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시장이 붕괴되고 있을까요? (주식에 대한 일상)


주식 시장은 버블이었고, 버블인 이상 버블 붕괴는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붕괴가 언제가 일어나겠지만 지금이 버블 붕괴가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버블도 조금 버블이 아니라 9000포인트까지 갔으니까요. 2500포인트가 정상인 시장이요. 항상 말하지만 최악의 상황은 이러다가 다시 부활해서 버블을 이어지는 거에요. 지금 그냥 버블 붕괴되고 원래대로 주식시장이 돌아가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이미 버블이 일어난 원인 시점으로 돌아가 원인을 제거하도록 시간은 못돌리잖아요.


주식에서 배당은 플러스 섬 요소로. 세금과 수수료는 마이너스 섬 요소로. 그리고 거래차익은 제로 섬 게임이에요. 제로섬은 누가 수익을 본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보는 형태의 게임이라는 것이에요. 플러스 섬은 모두가 수익을 수 있는 구조의 게임이고 만이너스 섬은 모두가 손실을 볼 수 있는 구조의 게임이라는 뜻이에요.


주식거래의 거래차익이 제로섬이고 대부분의 투자가 이런 형태인 만큼, 주식에서 수익낸 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봐야 하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이미 수익을 내고 나간 만큼. 또한 스톡옵션등도 사용되었을 듯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수익을 내고 나간 만큼 그 만큼 누군가는 손실을 봐야 해요. 아마도 개인투자자가 되겠지요. 버블이여서 이 손실이 매우 커질 거에요.


게다가 버블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가치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고, 버블이 붕괴되면서 더 저평가 되었어요. 가치투자자들은 이 정책에 전혀 만족할 수 없을 거에요. 그리고 지금은 버블에 투자한 투자자들도 만족할 수 없겠지요.


현재는 버블 붕괴는 이번에 꼭 이루어지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책문제등 많은 문제가 있었어요.


1. AI가 안되는 것(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심지어 AI 사용을 찾는 AI도 오답자판기.)임에도 정부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펼친 정책이 많았어요. 오히려 버블 주식을 포함시키기 위해서 그 종목에 조건을 맞춘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2. 배당소득세 감세,면제 조건에도 버블 주식이 포함되었어요.


3. 지수가 올라갈때 고평가 주식이 버블 주식이 되고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됨에도 정부는 코스피 8000돌파까지 자랑을 하였어요. 9000포인트가 되자 문제를 조금 인식한 듯 하여요.


4. 각종 정부 기금의 투자 원칙을 수정하는 등 버블을 더욱 부추겼어요.


5. 거래세는 오히려 상승시켰어요. 주식 활성화 정책을 역행했어요. 세금은 마이너스 섬이에요.


6.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는 상태에서 정책 개선을 요구하자 오히려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위험에 빠뜨리는 상장 폐지 정책 강화를 하였어요.


7. 레버리지 etf등 파생상품등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한국 주식시장을 더 엉망이 되었어요.


버블때는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낮추어서 버블 주식의 매물을 소화시키려 하기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계속해서 저평가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이건 강세장이 아니라 버블장이라고 저는 주장하여요. 강세장은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하는 시장이고 버블장은 소수의 종목만 상승해서 지수는 올라가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시장이에요.


역배열 → 정배열 변환 종목의 수가 매우 적고, 크게 상승한 종목도 버블 종목 이외에 거의 없었던 것으로 저는 추적했는데, 이런 버블장은 저도 처음이었지만, 주식시장이 이렇게 망쳐지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런데 이 과정으로 오는 과정에서 정책이 하나같이 문제였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계속 이어졌어요. 소액투자자들은 계속 문제였고요.


이번 정부의 이런 무능력한 정책이 결국 문제를 일으켰어요.


문제는 그래도 버블은 붕괴되어야 해요. 그래야 저평가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생기는 걸요. 버블 주식을 오르게 하기 위해서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시키는 일이 끝날려면 버블 붕괴가 있어야 할 거에요.


