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오지마 오지마

비 오지마-_-!

벼 다 쓰러졌단 말여. 그만 오라고.

ㅠ_ㅠ 바람도 분다.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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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7 14: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5-09-17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나빠요 ㅠ.ㅠ

stella.K 2005-09-17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지 말지. ㅜ.ㅜ

아라 2005-09-17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 그만 와도 될 것 같은데... 이제 그만 오지.

2005-09-18 01: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5-09-18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_ㅠ 벼 다쓰러졌어요.

2005-09-18 16: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5-09-18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제대로 보시려면 이미지를 눌러 주시거나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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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wagen 2005-09-16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면 좋습니까??

2005-09-16 0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09-16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멋지군요! +.+

울보 2005-09-16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멋져요,,부럽다,,언제나 사진잘찍는분들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아라 2005-09-16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구름이 하늘에 있는 게 아니라 꼭 산 아래에서 하늘로 올라가는것 같아요. 하늘을 잡아 먹으려고, 얌얌얌. 멋있네요.^^

미완성 2005-09-16 0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휘핑크림을 잔뜩 얹은 커피 같습니다 그려. 역시 산은 오르는 것보다 보는 것이 더 보람있다는..=3=3=3 흐흐~

어룸 2005-09-16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아아아...@ㅂ@ 구름이 아주 실해요!!!(아이스크림으로 따지자면 유지방이 듬뿍~이랄까...^^a)

▶◀소굼 2005-09-16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스바겐님/좋다니깐요;제가 좀 미덥지 못하긴 하지만;;
서재주인에게만님/바탕화면으로 그냥 깔면 좀 이상할 것 같은데...편집해볼까요?;
날개님/^^; 퇴근 길에 바라보기가 좋아요.
울보님/사진보다야 원래 풍경이 좋은게지요^^
아라님/막 생겨나는거 같죠?산에서...
멍든사과님/후르륵~; 산을 오르면 산이 어찌 생긴지 안보이니까;;히히;
투풀님/포동포동~ 조금 떼드릴까요?;

sweetmagic 2005-09-16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면 좋습니까?? ㅋㅋㅋ 폭스님 대빵 웃겨용 ㅎㅎㅎ

▶◀소굼 2005-09-16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윗님/폭스님이 저에게 딴지거는 몇안되는 분 중 하나에요~!!!으릉;

mira95 2005-09-16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이 정말 맑네요.. 하늘색때문에 가을이 좋아요^^

그루 2005-09-16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가을엔 하늘이 먼저 풍성하군요!

비로그인 2005-09-17 0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의 전차부대, 라는 희랍어는 또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요..
정말 장관이군요..

▶◀소굼 2005-09-17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가을이잖아요~
그루님/그러게요~ 풍성풍성~
복돌이님/흐;;구름을 표현한 말이죠?멋지군요~ 발음은 저도;;
 

금붕어님이 알려주셔서 체크.
오늘 주문해봤자 왠지 추석 때문에 이번주 안에 받긴 힘들 것 같다. 게다가 알라딘쪽도 힘들거 같고;;
다음 주에 주문해야지. 책을 덜 사야지 하면서도 사게 되는 건 만화책의 힘이 크다.
적절한 타이밍에 신간들이 나와줘서 '날 사가세요. 단, 다른 것들도 같이' 라고 하니 말이다.
일본판은 어디까지 진행됐으려나...

그러고 보면 요즘은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는 만화가 없는 듯 싶다. 아님 내가 모르거나.
강철의 연금술사 나올 때와 그 후에 데스노트까진 잘 이어진 것 같은데..그 뒤로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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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9-15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주문은 해놨는데 추석 지나야 배송될것 같더라구요....-.-

urblue 2005-09-15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5권이 나왔군요. 궁금.

ceylontea 2005-09-15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주에 여기저기서 10만원 넘게 책을 주문했는데.. ㅠㅜ
그래도 이건 사야죠.. (불끈~~!!)

