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다해서 이 책, 저 책, 그리고 요 책을  

 

 

 

 

 

 

 

 

 

 

 

 

 

 

 

 

구입했다. 주기율표 데스크매트가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딸롱이 친구 선물로 주고.

 

딸롱이 용으로 하나 더 주문했다. 생각보다 근사하다.

 

 

 

 

 

『세상의 모든 원소 118』 <특별판>은 평생에 한 번 볼까 말까한 책인데, 올컬러의 색감이 너무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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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6-05-03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주기율표 탐나는데요~~

단발머리 2016-05-03 22:24   좋아요 0 | URL
아주 아름답습니다.
저는 화학 안 좋아했는데, 주기율표는 아주 근사하네요.
책은 그림이 완전 멋진데, 내용도 흥미로와요.

예를 들어 제가 좋아하는 원소 79에 대한 설명은 이렇습니다.

< >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만큼 아름답다. 모든 금속 중에서 색이 있으며 동시에 그 색의 광채와 아름다움을 영원히 지니고 있는 것은 < > 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요~~ ㅎㅎㅎ

나와같다면 2016-05-03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등학교때 싫어하던 화학이..
참 아름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발머리 2016-05-09 14:35   좋아요 0 | URL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아름다워요.
빛깔이 아주아주 고와요.
아.. 원소의 세계란~ ㅎㅎ

수연 2016-05-04 0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학자 되는 게 끔이었던 때도 있었으나......아니 꿈!

단발머리 2016-05-09 14:35   좋아요 0 | URL
이제는 불어 원서를 읽고 카페의 주인장이 되었습니다.
화학자보다 더 좋은대요~

2016-05-04 18: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09 14:3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