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리뷰 준비중인 상황(게임에 관한 일상)


Graveyard Keeper의 경우에 게임리뷰 준비의 끝이 보이고 있어요. 이제 대부분의 캐릭터들의 호감도가 80을 넘어서고 있는데, 100까지 올리면 끝인 것 같아요.


이 게임이 아이템을 만들 때 사용되는 아이템이 다른 곳에 동시에 쓰이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개발자가 정한 게임진행 방식에서 벗어나게 되면,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는 게임인 것 같아요. 당연히 이 부분은 게임을 잘하고 못함을 떠나서 개발자가 정해준 세계관은 개발자가 알려주지 않으면 시행착오를 해서 찾아내야 하고 이 시행착오를 심하게 해서 초반 진행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또한 연금술은 완전히 비밀에 가려놓고 다른 유저의 정보공유 없이 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되는데, 이 부분은 저도 다른 분이 작성한 포스팅을 보고 했다는 점을 알려드려요. 이게 없었다면 상당히 긴 시간동안 연금술에 시간을 보내야 했을 거에요.


게임은 거의 끝나고 NPC가 일주일(게임내 일주일은 6일)에 하루만 등장하므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명상(게임내 시간을 빨리 보내는 기능)을 할때가 많아요. NPC들이 서로 연결되어서 문제를 제시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면 호감도가 오르면서 새로운 시나리오가 열리기 때문이에요. 초기에 잘못 진행한 영향으로 게임내 다른 시나리오를 열기 위해서 구해야 하는 아이템을 지나치게 많이 축적한 것이 후반부에는 빨리 진행하게 된 것 같네요. 아마도 곧 리뷰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게임으로는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캐릭터 레벨이 없이 스킬 레벨만 있는데 스킬 레벨을 매우 다양하게 해 둔 것 같아요. MMORPG인데 아이템 제작과 그 아이템을 수집하고 만들고 사용하면서 스킬을 올려야 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그러나 이 게임의 경우 파티 게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파티 게임의 문제는 저 같이 게임을 적게 하는 유저의 경우 파티를 만들기조차 쉽지 않고 한번 만들어진 파티는 쉽게 탈퇴하기 어렵다는 점이에요. 파티를 만들때 이미 하루에 게임하는 시간을 초과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파티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이 아니라, 클리이언트 다운로드 비용을 받아서 패키지 게임처럼 팔면 사람이 적어서 파티 구하기는 더 어렵긴 하여요.


아마도 파티 게임같아 보이긴 하여요. 솔플이 가능하지 않다면 파티 구하는 시간과 플레이하는 시간이 줄어서 추천 게임이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에 1시간 플레이한다면 파티 구하는데 이미 1시간을 다 쓸 가능성이 매우 커요. 파티 게임은 오랜 시간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 아니면 쉽게 게임을 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니까요. 게임은 초반이며 다양한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안쓸 아이템이라도 만들거나 안쓸 무기나 방어구도 계속해서 사용해서 스킬을 올려야 하는 점이 있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들의 특징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게임리뷰 준비중이에요. 그러나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 한국 주식 시장 망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 시장에서 일어난 일을 생각해보면 코스피 5000에서 국가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코스피 5000일듯 하여요. 쌍봉을 만들고 버블이 종료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코스피 5000에서 이란에서 전쟁이 발발하였어요. 이때 코스피가 빠질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다른 업종이 순환매가 돌던 시기였어요. 제가 이번 버블에서 수익낸 시기이기도 하지요. 다른 업종이 올랐으니까요.


그러나 이후에 정부는 매우 이상한 정책을 하였어요. 코스피 5000에서 주가가 빠지지 않도록 주식 안정 자금을 투입하고 연기금의 비율을 수정하는 등 이상한 정책을 하였어요. 5000이 비정상인데 여기서 이렇게 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정책이에요. 게다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 동전주 상장폐지라는 이상한 정책이 추가되었어요. 정부가 실수한 것들이 계속 쌓이는 과정이지요.


그 결과 2000 → 5000 → 2000 → 5000처럼 진행되면서 순환매가 돌 수 있었던 상황이 2000 → 5000 → 9000이 되었어요.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2000 → 5000 → 9000 → ? → 2000이 될수도 있어요. 버블은 어디까지 일어날지는 몰라요. 하지만 다시 2000으로 되돌아오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겠지요.


