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엔 엄청 많은 책들을 읽었네요. 마지막 불꽃을 피울려는 건지 조만간 변동이 생기면 이렇게 책 읽을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을 듯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격력해 주셔선지 제가 원하는 쪽으로 결정될 것 같네요. 하지만 그쪽이 일도 많고 바빠질 것 같아 보여 앞으론 귀하게 시간을 만들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1. 조선의 프로페셔널
2. 마팔다 베스트 모음
3. 부모로 산다는 것
4. 인생이란 짬뽕일까 자장면일까
5. 희망수첩 이야기
6. 케리커처로 본 여성 풍속사
7. 전략적 사고
8. 편지
9. 태양의 제국, 잉카의 마지막 운명
10.단백질 소녀 두번째 이야기
11.피터팬과 그림자 도둑 1,2
12.마추픽추 정상에서 라틴아메리카를 보다
13.일하는 의욕에 불을 붙여라
14.내 말에 상처 받았니?
15.면장 선거
16.에르미따
17.빵은 길을 만들고 밥은 마을을 만든다.
개인적으론 2, 6, 9, 12, 15, 16, 17이 좋았는데 많이 읽으니 좋은 점도 있네요.
지금은 <성과 이성>, <내 이름은 임마꿀래>를 읽고 있습니다. <성과 이성>은 월을 넘기며 읽는데 곧 쫑을 낼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