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먹기 전 그리고 출근해서 쭉 . 퇴근해서 쭉.
온라인 모드.
여기저기 봐두고서 꽤 지났겠거니 하고 그다음에 보면 날짜가 그대로다-_-
하루가 지나지 않았는데 며칠은 지난것 처럼 느껴진다.
온라인 상태에선 많은 일들을 겪은 것 처럼 그리 시간이 늘어나는데
오프에선 반대다. 한 것이 없다.
책을 읽어서라도 컴퓨터 하는 시간을 줄이자라는 생각을 해야 하다니.
9월은 벌써 중순이 되버렸고 2달 후면 도서관하고 빠이빠이고
3달이 지나가면 2005년도 빠이빠이한다.
왠지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