<닷컴 버블 지수 차트. 처럼 버블은 지수가 원래대로 돌아올수도 있어요. 코스닥 2925.5 포인트는 아직도 회복하지 못함>


문제는 지금 순환매도 돌지 않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으며, 버블이 붕괴될시 많은 다른 업종이 더 주가가 줄면서 상장폐지 주식이 더 늘어날 수 있어요. 즉, 다음의 문제가 이번 정부의 정책 실패로 늘어난 거에요.


① 버블은 버블에서 돈 번 사람만큼 누군가 돈을 잃어야 끝나므로 주식으로 미래에 돈을 잃을 사람들이 크게 늘어날 것인데,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에 비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크게 나올 것이란 거에요. 이미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하는 경우가 많아요. 수익을 확정했다는 것이지요. 연기금도 수익을 어느정도 확정하는 것으로 보여요. 이제 누가 이 수익만큼 잃을까요?


②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은 정부의 상장폐지 정책으로 손실을 입게 될 거에요. 버블 진행중에도, 버블이 끝난 이후에도 말이죠.


이번 정부가 국민의 아픔을 생각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지수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번 정부는 버블에 참여했던 참여하지 않았던 투자자이든 모두에게 미래에는 반드시 이 부분으로 비판을 받게 될 거에요. 지연시켜서 버블을 더 키우면 더 큰 비판을 받게 되겠지요.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고 오히려 더 떨어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상장폐지 정책이 7월 1일부터 시작하는데 지금도 당기 순수익 흑자와 배당을 잘주는 주식들이 있는데, 이들이 상장폐지에 속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들을 상장폐지 시키고 코스닥을 올리더라도 이미 상장폐지 된 주식을 가지거나 손절매 한 투자자들이 정부에 대해서 적대심을 가진 것이 사라질까? 하는 것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나 과거처럼 지지해주진 않을 것이라는 점이 있으며 심지어 버블 붕괴시에는 버블에 투자한 투자자들도 정부에 대해서 적대심을 가질 것 같아요. 그리고 정부는 이런 것을 알면서도 저평가 주식을 올려서 실질적인 저평가 개선을 하지 않고 개인투자자들의 아픔을 가져올 정책을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약자 보호 같은 것과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정책에 대한 부작용이 너무 심했다고 보여요. 아마 주식투자자들은 이번 정권의 주식 정책에 대해서 많은 실망을 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보여요. 주식만 이런 것이 아니에요. 노란 봉투법을 시행하고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한다든지 여러가지 부분에서 약자 보호 정책을 하는 듯 보여도 실제로 약자 보호를 해야할때 정부는 반대방향으로 부자들과 권력을 가진 사람편에 서 버려요. 왜 이번 정부가 이런 방향으로 가는지는 모르겠어요.