정부는 버블을 일으킬때도 문제가 있었는데, 버블 붕괴시에도 문제를 더 만들지 말고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폐기하고 원래 상장폐지 조건으로 돌리길 바래요. 지금까지 정책 엉망으로 한 것은 어쩔 수 없더라도 앞으로는 잘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되지도 않는 AI 정책좀 그만하고요.


지금까지 실수한 것은 되돌릴 수 없고, 그 부분의 비판은 이번 정부가 받아야 할 거에요.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번 정책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계속 말해왔지만 9000포인트가 되었어야 문제를 인식했어요. 문제 인식도 늦었는데 대책도 없는 것 같아요. 더큰 문제를 만들기 전에 상장폐지 조건 강화정책이라도 빨리 안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또한 이 문제의 해결책은 버블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이러면 훗날 더 큰 버블 붕괴가 기다려요. 버블 붕괴가 해결책이에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개인투자자 손실을 줄여줄 수 있어야 하고, 상장폐지 조건도 되돌려야 한다는 거에요. 이 상장폐지 정책은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이 사람들이 저평가 주식 주가 안오른다고 말하자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해서 더 저평가 되었는데, 이런 정책이 무능력한 정책 아니면 무엇이겠어요?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해주겠다고 하고 결과는 국민이 원하는 결과와 반대로 나오는 것은 정부가 무능한 거에요.


이번 정부가 여러가지 분야에서 계속 무능한 정책을 하고 있어서 크게 기대는 안하는데, 지금이라도 문제를 어느정도 수정해야 해요.


다른 정부에서 주식 정책을 한다면 지금 이 정책을 참고해서 이런 무능한 정책을 다시 반복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주식시장의 저평가 개선 당연히 바래요. 하지만 이런 무능력한 정책은 싫어요.


작년에 추석때부터 이번 설날부근때까지 위궤양으로 아파서 주식시장거래를 잘 못했는데, 완쾌하고 찾아봤더니 이미 코스피 5000을 넘었더라고요. 그리고 각종 정책은 엉망이었고요. 그때도 처음에 5000을 넘은것을 몰랐을때 이후에 계속 버블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지만, 이렇게 주식 시장 정책을 할지는 몰랐어요.


정당내 주식 정책을 하는 사람들과 시장관련자들의 교체가 필요할 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대부분 못하고 있지만 주식관련 정책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여요. 특히 국민들이 저평가 주식도 올라가길 원한다는 요구에 상장폐지로 오히려 패널티를 주겠다고 하고 어떠한 추가 개선을 위한 행동도 하지 않은 점. 물론 1,2부리그제와 저 PBR태그도 있지만, 이것은 거의 같은 시기에 나온 정책이고 유치하거나 전혀 효과가 없었던 정책이라는 점. 정책을 유효하게 만들 능력이 없는 것 같아요. 교체를 부탁드립니다. 이 분들이 정책으로 한국주식시장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정책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노력일 거에요.


정책관련자 교체는 상장폐지 정책 강화때부터 생각해오던건데 그땐 버블이라서 말해봤자 정부의 오판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거에요. 정책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 엉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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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은 특별히 뭔가 남겨서 훗날 팩트 논란이 터졌을 때, 팩트의 근거로 사용할만한 뉴스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뉴스 읽기는 넘어갈께요.


책리뷰 시즌 2의 어떤 책에서...책이름까지 기억하진 않아서 제시할수는 없지만, 독재국가들이 AI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책을 본 적이 있어요. 당연하겠지요. AI라는 이름으로 데이터 수집에 개인정보와 개인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데, 이것으로 반정부 인사를 찾고, 그들의 행동을 제한하고서는 AI라고 핑계를 될 수 있으니까요.


