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과 극소의 빵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10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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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 하나 둘 모이고 조사를 시작했다. 하나와 리키야를 만나러 가기 위해 사용했던 교회 안 엘리베이터가 보이지 않는다. 분명 그곳이었는데.. 모에가 착각했던 걸까? 마쓰모토의 사체가 사라지는 걸 목격했던 신조 구미코를 조사하기 위해 찾아간 그의 방. 분명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들어갔던 구미코가 5분 사이에 살해됐다. 경찰이 버젓이 밖에 있었는데 누가 그런 대범한 짓을 저질렀던 걸까?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것 같은 <유한과 극소의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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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과 극소의 빵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10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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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했던 모에와 마가타 시키 박사의 재회, 사이카와도 이곳으로 오고 있다는 마가타 시키 박사. 사이카와까지 불러서 도대체 뭘 하려는 걸까? 마가타 시키 박사는 오늘 밤 진기한 것을 보게 될 거라며 인간이 죽는다고 예고한다.

사이카와가 모에에게 가고 있다. 호텔 밖으로 나와 공중전화로 통화하고 경찰에도 신고한 후 교회 안으로 들아가는 신조 구미코를 목격했다. 그리고 잠시 후 들린 유리 깨지는 소리, 뭔가 떨어지는 소리, 여성의 비명 소리가 들렸고 교회 안에는 몸이 심하게 꺾인 채 숨져 있는 마쓰모토가 있었다. 그런데 피 웅덩이에서 끌려 간 흔적이 반 정도 있었지만 그러고 끝이다. 흔적도 시체도 없어졌다. 그곳에 남은 것 인간의 팔 한쪽뿐.

마가타 시키 박사의 소행인 건가? 사람 목숨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박사라서 신경이 곤두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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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리키야를 만나기 위해 호텔 로비로 내려온 모에, 비서 신조 구미코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 지하 세계, 사이카와는 결코 날릴 수 없는 멘트를 아무렇지 않게 날리는 하나와 리키야. 지금껏 알고 싶은 것은 전부 조사했고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었다는 그의 말이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다.

천재에 대해 묻는 리키야는 천재들의 공통점은 섞이지 않고, 양극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 말한다. 점점 알쏭달쏭 알 수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리키야의 의도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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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있는 사이카와는 동생 세쓰코 집으로 향했고 나노크래프트에서 출시된 게임 크라이테리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게임 속 수수께끼 같은 문장, 캐릭터 승려는 "선택받은 자여, 이곳에 무릎을 꿇고, 우리 아버지가 내리는 한 조각 빵을 받아들어라."라고 말하며 게임이 끝난다. 무슨 뜻일까?

한편 비서 신도의 안내로 간 호텔에서 의미심장한 문구의 메모를 발견한 모에, 신칸센 열차를 타고 이동하는 사이카와 교수에게 걸려온 마가타 시키 박사의 전화. 박사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들의 움직임을 계산하고 다 파악하고 있는 걸까? 섬뜩한 느낌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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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마쓰모토는 궁금한 게 많다. 다크 룸 옆 구역 팀장을 맡고 있는 그는 밤샘 근무하던 누군가가 새벽 다크 룸에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며 누가 있는 것인지 묻는다. 신조 씨가 나르는 듯한 누군가의 식사도 궁금하고, 갑자기 그만둔 전임 시마다의 퇴사 사유도 궁금했다. (뭔가 위험한 냄새가 쓰물쓰물 올라온다. 너무 궁금해하지 마시오!!)

한편 여행 온 시마다 아야코를 우연히 만나고 나노크래프트에서 잘렸단 소식을 전한다. 그리고 들려주는 시드래건 사건. 유로파크 바닷가 근처에서 발견된 사체, 경찰이 출동한 후 사라져 잘못 본 걸로 일단락된 듯하지만 사체를 발견한 사람은 시마다의 부하직원뿐.

진짜 누군가 살해당했던 걸까, 부하직원이 잘 못 봤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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