재테크 해야 하는 이유나, 절약하는 방법을 회계학 지식을 통해서 설명하여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도 회계학 지식을 통해서 재테크 하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지식을 배우는 것과 활용하는 것에서 배우는 것은 쉽게 하지만 활용은 너무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재테크 책에서는 기초적인 부분은 넘어서 어려운 부분은 잘 다루지 않아요. 투자를 처음 하는 분들을 위해서 소개하니까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다룬 회계학 지식의 활용도 너무 초보적인 내용이었어요. 《아기곰의 재테크 불볍의 법칙》도 회계학 지식의 기본적인 내용을 조금 활용한 정도에요. 이런 책이 크게 호평을 받는다면 독자들이 회계학을 모르기 때문일수도 있고 회계학을 알아도 활용하는 것에서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데, 수학은 공리와 정리에서 새로운 정리를 만드는 과정이 활용이기 때문에, 수학에서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식을 배워도 쓰지 않으면 의미없듯이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나라 금융문맹 순위는 안배웠다기 보다는 지식을 활용하지 않고 쓰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절약등의 방법의 대부분은 직장인용이에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재테크 방법은 아니에요. 직업이 직장인이 아니면 크게 도움이 될만한 책은 아니에요.


● 주로 부동산 투자를 이야기하는데 데이터 분석 타입이에요.


저는 부동산에 투자할 생각은 없는데, 저는 훗날 단독주택에 살고 싶어서 제가 살 부동산 투자에 관한 지식 정도만 얻을 생각이에요. 아파트는 저랑 안맞더라고요^^. 그래서 부동산 투자에는 큰 관심이 없긴 하여요. 한국 저자 재테크 책은 대부분 부동산 투자자들의 책이에요. 재테크 책이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책이고, 주식으로 성공한 분들은 재테크 책을 쓰는 분들도 가끔 있지만 주로 주린이를 위한 주식책을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도 투자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동산 투자에요. 이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잘썼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제가 평가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어요. 제가 부동산 투자 경험과 지식이 아직 좀 부족해서에요. 여러가지 부동산 투자방법중에서 이 분은 데이터에 의존해서 해석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 일부 저자의 통찰은 흥미로웠어요.


"1. 시장을 보는 눈(정보 해석 능력) 2. 이를 실현할수 있는 밑천(기초 자본) 3. 행동할 수 있는 용기 또는 자기 확신" 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부분등 저자의 일부 통찰은 괜찮은 부분은 있었어요. 단, 이러한 부분에서 책에서 자주 투자에 성공한 사람인지 확인하라고 했는데, 투자가 가장 쉽다라고도 하였고요. 그럼에도 투자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돈을 번 사람인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즉, 강의나 다른 방법으로 번돈이나 대부분이 부채인데 이 부채도 투자로 번 돈인것처럼 말하는 사람이라면 성공했다고 볼 수 없겠지요. 이건 조금 주의해야 투자사기를 피할 수 있어요. 본인이 상식이라고 생각한 부분도 의심해 봐야 한다고 했는데, 이건 잘못된 것이 아니에요^^. 모든 학문은 의심에서 시작하는 거에요. 모든 것이 완벽한 논리 구조를 갖출때까지는 의심을 풀면 안되는 것이며 완벽히 납득할때까지 이유를 찾아야 해요.


●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4차 산업에 대해서 미화했는데, 현재 4차 산업이 아니라 3차 산업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저는 4차 산업이 허구이며 대부분 실패할 기술로 봐요. 새로운 기술은 1%만 성공해요. 여긴 서로 주장이 다른 부분으로 볼 수 있어요.


스마트폰 앱으로 가계부와 사고사 자세한 기록을 테슬라로 전달한다는 내용은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위반한 거에요. 이런 부분은 바뀌어야 하여요. 독재국가들이 이런 정보를 수집해서 독재에 악용하고 있지요. 대표적으로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인데 권력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금융거래를 못하게 하고 여행도 자유롭게 못하도록 하여요. 사람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을 독재국가 여러곳에서 AI라는 이름으로 도입하고 있어요.


차간격을 줄일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사고를 높일 거에요. 도로위에서 일어나는 불확실성은 자율주행차로 바뀐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제동거리는 언제나 지켜야 합니다.