다행스럽게 AI자체도 기술이 너무 빈약하고 허접해요. 그래서 AI는 민주주의 국가들이 먼저 포기할 거에요. AI가 제대로 되지도 않을 것이니까요. 그러나 독재국가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여기서 독재국가는 중국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책에서도 러시아를 비롯한 많은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민주주의국가처럼 보이고 선거도 하지만 독재국가들이 있어요. 우리도 군부독재 시절에 선거를 다 했어요. 체육관에서 하든 국민들이 직선제로 뽑든 선거는 하였지요. 선거만으로 독재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어요.


중국의 경우에도 황금방패로 정보의 자유를 제한해서 특정 정보의 접근 권한을 빼앗고, 사회신용시스템으로 반체제 인사를 찾아서, 그들의 금융거래를 막고 대중교통을 사용하기 힘들게 해서 이동도 힘드게 하는 것은 한국저자 책에서도 자주 나올 정도에요. 외국저자 책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고요.


MBC뉴스에서도 CCTV로 사람들을 추적하고 표정을 통해서 감정을 파악하려고 시도한다는 중국의 AI 기술을 소개한적 있어요. 감정 인식은 많은 국가에서 우려하고 있고, 유럽에서는 막을려고 하는 기술이지요. 공산당을 보고 웃지 않으면 패널티를 받아요.


이런 기술을 과연 독재국가에서 포기할까요? 그리고 빨리 도입하려고 하고 계속 개발하려 할거에요. AI가 전혀 도움이 안되고 쓸모없는 기술이라도요. 이게 바로 우리가 경험할 미래에요. 중국이나 독재국가들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독재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요즘 반도체 버블이잖아요. AI를 위해서 반도체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중국이 왜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포기하지 않는가?를 생각해본다면 이것은 AI에도 관련이 있을 거에요.


중국에 대해서 신장이나 위구르 지역에 인권탄압에 대해서 국제적으로 비난이 일어나고 코로나 바이러스등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중국은 무역제재등도 고려해야 될 거에요.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지 않더라도 미국과 무역전쟁이 심화되면 미국이 중국을 어떠한 이유에서 경제제재를 선택할 경우, 그들이 독재를 계속 하려고 한다면 반도체와 AI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걸요.


이 말은 중국은 반도체도 AI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오히려 자신들의 기술을 독재국가에 수출하려 할거에요. 이것은 또한 미국도 경계할 거에요. 보통 독재국가들이 미국에 반대하면서 세력을 키우는 경향이 많잖아요. 이란, 이라크, 베네수엘라, 쿠바 등 미국에 반대쪽에 있는 국가들 대부분이 독재국가들이에요.


이런 경우들을 막기 위해서 반도체와 AI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도 치킨 게임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겠지요. 중국에게는 2차전지, 전기차, 다른 IT 사업보다 AI와 반도체만큼은 절대로 포기하기 싫을거에요. 그런데 반도체가 이 정도 버블을 일으킬 만큼 유망할까요?


AI 기술의 허접함. 그리고 중국의 성장. 독재국가들의 AI 선호등이 겹쳐져서 그렇게 꽃길만 열려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오늘 -10% 코스피 하락 -7% 코스닥 하락이긴 한데, 정작 이렇게 떨어지면 그나마 마음이 안정되는 건 지금 너무 버블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버블 붕괴...버블 붕괴인지 아닌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지금도 정상적인 기업도 상장폐지 될 기준인데, 버블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고, 버블 붕괴에서 또 더 저평가 되기 쉽기 때문에, 이 정책을 하지 않고 폐기하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조건이 너무 심하게 높아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요.


저는 지금도 국내 증시는 버블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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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
김도윤 지음 / 부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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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는 재테크 책으로서 재테크 책이 일반적으로 있는 마인드/절약/절세/투자방법/부채관리등을 간단하게 작성하는 책이었어요. 절약에 대해서는 다른 책과 다른 좀 특별한 관리방법을 소개한 것에 관심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재테크 책의 한계로 인해서 너무 넓은 범위에서 서술되므로 자세한 부분은 아무래도 절약/절세/부채관리 정도에서 다른 투자서적에 비해서 우세한 부분이 있고 마인드/투자방법은 다른 재테크 서적들처럼 약간은 부족한데 이 분야는 이 소재만으로도 한권의 책으로 출판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평가는 다른 재테크 책에 없는 저자만의 독특한 절약법이 소개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사용했으며,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생각을 작성한 것입니다.