게다가 이번 문제에서 정책에 대한 비밀이 잘 지켜지지 않은 것 같아요.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늦게 정보에 접근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투자 전문가들의 예상이 너무 정확했기도 하였어요. 투자 전문가들이 너무 많이 틀려서 사람들이 투자 전문가들에게 이상한 별명을 붙여주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모두 너무 정확해요. 이런 부분은 정책에 대한 비밀이 지켜지지 않아서 내부 정보가 바깥으로 나간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부분도 점검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이번 주식에 대한 문제는 이번 정권의 문제중 하나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어요. 처음부터 저평가 주식을 올렸다면 추세매매자와 저평가 주식 투자자 모두에게 박수받을 일을 부자들이 가진 종목 위주로 고평가 주식으로 버블을 일으키면서 지수를 올리고,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에게 패널티를 주는 정책을 추가로 시행한(시행은 7월 1일부터)점 등은 이번정권의 실수에요. 특히 AI는 되지도 않는데 AI를 너무 밀고 있을 뿐 아니라 네이버 관련 임원 출신을 너무 신뢰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요. 하정우는 일단 낙선했는데, 정부가 신뢰하는 것과 국민이 신뢰하는 것의 차이도 큰 것 같아요. 이래저래 이번 정권은 뭔가 잘못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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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는 게임제목이 너무 길어서 포스팅 제목에는 Just Move까지만 작성했습니다. 전편으로 보이는 Just Move: Clean City Messy Battle보다는 억지스러움은 줄었지만 각 스테이지에 더 많은 적들을 촘촘히 배치한 게임이에요. Just Move: Clean City Messy Battle의 경우에는 적이 이동하고 우리에게 원샷으로 아웃시키는 탄을 발사하는데 화면 밖에서 안보이는 곳에서 이동하고 탄의 방향도 화면 밖이면 표시를 안해주는데 이동후 발사 시간이 초기에는 같은 적들이 모두 같다가 시간이 좀 흐르면 적들마다 탄 발사 시간이 다 달라져서 이것을 피하는 게 억지스러움이 많았어요. 적이 탄환이 진행되는 경로. 주로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할 경우 탄을 맞고 죽게 되는데, 화면 밖의 적들이 어디 있는지 파악이 안되니까요. 탄막스타일 게임을 좋아하더라도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탄환을 랜덤한 시간에 Warning 경고 없이 발사하면 피하기 어려워요.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의 경우에는 모든 적들이 동일한 시간에 탄을 발사하거나 탄의 이동 경로를 표시하며, 적들이 내 캐릭터를 따라오기 때문에 화면 밖에서 예상 못한 탄환을 맞는 경우는 적지만 너무 촘촘히 적을 배치함으로써 초기에 적탄이나 적의 밀리 공격을 맞아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적들에게서 랜덤하게 떨어지는 힐링 아이템이 초기에 나오는냐? 하는 것으로 클리어가 결정되기도 하는 점은 좀 문제가 있지만, 이전 버전에서 나왔던 어이없이 화면밖에서 이동해서 어디서 탄을 발사하는지도 모르는데 랜덤한 시간에 원샷 원킬로 죽이는 탄을 발사하는 적이 등장하지 않은 점은 다행이에요. 스테이지는 이전 게임이 100스테이지에서 이번 게임은 30스테이지로 줄었고, 엔딩이 아무것도 없는 4-1스테이지를 그냥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며, 적의 유형이 적은 점은 단점인 것 같네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영상은 공식 광고 영상을 찾지 못해서 다른 분의 플레이 영상을 가져왔는데, 이 영상을 올린 분을 알지 못하며, 저와 관련이 없는 외국분인듯 한 분의 영상을 걸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유사한 게임과 큰 차이점은 없지만 많은 적들을 배치한 차이정도 있는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것 같아요. 이전 버전의 억지스러움은 줄었지만 초반의 힐링 아이템 드롭 확률에 의해서 클리어가 결정되는 스테이지가 몇개 있긴 하고, 게임이 조금 짧은 면이 있어요. 그리고 초기 스테이지에서 배경에 가려진 화면은 살짝 아쉬움이 있네요.


수학능력 - ★★


적들의 수만 늘렸을 뿐, 특별한 부분은 눈에 띄지 않아요. 문제도 없지만 장점도 있는 것 같진 않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신 트렌드를 따라하려 하였지만, 픽셀이 큰 편으로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고 색이 조금 칙칙한 편인 것 같아요. 또한 배경에 가려지는 화면은 단점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편보다 억지는 줄었지만, 초반부에 약간의 힐링 아이템으로 클리어가 결정되는 점은 아쉬워요. 그냥 적들을 촘촘히 배치한 것 이상으로 뭔가 있지는 않으며 이런 점이 좀 단순하게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전편처럼 다양한 적을 넣다가 억지스러움까지 넣어버리면 곤란하지만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잘만들어진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고 게임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이에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카피켓 게임이고 단순히 적들을 많이 배치한 것으로는 높은 가격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비정상이라고 생각되네요. 할인때를 기다려 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8세 정도의 어린아이들 정도면 괜찮을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어른이 하기에는 게임이 단순하고 짧은 편이며 약간 억지스러움도 참아야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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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월드컵 조 3위 와일드 카드 중에서 8위가 될 것 같아요. (축구에 관한 일상)


오늘 월드컵에서 남아공에게 1-0으로 졌네요. 월드컵 기간 중에는 대표팀에 대한 생각은 될 수 있는 한 좋은 점만 작성하고 싶었는데, 전술에 대해서 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부상 선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선수들의 활용도 생각과 많이 다르고 전반적으로 공격수가 안보이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오늘 이영표 해설의원이 책상을 3번 두들기면서 "골을 넣고 싶은자 센터로 들어가라" 라고 하니까 아나운서가 "그런 말도 있나요?"라고 했고 이영표 해설의원이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이제 이런 말이 이영표 해설의원으로 인해서 생긴것이겠지요^^.


