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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주체성, 그 혼란의 특권 (공감32 댓글10 먼댓글0) 2024-10-22
북마크하기 푸바오가 알려준 것들 (공감33 댓글6 먼댓글0) 2024-04-1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문자 출현과 오브제 (공감28 댓글4 먼댓글0) 2024-04-09
북마크하기 vulnerable (공감27 댓글28 먼댓글0) 2022-07-07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의미 찾기와 민들레 법칙 (공감36 댓글56 먼댓글2)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2022-06-30
북마크하기 [젠더 모자이크] 분홍색을 좋아하는 아이 (공감38 댓글5 먼댓글0) 2021-07-05
북마크하기 억압으로서의 성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18-04-23
북마크하기 `인문학적 소양` 정도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읽지 않는게 좋겠다. 이 책에는 `인문학적 성찰`의 본령이 `성난 얼굴`에 있음을 보여준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공감3 댓글6 먼댓글0)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2014-10-28
북마크하기 한 꼭지씩 아껴가며 읽고 있는데, 무게가 무게인지라, 집에서만 읽으니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쫌 재미있다. (공감4 댓글2 먼댓글0)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2014-07-31
북마크하기 우리나라는 절판이 쉽게 되는 것 같다. 김훈 작가님 책도 여러권이 절판이다. [철학vs철학]은 시작도 안 했고, [김수영을위하여]도 다시 읽어야 하지만, 일단 구입하고 본다. 다시 나와준 것만도 고마워 절하게 생겼다. 당일배송이 이렇게 좋은건지 새삼 깨닫게 되는 아침이다. 신난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망각과 자유>
2014-04-02
북마크하기 나는 감정에 솔직하지도 않고, 용기도 없다. 나도 인정한다. 나는 나약한 사람이다. 나는 다만, 강신주를 읽을 뿐이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강신주의 감정수업>
20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