● 심리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춘 서술이 특징이에요.


"그것을 얻기까지 그 시간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나에게 행복을 주는 포인트를 탐구해 봐야 한다. 내 방법을 찾아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같이 심리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약간의 문과스타일의 재테크 방식을 소개합니다.


보통 서양저자의 경우 이과식으로 철저한 계산을 통해서 새로운 재테크 방식을 소개하는 경향이 있다면 국내 저자들은 문과쪽의 접근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하여요.


● 저자만의 새로운 절약 방법이나 재테크 이론을 소개합니다.


"지출 후에는 항목 구분이 아니라, 잘 샀는지, 후회하는지 등의 감정적인 부분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다" 같이 새로운 절약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가계부를 써도 절약이 잘되지 않았고 지속적이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출후에 그 지출이 잘못된 것인지 잘된것인지 검토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가계부를 쓰지 않는다고 하여요. 이와 같은 방식은 상당히 흥미로운 방식인 것 같네요. 쓸모없는 지출을 스스로 확인하고 제거하여 절약하는 방식은 유용한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것 - 할 수 있는 것 = 해야 하는 것" 같은 수식도 흥미로웠어요. 수식으로 만약 정의할수 있다면 이것은 일반적인 수학법칙도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하고 싶은 것 = 해야 하는 것 + 할 수 있는 것'이 되지요. 그리고 '할 수 있는 것 = 하고 싶은 것 - 해야 하는 것"이 되어요. 논리적인 모순은 없었다고 볼 수 있어요. 여기에서 각 요소별로 더 세부적인 수식을 만들 수 있다면 이 식을 이용해서 새로운 개념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책 전부가 저자만의 방식은 아니며 풍차 돌리기 같은 방식을 약간 변형한 방식등의 기존의 방식과 별 차이 없는 방식도 소개하여요. 책의 일부만 저자만의 방식이에요. 하지만 이 정도만 달라도 이런 책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지요.


● 주로 처방적인 부분에 초점을 두었고, 각 챕터별로 구성이 다른 재테크 책과 다른 점도 있었어요.


저자는 개개인이 서로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절약과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했고 이에 대해서 처방적 방식으로 많이 서술하였어요.


그리고 부채나 노후대비에 대해서는 제도나 금융상품을 구체적으로 많이 소개했고, 특히 보험상품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있어요. 아쉽지만 투자부분은 재테크 책으로도 살짝 부족했다고 보여지네요. 재테크 책에 자주 소개되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있지만요.


● 개인정보에 대해서 좋은 인식은 있었지만, 몇가지 단점도 있었어요.


재테크 책들은 자신의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으면서 돈만 벌면 된다는 책들이 많아요. 이런 부분을 단점으로 많이 제시했는데 이 책은 오히려 투자 사이트 가입이후에 스팸문자가 많이 온다며 개인정보 유출을 언급하는등 우리의 개인정보가 잘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것과 같은 앱사용이나 아르바이트 소개도 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약간의 문제점도 있었는데, 장단점 리뷰이므로 단점은 적어도 하나가 들어가게 되었요. 다른 책과 같이 우리가 금융교육을 못받은 부분을 언급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듯,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절약 방법이 있듯이 그런 부분을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불가능할 거에요^^. 절약을 해야 한다 정도의 내용 이상 자세한 부분은 스스로 만들어야 하겠지요^^.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충분히 학교에서 배운 부분을 활용해서 할 수 있어요. 이런 부분까지 가르친다면 학교 교육은 시간 부족에 시달릴 거에요^^.




