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너희를 응원하는

 

2월 마지막을 '달성, 성취'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내게는 병아리같은 여동생과 짱구같은 남동생이 있는데 동생들이 계획한 목표를 이루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볼 때면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

아직도 옆에서 챙겨줘야 할 것 같은, 내 눈에는 아직 어리게만 보이는 동생들인데.

요즘 느끼는 게 있다면 나도, 내동생병아리도, 내동생짱구도 각자의 길에서 점점 성장하는 것이 보이니 뿌듯함을 감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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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ctory of success is half won when one gains the habit of setting goals and achieving them.

올해부터 더 잘 풀린다는데 우리 열심히 달려보자! 그리고 올 때 케이크 사와주세요.

 

요 며칠 감기 기운도 없는데 고열이 나길래 급하게 병원에 갔더니 편도염, 중이염이 원인이었다.

아마 미세먼지도 한 몫 한 것 같은데, 외출할 때면 마스크도 꼭 쓰는데 미세먼지가 참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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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9-03-02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글씨를 예쁘게 쓰셔서 부럽습니다.
요즘 환절기라서 감기걸리셨나봐요. 빨리 좋아지시면 좋겠습니다.
aurorahana님,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하나의책장 2019-03-04 12:02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해요! 서니데이님도 미세먼지가 심하니 외출하실 때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