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이 가져다준 우연의 산물이다. 무엇이든 예측한 결과를 기대하지만 때론 우연의 산물이 주는 독특한 매력에 더 끌린다. 두번 다시는 반복할 수 없다는 일회성이 주는 희소가치 때문일 것이다.


삶에서 일상적으로 누려할 행복에 주목하기 보다는 우연히 얻게되는 행운을 기대하는 것도 이와다르지 않아 보인다. 다시는 얻지 못할 행운이라는 기회를 쫒아가면서 일상에서 누려야할 행복은 잊거나 일부러 외면 한다.


익숙하다는 이유로 그 익숙함이 주는 귀함을 놓치지 말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