전반적으로 다른 재테크 책에서 없는 저자만의 독특한 내용이 있다는 것에서 흥미로운 부분이었어요. 물론 투자는 살짝 약한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보통의 재테크 책보다는 비교우위가 있는 그런 책이었던 것 같네요. 물론 제가 이 저자의 재테크 방식을 사용할 것인가? 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저자도 개개인에 맞는 재테크 방식이 있다고 하고, 저의 절약 방식은 무조건 영수증을 받아둔 다음, 가계부를 쓰고, 큰 항목으로 금액을 모은 다음 내가 쓸 수 있는 금액을 초과한 부분을 다음달에 줄여보는 방식으로 하여요. 너무 크게 변화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줄여가는 것이 저에게 잘 맞더라고요. 이 저자의 쓴 것을 후회하는가? 확인하는 방식도 좋겠지만, 저는 제 방식이 더 맞더라고요. 하지만 절약의 방식도 매우 많은 만큼 다양한 방식을 알아두면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거나 스스로 만들때, 혹은 자신의 방법을 업그레이드 시킬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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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준비 사항부터...(게임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 전에 주식투자로 받는 스트레스 해소용 게임리뷰에 대해서 먼저 작성해보려고요. 일단 156 point까지 줄였는데, 이번주에 읽을 책인, 두뇌보완계획 100이 다 읽으면 102 point가 늘어나도록 되어 있어서, 어쩌면 9월부터 책을 더 많이 읽을 것 같긴 하네요. 목차의 소주제당 1point이고 기본 2point가 더 붙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하거나 몇몇 여가활동을 할 경우 이 포인트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0point에 도달하면 책을 추가로 읽게 되어요^^. 기본은 이틀에 한권 읽는 것이고요. 이 포인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니까 현재의 2배속을 유지하면 될 것 같네요.


게임리뷰 준비는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스킬레벨이 낮을 경우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실패할 경우 경험치를 얻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실패율이 공개되어 있는데, 39% 성공율에서 16번 연속 실패. (0.61)^16 ≒ 0.04%...이 확률에 당첨되었네요. 평소에도 알려준 확률보다 더 낮은 확률결과가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캐쉬 아이템도 팔고 있긴 하지만, 유료 게임 + 캐쉬 아이템 구조긴 하나, 심하게 캐쉬 아이템 팔고 있지는 않은 듯 한데, 굳이 이렇게 확률보다 낮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이 게임은 저보다 높은 레벨의 적은 최대한 피해야 될 것 같네요. 평소에도 이런 확률이면 높은 레벨 적은 더 힘들게 플레이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내 레벨에 맞게 올릴 수 없을 때도 있어서 이런 확률을 계속 만날 것 같긴 하네요. 특정 아이템이 구하기 힘들때는 그 위에 더 쉽게 구할수 있는 아이템으로 스킬 레벨을 올려야 할때도 있어서요. 하지만 좀 부담스러운 실패율이긴 하여요. 만약 랜덤박스있고 캐쉬 아이템을 심하게 넣은 게임이라면 이러 확률이면 바로 게임그만둘 그런 확률이긴 하여요.


10000번 하면 4번 등장하는 확률에 내가 당첨되는 건...그게 좋은 쪽이 아니라 나쁜 쪽이라면 그 게임은 나랑 인연이 없나보다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어느 정도 실패를 과도하게 하거나 성공을 과도하게 한다면 약간 이런 연속적인 부분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어렵지도 않고요. 전반적으로 39%만 맞추면 되잖아요^^.


게임에서는 산술적인 숫자를 맞추어서 운이 맡기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개발자가 유저의 재미를 위해서 나쁜 운과 좋은 운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러나 부분유료 게임에서 고의로 나쁜 운으로 조절해서 괴롭히는 경우는 발견되면 꽤 기분 나쁘긴 하지만요.


