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그린스펀 前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과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만납니다.
두 사람은 오늘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0에서 "위기 이후, 세계 경제 과제 : 글로벌 리밸런싱과 금융 규제"라는 주제로 대담을 가질 예정인데요. 미국의 경제대통령이라 불렸던 신자유주의의 거두 앨런 그린스펀과 영미식 신자유주의의 한계를 지적해온 장하준 교수의 만남이야말로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하겠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국제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각국 통화정책과 갈등, 글로벌 금융위기 재발방지 대책,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 금융기구 재편 문제 등을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그린스펀·장하준 교수 '위기 이후 세계경제 과제' 대담 기사 보러가기
그 밖에도 프랑스 최고의 석학으로 꼽히는 자크 아탈리 플래닛파이낸스 회장, 경영학 분야의 빛나는 보석 제프리 페퍼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199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먼델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등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쟁쟁한 인사들의 주요 저작들을 모았습니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0

총
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장하준 지음, 김희정.안세민 옮김 / 부키 / 2010년 11월
14,800원 → 13,320원(10%할인) / 마일리지 740원(5% 적립)
|
|
 |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지음, 형성백 옮김 / 부키 / 2004년 5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
|
 | 제프리 페퍼 교수의 지혜경영
제프리 페퍼 지음, 이재석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8년 1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
|
총
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