물만두 2005-09-15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왔군요^^

2005-09-15 18: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superfrog 2005-09-15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미리 땡수투 눌러놨어요^^
 

아침에 밥먹기 전 그리고 출근해서 쭉 . 퇴근해서 쭉.
온라인 모드.
여기저기 봐두고서 꽤 지났겠거니 하고 그다음에 보면 날짜가 그대로다-_-
하루가 지나지 않았는데 며칠은 지난것 처럼 느껴진다.
온라인 상태에선 많은 일들을 겪은 것 처럼 그리 시간이 늘어나는데
오프에선 반대다. 한 것이 없다.

책을 읽어서라도 컴퓨터 하는 시간을 줄이자라는 생각을 해야 하다니.

9월은 벌써 중순이 되버렸고 2달 후면 도서관하고 빠이빠이고
3달이 지나가면 2005년도 빠이빠이한다.
왠지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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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9-14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서워요.....시간의 흐름이....

아라 2005-09-14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비교. 정말 피부에 와 닿는군요.^^;;

울보 2005-09-14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그렇게 멀지 않은시간이군요,,
그래도 ,,시간은 흐르라고 있는것이니까?

▶◀소굼 2005-09-15 0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의 상대성...마음가짐...허투로 쓰기엔 정말 아까운데 말이에요.

瑚璉 2005-09-15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11월에 소집해제이신 겁니까?

▶◀소굼 2005-09-15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출처 : 파란여우 > 책 릴레이(바톤 있음)

옆동네에서 유행이라 알라딘도 함 해보자구...우히히^^

1. 집에 있는 책은 몇 권 정도?
안세봐서 몰라요; 뭐 별로 없으니까 대충 200권? 플러스마이너스 몇백권.
소굼은 배후에 몇만권의 도서관 장서들이 버티고 있어요-_-[누가 니꺼래냐]

2.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
딱히 없는거 같음. 옛날엔 누구?하면 그냥 베르나르 할텐데...이 아저씨가 갈수록...
마음이 갈대라 그때 그때 ...사실 워낙 읽은게 없어서 이런 얘길 하는 겁니다.

3. 가장 최근에 본 책의 제목은?
반쪼가리 자작

4. 가장 감동적이었던 책은?
아, 나 이런거 싫어. 나같은 건망증 환자에게 너무 무리한 걸 요구한다.
으음 그래도 고르라면...처음으로 그런 생각을 들게 해준 '개미'에게 상을 내리겠다.

5. 앞으로 책을 쓰게 된다면?
동화를 쓰고 싶다. 생각을 해야 이해되는 동화. 물론 그냥 봐도 좋은.
볼 때마다 새로운 동화. 이야기 속의 이야기.
물론 능력이 된다는 전제하.

'그네타기'를 읽으면서 동화를 쓰고 싶단 생각이 더 간절해 졌었지. 

6. 근처에 있는 책 23p 5번째 문장은?

나는 작은 디테일을 하나 둘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것으로 그 별에 리얼리티를 부여해나갔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7. 이 바통을 이어 받을 사람은?

 음,
아라님, 스텔라님, 그루님, 숨은아이님, 복돌이님, 느림님 : )
//최근 댓글 달아주신 분들 무작위 선출; 안뽑아 줬다고 삐지기 없기;
[느림님은 없었으나 이렇게 해서라도 글쓰게 해야겠음-_-;;;]


시작해주신 파란여우님께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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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2005-09-11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바통 받아서 다시 올렸습니다. ^^;;

파란여우 2005-09-12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소굼님! 동화 꼭 쓰셔야 합니다.
저자 사인본 받고 싶어요..^^

숨은아이 2005-09-12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소굼 2005-09-12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라님/^^;;
파란여우님/숨은아이님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주셨습니다;;
숨은아이님/오늘은 못숨으십니다;

chika 2005-09-12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몰라요. 저도 소굼님 동화책 저자 사인본 소장하고 싶어요!

아라 2005-09-12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여기다 글 남기면 사인본 받을 수 있는거군요. 선착순 몇 명까지인가요? 설마 제 위로 자르시는 건 아니죠? ^^;;

▶◀소굼 2005-09-13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나중에 정말 제가 쓰게 된다면야 당연히~ ;; 선착순이고 뭐고 없을 듯 싶어요;;
오직 싸인본만 나가는 상황이 나오진 않을까요'ㅡ';;;아하하;

nrim 2005-09-1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지금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