지금은 낚시를 했다가 민물고기를 너무 대량으로 잡아서 보관함이 터지기 직전이에요^^. 민물고기를 그냥 팔아도 되지만, 일단은 바닷물고기를 잡아서 재료를 융합해서 스킬레벨을 올리면서 팔려고 하고 있어요. 스토리 진행을 위한 공격 스킬 올리는 것은 미뤄지게 되었네요.


다음으로는 Legends of Keepers에요 다행이 초반에 자주 거의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실패를 시키더니 요즘은 그런일이 잘 일어나진 않네요. 그래서 적절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초반이네요. 3명의 캐릭터의 스테이지 모드를 클리어해야 하는데, 첫번째 캐릭터 중반까지 진행중이에요. 아직도 운에 의해서 클리어 실패가 간혹 당하고 있어요. 이런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이라면 하지 않아요. 운빨 게임은 제가 싫어하는 게임이거든요. 유료 게임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일단은 운빨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으니까 리뷰는 계속 준비중이에요. 보드 게임은 운빨 게임이 거의 대부분인데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스팀미션으로 평가한다면 아무래도 추천게임가기 힘들 것 같은 미션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게임도 스팀미션은 다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스팀미션은 이제 평가 항목에서 제거해서 평가하지 않는 항목이 되었고요^^.


이렇게 2개의 게임을 리뷰 준비중(MISHA가 더 있긴 하지만...)인데 아직도 두 게임모두 초반이에요. 오늘은 책리뷰를 준비할 것 같네요^^. 완독은 쉽게 할 것 같아요.



●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 21세기 최고의 유머에요. 뉴스 읽기 7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7%8C-%EC%9E%88%EC%9C%BC%EB%A9%B4-%EB%90%A0-%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C%B1%84%EC%9A%A9-%EB%8B%A4%EC%8B%9C-%EB%8A%98%EB%A6%AC%EB%8A%94-%E7%BE%8E%EB%8C%80%EA%B8%B0%EC%97%85%EB%93%A4/ar-AA28LcF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만 있으면 될 줄 알았는데"...채용 다시 늘리는 美 기업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영역에서 AI가 될줄 알고 채용을 줄였다가 다시 늘린 사례는 AI업계가 아니라도 많아요. 시즌 2에 읽은 책들 중에는 미국의 영상판독 의사를 AI가 대체할 것이라고 믿고 미국 대형병원 기업이 채용을 안하고 있다가 최근 그 전보다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한 사례를 읽고 리뷰했는데, AI는 오답자판기여서 제대로 될 가능성이 없고 사람을 대체하지 못해요. 그냥 계산 속도만 빠른 능력을 사용하는 거에요. 그 밖의 못든 능력은 인간보다 못한 능력이지요.


이 뉴스는 IT 기업 고용사례이지만, AI가 인간을 대체할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에 대한 기업들이 질낮은 제품을 팔기 위한 과장광고 수준의 AI에 대한 잘못된 예측들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미래를 준비하지 않을시 매우 큰 고통에 빠질 수 있다는 거에요. 즉,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되어요. AI로 세상이 바뀌지 않으니까요.


어차피 AI가 되면 대부분 실직 상태가 되어서 당신들 주식 사줄 사람이 없어요. AI가 안되면 AI 주식은 폭락해요. 어느쪽이든 AI주식은 무조건 폭락하게 되어요. 투자에서도 조심하세요. 저는 AI가 과장광고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폭락한다는 쪽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F%84%EC%9B%80%EB%B0%9B%EC%95%84-%EA%B3%B5%EB%B6%80%ED%96%88%EB%8D%94%EB%8B%88-%EC%98%A4%ED%9E%88%EB%A0%A4-%ED%95%99%EC%8A%B5-%EC%84%B1%EC%A0%81-%EB%96%A8%EC%96%B4%EC%A1%8C%EB%8B%A4/ar-AA28pjr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도움받아 공부했더니"...오히려 학습 성적 떨어졌다.