골대 앞에 적어도 1명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저도 하게 되어요. 공격수들이 자주 골대 앞을 비우는데, 골대 앞으로 빠르게 들어가는 선수들이 없는 것이 조금 아쉬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한국 선수들 중에서 골을 넣을 기량이 없는 것은 아닐텐데...왜 이렇게 사이드에서 크로스 올릴 타이밍에 센터에 아무도 없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인지에 대해서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축구 선수나 감독만큼 축구를 잘 아는 것은 아니니까 어쩌면 축구 관련자들이 보기에 문제가 없는 장면일수도 있겠지만, 왠지 득점 과정을 만드는 것에서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여요.


결과는 바꿀 수 없고 한국이 A조 3위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조 3위 결과를 봤는데, B조는 3위팀이 탈락할 것 같아서. 아무래도 승점 3점에 골득실 -1까지 와일드 카드가 적용될 것 같긴 하여요. 다득점이 벌어지지 않으면 2골 3실점의 한국이 8위 부근에서 결정될 듯 보여지긴 하네요. 8위까지 와이들카드로 진출할수 있고 4개팀이 탈락해요.


이러면 G조 1위와 붙게 되는데(B조 3위가 탈락하는 경우로 봤을때, 단 한가지 케이스에서 이 경우가 아닌데, 그럴려면 뒤쪽조 3위가 거의 다 올라가야 해요. 다른 와일드카드 탈락팀들이 대부분 뒤쪽조로 보고 있어서^^ 이 경우가 아닐것 같아요) , G조가 이집트, 이란, 벨기에 중에서 1위팀이 나와요. 그 다음 16강이 미국 혹은 F조 3위팀이 되어요. F조 3위는 네덜란드, 일본, 스웨덴중에 한팀이에요. 만약 여기서 개최국의 어드벤티지를 받는다면 16강에서 미국을 만날 수 있어요. 그 다음은 스페인 같은 전통적인 강팀을 만날 것 같아요. 최악의 경우는 32강 진출 실패가 될수도 있고요.


대략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32강 대전은 조 2위를 해도, 조 3위를 해도 괜찮게 나올 것 같네요. 못나갈 수도 있지만, 32강전부터는 한번만 져도 탈락하는 토너먼트 전이므로 조금 더 잘 준비했으면 좋겠네요.


오늘 경기는 아쉽기는 하지만, 결과는 어쩔 수 없고, 32강부터 좋은 결과가 다시 이어졌으면 하네요.


태극 전사들. 축구 선수들 열심하 하셨고 잘 하셨으며 앞으로도 더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오늘은 짧게 월드컵 경기에 대해서 말하는 포스팅으로 작성할께요.


왠지 한국도 주식도 축구도 요즘은 뭔가 꼬여가는 현상이 되는 것 같아요. 뭔가 잘되는 것이 없고, 이상하게 되어가는 현상인 것 같네요. 축구에서만이라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면 좋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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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6-25 20: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손흥민과 이강인이 함께 뛰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는 한국 축구의 황금세대가 개인의 명예욕과 이기심과 불공정으로 똘똘 뭉친 한 괴물 홍명보로 인해 저물어 가네요.
경기 자체보다 절대 쇄신되지 않는 축협과 그 카르텔의 모습이 떠올라 분노하게 됩니다.

firefox 2026-06-26 05:59   좋아요 1 | URL
동의합니다. 이번 월드컵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손흥민 + 이강인 + 김민재 같이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에서 전 세계에서 이름만 말해도 알 수 있는 선수들을 보유한 시기가 드물 것 같은데, 이런 시기에 좋은 성적을 못낸 것은 좀 많이 아쉬울 것 같네요. 잉크님새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화폐 기술의 미래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돈의 미래와 무한한 진화, 2025년 국회도서관 올해의 책
한국조폐공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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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기술의 미래는 한국의 공기업인 한국 조폐 공사가 지폐 사용량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공기업이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실패, 그리고 이를 극복하여 성공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한국 조폐 공사가 하는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경영과 관련해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한국 조폐 공사에 더 많은 기업에 관한 정보, 그리고 우리가 돈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이나 혹은 드라마 등에서 그려진 모습에서 착각하면 안되는 점등을 소개해 주어요. 예를들으서 드라마 종이의 집과 달리, 한국 조폐 공사에서 돈을 찍어내는데 40일이 걸리는데, 침입하면 주변의 군부대가 바로 제거하기 위해서 투입되므로, 이곳을 점령해서 돈을 찍어서 도망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그런 내용이지요. 돈에 관해서 잘 몰랐던 여러가지 정보와 경영등에 있어서 흥미로운 점을 잘 엮은 책으로 저의 평가는 한국 조폐 공사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과 지식을 잘 엮어서 잘 쓴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 한국 조폐 공사의 새로운 역사와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어요.


