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금 조금 있던 거 탈탈 털어서 방금 주문했다.
덤으로 주는 책이 너무 탐나서.신간도 당근 궁금하지만 덤으로 세 권이나 주다니.너무 고맙다. 비매품이라도 고마운 걸.
알랭 드 보통의 책은 두 권밖에 보지 못했지만어떤 식으로든 독자를 감탄하게 만드는 작가라는 것.
빌려서 볼까, 사서 볼까 그 사이에서 버티다가결국은 사서 보기로 결정! ^^
난 역시 '덤'에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