학생들이 AI를 쓰면 결과가 안좋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책에서 알려준 내용이긴 하여요. 인터넷으로 공부, AI로 공부는 추천할수가 없어요. 내용이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인터넷과 AI는 세부적이고 단편적인 내용만 전달하여요. 그런데 인터넷은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잘못된 내용을 고쳐진 것이 많은데, AI는 오답자판기이고 오답이 많이 나와요. 책 > 인터넷 > AI 순이에요.


전반적인 큰 틀과 개념등을 책으로 공부하고, 세부적으로 잠깐 기억 안나는 그 정도만 인터넷 검색해보는 것이 좋아요. 위키페디아 같이 많은 사람들이 검토한 문서를 보는 것이 좋아요.


AI로 학습하면 성적이 떨어진다는 것. 너무 많이 알려진 내용인데 다시 한번 뉴스로 가져와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A4%ED%83%90%EC%A7%80%EC%97%90-%EB%AC%B4%EA%B3%A0%ED%95%9C-%EB%82%99%EC%9D%B8-%EA%B8%80%EB%A1%9C%EB%B2%8C-%EB%8C%80%ED%95%99%EA%B0%80-ai-%EA%B0%90%EC%A7%80%EA%B8%B0-%EC%A4%84%EC%A4%84%EC%9D%B4-%ED%87%B4%EC%B6%9C/ar-AA28Lcd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탐지에 무고한 낙인...글로벌 대학가, AI 감지기 줄줄이 퇴출.


AI가 오답자판기인데, 결국 AI로 만든 AI 사용 감지기조차 오답자판기라는 뉴스에요. 더욱 중요한 것은 AI로 사람을 판단할 경우 AI의 오답자판기 수준으로 잘못 평가하고 차별등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지요. 대표적으로 자동추천이 아무것도 안맞는 것등이에요. 100개를 추천해서 1개 맞으면 1% 성공률이에요. 유투브에서 추천영상을 볼 경우, 100개를 추천했는데 하나 보고 싶다고 자동추천이 맞는게 아니라는 거죠. AI로 추천해주는 것들이 맞지를 않아요. 넷플릭스등 많은 AI기업들이 자동추천을 하는데 오히려 자동추천이 너무 안맞아서 저는 제발 제가 검색하는 기능좀 더 강화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더라고요.


그러나 이런 AI로 투자 종목을 추천받으려고 하고, 채용에 사용하고 진급에 사용하고, 입시에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저는 깜짝 놀라요. 지금 이런 오답자판기에 기업이나 학교, 인류의 미래를 맡기자는 것에 진심인가요? 라고 말이지요.


AI로 뭔가 한다는 것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거에요. 이제 그 문제가 하나씩 나오고 AI 기술이 사라지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일 것 같네요. AI는 어차피 스톡옵션이나 연구자금을 주식으로 마련하고 사라지는 그런 업종이에요.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알파고 이후에 조용해진 것처럼 곧 챗gpt이후에 조용해질 시기가 오는 것 같네요. AI의 겨울은 항상와요. 제대로 될 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이번에는 AI가 된다고 믿는 소프트 뱅크가 참전중이라 오래가는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도 많은 적자를 보고 포기하는 날이 곧 오겠지만요. 이제 AI에 대해서 규제 좀 만들때도 되지 않았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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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 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KI신서 16182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1판 3쇄)


매년 1000만원씩 잃던 투자자가 쓴 책인데 수익을 전환되고 난 이후에 작성한 책이겠지요. 그러나 AI투자를 권하는 부분이 목차에서 보이고 공부머리와 투자머리는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 다르진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입시준비만 하는 공부와는 다르지만 지식이 추구하는 방식대로 하면 많은 지식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어요. AI가 오답이 많다는 것등 많은 문제가 있는데 AI투자를 한다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있어요. AI회사가 투자로 돈을 번다면 AI결과값이 좋은 것이 아니라 AI회사가 접근해서는 안되는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투자자의 의사결정을 가로챈 결과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이고요. 그 밖에도 목차로서는 크게 특별한 내용은 보이지는 않아요.