한국 조폐 공사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발전했으며 지금 세계에서 위상을 잘 소개해줍니다. 그리고 한국 조폐 공사에서 하는 새로운 사업들도 잘 소개해주어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잘 안알려진 제품들도 알게 되었고 일부 제품들은 제 마음에 너무 든 제품도 있었네요.


● 사업을 진행하면서 실패한 것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서 잘 알려주어요.


사람들이 종이돈에 대해서 사용이 줄어가는 것은 사실이겠지요. 그럼에도 여전히 종이돈이 많이 쓰는 국가도 있기도 하고요. 이러한 부분에서 종이돈을 받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서 정부는 지속적으로 종이돈도 받아야 한다고 홍보하지만(책에는 없지만 화폐는 공공화폐와 민간화폐로 작동해야 하며, 어떤 종류의 화폐와 비교해도 개인정보보호가 가장 잘 되는 화폐는 종이돈이기도 하여요) 일부 사업, 예를들어서 버스 요금등에서는 종이 화폐가 사라진 것은 책에서 언급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에요.


하지만 이런 위기는 한국 조폐 공사의 매출액에 큰 영향을 주게 되었고, 이러한 위기를 한국 조폐 공사는 어떻게 극복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실패를 하였던 과정과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매출액을 늘려 갔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경영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 부분도 흥미로울 듯 하네요.


● 좋은 말도 많이 있어요.


"목표가 분명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실패는 그저 무의미한 것이 아니다" 혹은 "작은 규모일지라도 허투로 예산을 집행하지 않고 혁신을 거듭하며 이제는 돈을 만드는 기업을 넘어 ICT로 눈을 돌리며 새로운 사업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한국 조폐 공사" 같이 좋은 말들도 많으며 경영에서도 우리의 사람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말이 많아요.


● 공익적 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하여요.


단순히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늘리는 것만이 아니라, 공기업의 특성인 공익적 목적의 사업도 소개해 줍니다. 예를들으서 천사의 재능 시리즈등이 있어요. 예술적 기능을 더한 제품과 기부도 같이 할 수 있는 이 같은 제품은 많이 홍보되면 좋겠네요. 이런 부분은 선한 영향력이 아닐까? 싶어요.


●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도 한국 조폐 공사는 사기업과 달리 강한 책임 의식을 가져요.


책에서도 빅브라더 이야기가 나오지만,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가 잘 되지 않는 한국의 상황과 독재자가 되고픈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은 개인정보와 관련해서도 많은 두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AI를 핑계로 개인정보를 무조건 수집하려고 한다든지 한다면 이런 위협이 실제로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다고 추측할 수도 있겠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한국 조폐 공사는 "상품권이 언제, 어디서 사용되는지 등의 데이터는 국미의 사생활까지 들여다볼수 있는 정보이므로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전달하고 있어요.


저의 생각에서 이러한 부분은 우리의 개인정보가 판매되지 않고 사용목적등을 정해서 네거티브 규제(정해진 규제 범위는 안되지만 다른 부분에서 모두 가능)가 아니라 포지티브 규제(정해진 규제 범위만 허용하고 이외에 모두 불가능)으로 관리되어야 해요. 개인정보는 수집자가 아니라 생성자가 주인인데 정부가 이러한 부분에서 이 부분 빼고 모두 가능이라는 권리를 수집자에게 주면 안되어요. 가능한 공익적 범위를 설정하고 이안에서만 사용가능으로 되어야 하며 사적 이익 범위는 모두 제거해야 되어요. 즉 개인정보를 이용해서 사기업이나 공기업이 어떠한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가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규제가 언제 만들어질 수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은 독재자의 위협에서 항상 두려움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거에요. 이런 부분에 규제가 없다라도 먼저 기업이 실천하여야 하고, 정부는 최대한 빨리 규제를 만들어야 해요.


● 단점으로는 약간 한국 조폐 공사의 홍보쪽으로 책의 중심이 기울어져 있어요.