차량사고는 자율주행이 더 안전하다고 했는데 보편성이 아니라 특수성을 봐야 해요. 일부 사람들이 난폭운전을 하기도 하여요. 그러나 안전운전을 하는 사람들 다수는 평생 무사고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평균 사고를 줄인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에요. 불필요한 리스크를 자율주행으로 얻게 되지요. 또한 자율주행도 사고난다는 것을 분명히 증명한 부분이에요.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음이 수학으로 증명되고, 또한 사고의 질도 확인해야 되어요. 사람은 위험에서 브레이크를 밟아서 사고의 질이 낮을 수 있고 대부분의 사고가 접촉사고 정도일수 있지만, ai는 사람이나 다른 차를 잘못 파악해서 높은 속도에서 사고날 수 있어요. 이런 비교는 빠졌어요.


추천서비스는 안맞는 추천이 맞아요. 개인맞춤 자체가 안되는걸요. 유투브에서 추천을 받을때 100개의 동영상을 추천받고 1개를 선택했다면 1% 맞는 겁니다. 광고 중에서 마음에 안드는 광고 나오는 경우도 많잖아요. 심지어 이걸 하겠다고 우리 사생활 정보를 마구잡이로 수집해서 이런거에요.


챗GPT는 오픈ai 회사 임원이 3년안에 파산할수 있다고 말하는 수준이에요. ai 기술이 유지될 만큼 수익을 못내고 있고 많은 ai 회사들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법조계에서는 판사님이 변호사에게 AI 답으로 나온 판례에도 없는 가짜 판례를 계속 가져오지 말라고 경고한 적 있어요. AI의 오답률은 엄청나요.


영화는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는 AI로 만들어도 사람이 다시 다 확인해야 하는 수준이에요.


직업소멸은 미국의 대형병원을 다수 가지고 있는 기업형 병원들이 영상 판독이 AI로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의사 충원을 안하고 있다가 AI가 안되는 것으로 파악해서 현재 과거보다 더 많은 인간 의사들을 고용했다고 하여요. 이게 AI의 현실이에요. AI가 세상을 바꾸기엔 기술이 너무 조잡하고 비윤리적이에요. AI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하고 악용해서 만드니까요.


휴머노이드, 피지컬 AI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를 내고 있어요. 그냥 AI가 아닌 로봇팔은 가능성이 있어도 AI는 가능성 없어요. 오답률을 0% 만들 수 없는 걸요.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아야 되는 안전을 위한 상태에요. 그런데 이것을 넘어서 사망사고도 냈어요. 그런데 다른 시설물을 파괴하진 않을까요? 이런 경우도 많을 거에요. 최소한도 안되는데 사람을 다치게 한것이 아니여서 알려지지 않은 무수히 많은 사고가 휴머노이드를 쓰면 나타날 거에요. 이런 괴물을 가정에서 쓰면 사망사고를 경험할수도 있어요.


대부분 AI 기술의 대한 이해없이 단순히 AI개발자들이 말하는 과장된 미래를 복사-붙여넣기를 하였어요. 이 책에서 이런 부분에 모든 부분에 반례를 제시했어요. 테드 강연에서 말하는 미래가 거의 대부분 그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이 많다는 부분에서 과도한 낙관주의가 부른 잘못된 내용의 책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기반으로 주식과 부동산의 미래를 예측한들 의미가 없을 거에요.


● 책에 잘못된 내용이 있어요.


우리나라 및 대부분의 국가는 자본 주의가 아니라 혼합경제체제입니다. 경제학원론에서 처음에 보통 나와요.


<그래프 출처:GeoGebra>


책에서 원금 10배 수익률 40%가 더 좋다고 했지만, 수익률 40%와 수익률 50%의 원금 차이에 대한 수익률의 비교에서 34년차부터는 수익률 50%가 복리 수입에서 크게 앞지르고 이후에 다시는 수익률 40%가 앞지르는 경우는 없어요. 고등학교 수학과정이에요. 이걸 적는 것은 자신의 전공이 아닐경우 대학교 과정은 교양으로라도 들어야 알지만 고등학교 과정은 모두 알고 있으니까요. 물론 독학도 있지만요^^.


수요에 대해서 공급이 탄력이 있다고 했는데, 이는 재화와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요. 비트코인, 금, 골동품, 식료품등은 반대로 공급이 제한되어요. 무조건적으로 공급량이 쉽게 변하는 것은 아니에요. 경제학에서 배우며 심지어 고등학교 과정이에요.




전반적으로 미흡한 책으로 보여요. 재테크 책은 어려운 내용으로 나아가는 책이 아니므로 좀더 기본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넣어야 한다고 봐요. 투자를 안해본 사람이 읽는 책이잖아요. 그러나 자신의 주장이 너무 들어갔고, 부정확한 내용이 너무 많아요. 특히 AI를 이해하지 않고 과도한 AI(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인것은 이 책을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싶네요. 단지 그 내용이 일부이고 다른 내용중에서 괜찮은 부분도 조금 보여서 ★4개로 결정하였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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