② 프로 트레이더 교과서 (초판 1쇄)


이 책은 기술적 분석 책은 아닌것 같고요, 아무래도 차트 그림이 안보이니까요. 퀀트나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트레이딩 하는 책인것 같아요. 그러나 목차만으로 볼때는 앞의 책보다는 훨씬 좋은 내용이 많을 것 같아 보이긴 하네요. 어차피 주식은 자신이 만족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적일수 있는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두권의 책이 모두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방법이지만 두권의 목차만으로는 이 책이 훨씬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물론 내용은 읽어봐야 알아요^^.


위기의 지구를 위한 특별한 과학 수업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초판 2쇄)


학생들을 위한 환경에 관한 책이기는 하여요. 자연환경이 인간과 같은 권리를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같은 생각으로 작성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책의 내용 중에서는 외국에 있는 꿀벌 호텔같은 내용도 나오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외국사례를 많이 소개하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내용이 많을 것 같네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 주식 시장 이대로 괜찮을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


어제는 뉴스를 검색하지 않았어요. 낮에는 정치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고 밤에는 기술관련 뉴스가 더 많이 검색되는 것 같아서 밤에 검색하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자면서 검색을 못했네요. 뉴스읽기는 쉬어가요.


주식 시장은 버블이 심해서 지수만 올랐고 지수속에 감춰진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거나 이번에 나온 레버리지 etf로 코스닥지수 폭락이 불편하긴 하여요. 버블은 붕괴될 것이고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 주식시장이 활성화 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특정 주식 몇개만이 거래대상인 시장이 좋은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상장폐지 강화정책은 오히려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레버리지 etf의 경우 투자금 3000만원부터 매수 가능이라는 또다시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정책을 하여요.


레베리지 etf가 부작용만 내고 있는 것이 맞아요. 저의 경우 레베러지 etf와 인버스는 사지 않아요. 롱온리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롱숏전략을 쓰지 않으니까요. etf가 세금면제인 etf가 몇개 있는데 저는 그런 etf가 아니라 장외시장에서 원하는 채권을 사기 힘들어서 채권 etf와 원자재 등 선물로 거래해야 하는 조건을 대상으로 하는 etf만 사고 있거나 살 계획이에요. etf로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용도이지, etf를 적극적으로 투자의 수익내는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이런 etf가 부작용이 심히다고 소액투자자는 사지마~! 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을 억제하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형평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보가 더 적게 생각하는 보수의 형평성까지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상하게 보여지긴 하네요. 저는 중도에요.


주식 정책이 계속해서 소액투자자들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지속적으로 문제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는 소형주,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되어야 되어요. 부자들이 투자하는 대형주 시장이 활성화되면 부자들만 돈벌 가능성이 높아요.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있으며, 모든 정책도 그렇게 가고 있어요. 이 상황이 언제 바뀔까요? 이 etf 정책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위한 정책이에요. 레버리지 etf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만들라고 꼭 집어서 만든 정책이고(규정상 다른 종목은 레버리지 etf를 만들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걸로 알아요) 배당세금면제도 삼성전자를 위해서 꼭 집어서 만든 정책같이 느껴져요. 이러면 부자들만 돈벌라는 것이고 대형주 집중 현상이 지금까지 너무 심해지면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언제 이게 바뀔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갈수록 노골적으로 소액투자자들을 차별하고 더 힘들게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레버리지 etf의 단점이 부각된다고 소액투자자들은 투자하지 마세요~!는 이상해요. 레버리지 etf를 상장폐지 하거나 거래중지 시키는 것에 찬성하는데, 이렇게 투자자의 투자금 규모로 제한하는 것은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것이라 찬성할 수 없네요.


레버리지 etf같은 과도한 파생상품에 반대한다는 의미이지만, 그렇다고 부자들만 투자하라는 부분도 반대한다라는 의미로 작성해 보았어요. 그리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불평등한 규정과 상장폐지 강화 규정등은 제거해주었으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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