장단점 리뷰이므로 단점은 최소 1개는 리뷰에 포함되어요^^. 이 책은 경영적인 면을 더 소개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현재 한국 조폐 공사가 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약간 홍보에 치우친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실패한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면 다른 경영을 좋아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그것을 극복한 사례를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준다면 이런 극복 사례가 다른 조직이나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말이 더 많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특정 기업에 대한 경영이나 홍보에 관한 책들은 다양한게 경영학과 관련된 책으로 나오긴 하고 있어요. 외국의 빅테크 기업부터 한국의 대기업, 작은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이 나오는데 공기업인 한국 조폐 공사에 관한 책이었어요. 이런 책이 살짝 과장되거나 홍보쪽에 집중되는 경향도 있는데 이 책은 과장된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아 보이네요. 돈에 대해서 흥미가 있다면 이 책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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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 주식이 죽어야 주식 시장이 살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어제 버블 주식들이 -10% 가량 하락했더라고요. 그럼 다른 주식들은요? 라고 말할수 있는데 버블 주식 하나도 안들고 있는 저도 손실을 가장 크게 입은 하루 였어요.


그런데 버블 주식이 살아나서 지수를 다시 올리면? 다른 주식들은 그 버블 주식이 폭락할때 떨어진 주가에서 조금 오를 수도 있겠지만 다시 떨어져요. 다른 주식이 자사주 매입을 하던, 무상증자를 하던,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던 다 떨어지는 현상황에서, 위에 포함되는 내용을 하고 있는 주식을 다 보유중인데 다 떨어져요. 제가 가진 각각의 종목에서 버블 기간 사이에 무상증자도 했고, 자사주 매입도 했고, 어닝 서프라즈도 했는데, 물론 한종목이 이 3가지를 다 했다는 것은 아니고 각각의 종목들이 하나씩 했다는 것이지만 주가는 안올라요. 제가 주주환원 잘하고 수익 잘내는 좋은 기업들만 사니까요. 그러나 뭘 해도 떨어지는 지금 상황이 개선되려면 버블 주식이 죽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에요. 그런데 이들이 살아나면 최악의 상황이에요. 주식시장이 살려면 버블 상태가 벗어나야 해요. 안그러면 주식시장이 엉망이 되어요.


그런데 여기서 버블이 좀 심해요. 9000포인트까지 버블을 만들 생각은 누가 했을까요? 그런데 이것만이 아니에요. 규제당국은 왜 상장폐지 조건을 더 높여서 동전주 상장폐지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 조건으로 왜 높였을까요? 버블 붕괴시 주가가 하락하면 정상적인 기업뿐 아니라 실적이 향상된 기업, 주주환원을 한 기업들도 주가가 안올라가는데 주가하락으로 상장폐지 될 수 있어요. 물론 지금 조건에도 당기 순수익 흑자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배당을 잘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이 상장폐지 될 종목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런데, 9000포인트에서 2000포인트까지 떨어지면 지수만 -77%이고 지수가 -77%면 개별종목의 주가는 더 떨어질수도 있어요. 대량의 상장폐지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는 거에요. 이러고 정부가 욕안먹을 수 있을까요? 이 정책은 빨리 그만두고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요.


버블이 5000~6000포인트에서 파괴될 수 있었는데 정부가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하면서 버블을 키운것이 최악의 선택이었어요. 이란 전쟁 발발할때 버블이 깨졌어야 했어요.


정부의 정책도 엉망이고 주식시장도 엉망이에요. 지금 한국 주식 시장은 너무 엉망인 상황이에요. 그런데 오전에 버블 주식이 하락을 안하더라고요. 전 주식 시장이 열린 시간에는 주가를 확인하지 않아요. 단지 장중 팔아야 하는 주식들. 주로 ETF는 장중에 팔아야 해서(ETF매수/매도는 예약매매를 걸기 까다로워요) 그때 한번쯤 접속해서 파는 것정도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장중에 주가 변화는 잘 확인하지는 않고, 장마감하고도 좀 지나서 확인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은 ETF를 파느라 오전에 좀 보니까 버블 주식이 상승중에 있더라고요.


이틀정도 연속으로 하락하고 다시 살아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틀 연속 하락은 버블 중에 자주 일어나는 일이에요. 그러고 살아나는 일이 많아요. 장시간 연속으로 하락해야 버블이 끝났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이틀간의 하락이나 일시적 하락이 다른 종목에 항상 큰 부담이에요. 버블 역시 인플레이션 처럼 끈적끈적 편이에요. 이 상황이 언제 끝날 수 있을까요?


그림 파일이 안올라가서, 그리고 임시점검및 서버 업데이트로 점심시간에 잠깐 블로그를 하는 거라서 짧게 작성할께요. 내일도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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