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이이었던 직장인 숀 워너는 갑작스레 직장에서 해고 되고 말았는데 딱히 새로운 직장을 얻지 못하자 6살부터 꿈이었던 작가(이전까지 돈을 벌수 없다는 주벼의 만류로 포기한 상태였음)에 도전하게 됩니다,
이후 소설을 써서 아마존에 올렸으나 무명작가의 책은 전혀 팔리지 않았고 리뷰 역시 꼴랑 2개밖에 없을 정도였지요.
하지만 작가는 이에 좌절하지 않고 직접 책을 판매하기로 마음을 먹고 쇼핑몰 한쪽에서 책을 팔기 시작했으나 사람들의 관심을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그런 와중에 지나가던 사람 하나가 되돌아와서 작가와 이야기를 나눈후 책을 한권 사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후 갑자기 숀 워너의 책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게 되는데 그 이유인 즉 앞서 책을 사갔던 남자가 작가에 힘을 주기 위해서 책 사는 영상을 틱톡에 올렸고 사흘만에 1,7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이후 영상을 보고 감동한 사람들이 아마존에서 숀의 책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결국 숀의 책은 아마존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고 하네요.
책 내용은 리 하워드란 소녀와 시몬스란 유령이 소녀 부모님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인데 국내에는 아직 번역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후 작가는 두번 째 책도 집필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작가는 책이 판매되지 않아도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판로를 개척하려는 용기를 보였고 이에 감동해 많은 이들이 도와 준 것인데 엣말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 같네요.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