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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 불신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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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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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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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한국 공포영화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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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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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파리, 헬로우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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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프렌즈, 마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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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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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빠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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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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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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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도 걸어도 닿을 수 없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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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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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뷰티>-래스터 버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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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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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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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루크의 삶, 그리고 늙는다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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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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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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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록 떨어지던 커피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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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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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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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불통이 주는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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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번의 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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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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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캐릭터와 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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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살벌한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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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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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미셸, 미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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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네프의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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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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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없이 주어지는 공포, 그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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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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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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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풀어 몰고 가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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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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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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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속 피어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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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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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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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마당에서도 우주를 호흡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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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가 사랑한 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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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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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건, 그 대답을 대하는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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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안개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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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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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군에게 밥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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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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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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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아닌, 이곳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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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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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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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 외롭게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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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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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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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영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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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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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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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 만한 침묵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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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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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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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면서도 그래서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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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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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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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신의 사이에 있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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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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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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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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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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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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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튼이 그려낸 따뜻한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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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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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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