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는 유튜브계의 한 획을 그은 점말 대단한 사람이지요.아무도 보지 않는 지차체 홍보를 맞아서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로 구독자를 수를 거의 백만이나 만든 공무원입니다.

이런 대단한 홍보 결과 공무원이 된지 10년만에 6급까지 승진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6급까지 평균 20년 정도 근속을 해야만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파격적인 인사였고 그러다보니 충주시 공무원 사회에서도 많은 질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충주맨 덕분에 지자체 홍보 유튜브가 활성화 되었고 각 지자체마다 제2의 충주맨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었으며 그러다보니 얼마전 아는 형님에선 각 지자체 홍보 담당자들이 출연까지 하게 되었지요.


사실 지자체 홍보에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충주맨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저렴한 비용으로 지자체 홍보에 큰 획을 그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 결과 각 지자체들이 공무원들을 대거 유튜브 홍보에 내몰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


뭐 이런 지자체 홍보가 전혀 의미가 없단 생각은 들지 않지만 각 지자체의 장들은 이런 홍보로 자신의 치적을 올릴 생각을 하지 말고 실제 제대로 된 행정으로 국민들의 편의를 증대시켜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쫄쫄이 핑크 공무원이 정말 웬말인지 모르겠네요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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