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눈은 이렇게 내리야 제 맛이다. 

목화 솜 타서 솜 이불 누비는 할머니의 마음 속에 펼쳐놓은 그 포근함을 품으라고 눈은 이렇게 온다.

우선은 눈이 주는 이 평화로움을 마음껏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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